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응답 보신분들 궁금한거 있어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3,041
작성일 : 2012-10-02 23:15:18

응답 보면서..

궁금한거 한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는데요..

이건 아무데서도 말해주지 않네요 ㅎㅎ

뭐냐면..

14회인가..잘모르겠는데..시원이가 윤제 일하는 법원 사무실로 들어오는 부분 있잖아요

윤도현 티켓 찔러주고 들어왔댔나? 암튼..그런 방법으로도 판사방에 맘대로

들어올수 있는건지..좀 의아했지만 암튼..ㅎㅎ

뭐 어찌저찌 들어왔다치고..

궁금한건..그 뒤에 시원이가 윤제 노트북 건드리잖아요

비밀번호 걸려있어서 시원이가 니가 그럼 그렇지~아버지 기일~때려맞춰서 노트북 쫜 풀려버리는데..

그뒤에 윤제가 식겁하고 달려와서 시원이 막죠

시원이는 계속해서 음..뭐가 있나? 하면서 폴더를 열어볼려고 하는데..

윤제 정말 기겁을 하고 결국 노트북 닫아버리죠 ㅎㅎ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윤제가 그렇게 난리를 치면서 막으려했던 윤제 노트북속의 폴더..

그안엔 과연 뭐가 들었을까요?

뭣이기에..시원이가 보면 안될..그런 엄청난게 있었을까요?

설사..업무에 관련된 기밀같은거면..그래서 못보게 한걸까요?

전 또 윤제 일기장이라도 있나했었어요 ㅎㅎ

뭐길레 그렇게 못보게 했을까..

응답..끝나면서 마지막에 윤제 팔 어떻게 부러지게 됐는지도 다 알려줬는데..

그 노트북 폴더의 비밀은 안풀어주네요 ㅋ

근데 이거 저만 궁금해 한건가요?

그냥 윤제 업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함이?? ㅎㅎ;

IP : 121.130.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학찬
    '12.10.2 11:16 PM (220.126.xxx.229)

    예쁜 러시아 언니들

  • 2. ..
    '12.10.2 11:17 PM (203.228.xxx.24)

    은지원이 공급한 야동일거라 의심하게 하는 멘트들이 많았지만
    확실하게 그거라고 밝혀지진 않았죠.
    시청자 상상에 맡기는 것.

  • 3. steal
    '12.10.2 11:17 PM (211.201.xxx.132)

    은지원이 준 러시아여성 나오는 야동이요. 정은지 들어올때 서인국 통화내용이 그거에요.

  • 4. ㅋㅋㅋ
    '12.10.2 11:18 PM (121.151.xxx.218)

    그거학찬이가미국에서 오면서 윤제에게 선물한 러시아언니 시리즈임돠(소위 야동이지요 ㅋㅋ)

    윤제가 성제랑 야동이야기 하는거 듣고 시원이가 노트북 열어볼려고 했던거에요

  • 5. ..
    '12.10.2 11:19 PM (1.225.xxx.90)

    시청자의 상상에 맞긴거지만 제 생각에도 러시아 언니들.. ㅎㅎ

  • 6. 아 근데
    '12.10.2 11:20 PM (121.130.xxx.228)

    저도 그게 러샤 언니들인가? 생각했지만..
    그걸 다 큰 지금도 러샤 언니들하면서 야동을 배경화면 폴더에 넣어놨을까..싶어서요

    러샤 언니들이면..진짜 윤제야~너 좀 실망이다..판사랑 넘 안어울린다야~ㅎㅎㅎ

  • 7. ㅎㅎㅎ
    '12.10.2 11:21 PM (110.12.xxx.110)

    내용에 다 나오는뎅.....유심히 안보셨나봐요ㅋㅋ

  • 8. 아 근데
    '12.10.2 11:22 PM (121.130.xxx.228)

    러샤 언니들 말고 몰래 감춰둔 시원이 고딩때 사진한장 이라든가..자기 마음 적어놓은 글..
    이런거면 얼마나 풋풋해..ㅋ

    아..난 글캐 생각해야겠따..ㅋㅋㅋ

  • 9. 근데
    '12.10.2 11:24 PM (121.130.xxx.228)

    설마 시원이가 야동 생각하고 노트북 열어보려고 했을까요?
    그런걸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염두에 두고 기억하고 있는게 좀..? ㅎㅎ;

    걍 윤제 노트북이니까 궁금해서 암생각없이 보고싶었던거 아닐까요?
    꼭 야동때문에 열어보려고 했던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잼없어지는데..안설레는데..ㅋ

  • 10. ㅎㅎ
    '12.10.3 8:01 AM (175.113.xxx.81)

    그 폴더 이름이 '즐거운 생활'이더군요.ㅋ
    쎈스 가 짱!

  • 11. 푸우
    '12.10.3 5:15 PM (115.136.xxx.24)

    야동 맞아요. 그 씬 나오기 좀 전에
    시원이가 준희랑 대화하다가.....
    준희가 말해주죠. 윤제녀석이 러시아언니들 나오는 것 제일 집중해서 본다고..
    그 이야기 듣고 시원이가.. '어쩐지 그 자식 맨날 노트북을 옆구리에 끼고 살더라!!'하고 흥분하는 장면 나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981 이젠 그만 하려구요.이혼하렵니다. 82 이젠 2012/10/04 31,581
162980 몸에 나는 냄새 4 냄새 2012/10/04 3,864
162979 아이들 이빨 뽑을때 치과에서 엑스레이찍는건가요?? 11 이빨 2012/10/04 4,280
162978 웹툰 치즈인더트랩 보세요? 4 ㅎㅎ 2012/10/04 2,012
162977 킬힐 신은 여자에게 자리 양보해야 하나요? 31 ..... 2012/10/04 7,673
162976 [자원봉사 모집]10.20 태양과 바람의 나라를 꿈꾸다. 1 자원봉사자 2012/10/04 1,437
162975 서양은 처음만나면 나이 직업 사는곳 결혼여부 같은거 안물어보나요.. 16 ... 2012/10/04 5,102
162974 회오리감자, 기계 사서 집에서 만들 수 있을까요 ? 4 ....... 2012/10/04 3,937
162973 2위... 7 싸이 2012/10/04 2,429
162972 도봉구 창동 쌍용과 현대2차중 찍어주세요 이사 2012/10/04 1,352
162971 동생이 아빠와 절연... 마음쓰여죽겠어요..... 9 누가 말씀좀.. 2012/10/04 8,775
162970 운동 추천 좀 해 주세요 5 건너 마을 .. 2012/10/04 1,657
162969 이탈리아 로마 살기 어떤가요? 10 야가시아크 2012/10/04 7,682
162968 30중반인데..성경험이 없어요 49 ... 2012/10/04 56,113
162967 싸이 빌보드 1위??????이건 뭔 가요??????^^^^^^^.. 6 ... 2012/10/04 3,740
162966 요즘 보면 나이 좀 든 사람들이 색소폰 취미생활 많이 하던데 클.. 1 ... 2012/10/04 2,133
162965 남편과 저... 폭풍우 속에서 돛단배를 타고 노저어 나가는 느낌.. 9 화이팅ㅠ 2012/10/04 2,930
162964 아이 마음에 병이... 심리상담 도움이 될까요? 7 엄마 2012/10/04 2,715
162963 수면내시경에 실패했어요 14 @@ 2012/10/04 10,551
162962 사는게 힘들면 혼자 여행 가고 싶어요 ,,, 2012/10/04 1,239
162961 오늘 하나로서 경북 영천포도를 샀는데요, 사오고 뉴스를 보니 3 ... 2012/10/04 2,330
162960 디카로 찍은 사진들. 어떻게 하시나요? 5 디카 2012/10/04 1,794
162959 추석 음식 전, 나물류 그대로인데 반찬하기 싫네요 6 추석반찬 2012/10/04 2,179
162958 도봉구 창동 주공 19단지 어떤가요? 5 이사이사 2012/10/04 4,919
162957 저도 ct찍었어요 6 추적60분 2012/10/04 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