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애들은 왜이런가요?

힘들다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12-10-02 21:55:08
힘든 추석지냈습니다.
맏딸이라 동생네까지 와서 다들 애가 어려 집이 정말 개판입니다.
저도 밥도 해대다 해대다..오늘은 드뎌 가고 저 정말 뻗었습니다.
저녁도 시켜먹고..제 애들도 다 아플듯하여 약국 가서 약 사먹이고 해서 ..
저도 정말 힘들었습니ㅏ.
9시부터 애들보고 자라고 방에 넣고...불끄고..애들 자기만 기다렸습니다.

큰아이는 초등 5이고 막내는 7세입니다.
그 자란 방에서 울고 불고 하면서 싸우고 왔다갔다..

결국 소리소리 지르고 지금 방문 꽝 닫고 말았습니다.
폭언에 큰소리까지..

전 애들 있으면 청소도 하기 싫습니다.
해도 그러니...
일찍 재우고 청소 하려고 한시간이나 자란 엄마 말이 그리 듣기 싫은가요?
그럼 공부를 하던지..
정말 애들은 제가 더 힘들때 더 설치는가 봅니다.

자식이 제 약점을 후벼파는듯 하여 더 화가 납니다.
IP : 39.121.xxx.23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967 고딩딸이 키가 더 컸어요 17 기분좋은 2012/10/03 4,581
    162966 진정 며느리들이 시댁과 엮이는게 싫은게 이해 안되시나요? 24 진정 2012/10/03 5,924
    162965 거실에 쇼파없애면... 불편할까요? 9 책상? 식탁.. 2012/10/03 5,363
    162964 호스트빠는 어떤덴가요 7 남자 2012/10/03 4,272
    162963 마일리지점수 1 여행 2012/10/03 1,067
    162962 골프치는데 영이네 2012/10/03 1,564
    162961 박수현 의원 “객실승무원 면세품 판매 압박 심각, 안전 위협” .. 3 샬랄라 2012/10/03 2,486
    162960 이 아들을 어찌 말릴까요 1 자유 2012/10/03 1,654
    162959 연휴끝나고 내일 1 연휴 2012/10/03 1,437
    162958 자식보다 부모님이 더 소중하다는 남편 정말 답답합니다. 25 .. 2012/10/03 5,324
    162957 문재인 “집권하면 과거사 정리 마무리” 박근혜와 각 세워.. .. 6 호박덩쿨 2012/10/03 1,545
    162956 구미공단이 4대강공사 때문에 위기를 맞고 있다는 기사가 8월에 .. 13 ... 2012/10/03 3,703
    162955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경제 지표 5 속지 말아요.. 2012/10/03 1,081
    162954 명절 나물 활용 5 별거없슴 2012/10/03 1,515
    162953 안 후보의 학위논문 표절 논란에 대한 검토 1 샬랄라 2012/10/03 1,179
    162952 싸이 V 이재용, 누가 더 부러우세요? 50 2012/10/03 8,909
    162951 홍반장이 가카의 업적을 까다니 3 .. 2012/10/03 1,836
    162950 4800만원짜리 성형수술 ㄷㄷㄷ 7 흠좀무 2012/10/03 4,189
    162949 세탁세제 만들어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드럼용 2012/10/03 1,195
    162948 문재인 티비 보셨어요?? 도로시 2012/10/03 2,087
    162947 애셋인데 손님접대 못하겠다고하면 욕먹나요? 16 조언구해요 2012/10/03 4,232
    162946 세돌 아이 애착 형성 .. 2012/10/03 1,918
    162945 눈 안쪽에 혹이 생겼는데 ,,, 5 ^^ 2012/10/03 5,484
    162944 커피잔을 잘 깨먹어요. 2 커피잔 2012/10/03 1,962
    162943 안철수 서교수 오류 베긴 것 아님 , 두 논문에 오류 없슴. 금호마을 2012/10/03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