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백만원피부과 1억 떠든 건 검증, 박사논문 표절은 네거티브?

도도한철수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2-10-02 16:14:10

웃기는게요.

2명이 1년동안에 5백만원 짜리 피부과 다닌것을, 몰래 카메라 가지고 가서, 나 돈 밖에 없는 된장녀라면서 유도심문해서 5천만원 까지 가능하다는 멘트 겨우 따낸걸로 한달을 1억 피부과라고 우려먹은 것은 검증이고...

 

어떻게 자기 서울대 교수 채용때 업적이라고 써놓은 논문 표절은 자기는 그냥 보조만 했지 모르는 일이라고 넘어가야 한다고 우기고, 자기 박사학위논문은 그 유명하다고 변명하던 다 인용하는 것이라는 수학 공식 틀린 부분까지 그대로 베껴쓰고서는 표절 아니라고 우기나요?

예를 들면, (10000+1)X100= 백만이 넘지만, 10000+1X100= 일만100밖에 안되는데, 이게 거의 같으거라고 우기고 있다지요?

 

안철수 관련해서 네거티브는 자기들이 실제로는 통화내용 듣지도 못한 다른 시간에 정준길 태운 택시기사 거짓말로 자기들이 자기 입으로 떠벌린거 밖에는 없지요.

 

다 각종 청문회에서 수많은 듣보잡 공무원들도 다 받았던 검증인데.... 더구나 전부 안철수가 한마디씩 거들던 품목들 검증인데.... 자기가 거들면서 잘난 척 할때는 고고한 것이고, 자기 검증하는 건 네거티브 ? 더구나 몇몇 건들은 좌파언론하고 민주당에서도 먼저 꺼내거나 나서고 있는 것인데...

IP : 69.175.xxx.1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2 4:17 PM (118.32.xxx.220)

    아직도 ..네거티브?

    추석후 여론조사 결과 나왔다..

    빨리 팀장에게 선수교체하라고 말씀드리세요

  • 2. 도도한철수
    '12.10.2 4:20 PM (69.175.xxx.166)

    아직도 실제 다자 여론조사는 2등이던데...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단일화 가상 여론조사에서 겨우 몇 % 앞서는 걸로 안된 다는 건 누구나 알지 않나요 ?

    지난 총선때처럼 여론조사 결과가 한 두배 차이는 나야, 선거보는 재미가 있지 않겠어요 ?

  • 3.
    '12.10.2 4:33 PM (211.210.xxx.1)

    논문관계는 공과, 이과계열 나온 사람들은 다 이해하던데요..;;;; 별 관심이 없어서 꼼꼼하게 읽어보진 않았지만 논문 쓰다가 나가면 다른 사람들이 이어받아 쓰는 거라고 들었어요. 인터넷 검색해보면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의대 쪽에선 많다던데요.

    나경원은 시류를 잘못탄 불쌍한(????) 사람이었고요. 그것 말고도 밉보일 일이 많은 인간인지라.... 순전히 피부과때문에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봐요.

  • 4. 이슬아
    '12.10.2 4:47 PM (183.39.xxx.87)

    지눈에 들보 든건 모르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보이니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요. 민통당의 착각은 안철수가 자기 편이라는 것 ㅎㅎㅎ 안철수가 새날당 왜 안까는지 곰곰 생각해 보시면 답 나올 듯. ㅉㅉ 착각은 자유라지만. 단일화 ?? 누가 하긴 한대요 ???

  • 5. Please
    '12.10.2 6:10 PM (128.103.xxx.155)

    제발 알바를 하려면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하세요!! 대체, 알바 수준이, 딱 읽어보면 이거 알바구나 하고 알아차릴 수 밖에 못하니!!

    그러니, 구태정치의 반복만 열심히 할 뿐이고,
    지지율은 안 올라갈 뿐이고,
    국민은 이런 알바와 구태정치행태에 지겨워질 뿐이고.....

    이런 공작 기획하시는 분들!! 머리 좀 쓰세요!!!

  • 6. 달빛소리
    '12.10.2 9:22 PM (125.133.xxx.61)

    그 때 피부과 얘기가 왜 나왔죠? 네거티브 전략 나경원쪽에서 시작한 거였잖아요. 근데 나경원이 피부과 때문에 떨어진건 아니죠. 지돈 갖고 지가 돈지랄 하는거 뭐 어떻냐는 사람도 많았으니까... 이명박 내곡동이 결정타였죠. 그 때 중도보수가 다 돌아섰죠.. 해도 해도 너무한다 하더군요. 제 주변 사람 반응은 그렇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475 피임에관한건데요.(미레나부작용) 11 산부인과 2012/10/11 13,923
166474 반응이 느린아이는 어디가 안좋은걸까요? 2 초등저 2012/10/11 2,863
166473 국밥집 할머니 요즘 잘 사시나요? 1 국밥 2012/10/11 2,125
166472 피아노 체르니40번 학원 개인교습 뭐가 나을까요 2 띵가민서 2012/10/11 2,230
166471 tablet 형 식기세척기용 세제? 써보신분~~ 2 에코버 2012/10/11 1,535
166470 구미에 삼성있잖아요. 2 ㅇㅇ 2012/10/11 2,140
166469 연예인 커플 결혼에 대해 1 .. 2012/10/11 1,906
166468 5살 아이의 심리불안...강박관념.... 틱현상 ... 16 정안나 2012/10/11 10,135
166467 안철수씨 무소속발언이왜 10 ㄴㅁ 2012/10/11 1,507
166466 검색중에 싸이-김장훈 사건이 이경규 몰래카메라라네요 4 라벤다향 2012/10/11 4,374
166465 구미(경북)분들은 현정부+여당에 화 안나세요??? 3 진짜 콘트리.. 2012/10/11 1,991
166464 세탁조 청소 제조회사 as 받는게 더 좋은가요?ㅠㅠ 3 주말부부 2012/10/11 2,482
166463 오늘 오징어가... 항구 2012/10/11 1,799
166462 10월 11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10/11 1,615
166461 버그사용해서 1등하면 기분 좋을까요? ㅎㅎㅎ 5 애니팡 2012/10/11 2,277
166460 싸이 김장훈 화해 동영상 풀영상 떳네요. 20 규민마암 2012/10/11 5,029
166459 단일화요 2 걱정 2012/10/11 1,695
166458 알려주세요 9 궁금 2012/10/11 1,979
166457 영어 질문이요... 2 .... 2012/10/11 1,865
166456 여기서 김장훈 싸이 글 정말 보기싫었는데, 종지부를 찍었네요. 13 세네모 2012/10/11 4,056
166455 평소 두통있으신분들, 검사해보신분? 7 아이고머리야.. 2012/10/11 3,188
166454 10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2/10/11 1,654
166453 자기방에 혼자 있길 좋아하는 사춘기 아이 ... 답답하네요..... 14 ... 2012/10/11 5,161
166452 이기회에 구미를 떠나야할지 고민되네요 7 이사 2012/10/11 2,605
166451 먹거리는 어느나라가 싼가요 유럽이나 미국 캐나다 7 .... 2012/10/11 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