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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공감

형님인데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2-10-02 13:03:26
네이버에 친척이 용돈줄때....라고 뜨더라고요 공감하고요...근데 제 동서들 명절.제사에와서 돈봉투를 주고가요. 오만원이나 십만원. 전 받을만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꼭 찔러주네요. 뭐랄까 형님 여기요. 뭐 이러고 당당하게 주면 될껄 꼭 몰래? 막 앞치마에 넣어주고.~~그러내요. 음식은 조금해서 싸줄것도 없지만 와서 네식구와서 제가한음식 두.세씨먹고. 십만원이면 뭐...저 보태주는것도 아닌데. 꼭 팁? 주듯 그러는거 더 제가더 부끄럽네요. 다시생각해로 부끄럽네.ㅎㅎ 당당히 받고싶어요.ㅎㅎ
IP : 223.62.xxx.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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