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시경 두사람 좋아하시는분요

자장가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12-10-02 12:29:11

성시경 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요

전 성시경의 두사람 이노래는 저의 자장가랍니다

 

지친하루,,,첫 소절만 들으면 마음이 편하고 너무 좋아요

 

달빛아래 두사람,,,,

 

지난주인가 퇴근하면서 성시경 라디오에서 이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운전하면서 잔잔한 감동이 왔어요

 

아~~~~~ 너무 좋다

 

그리고 태교 음악하고는 어울리진 안치만,,,우리애가1월생인데요

 

거리에서  이노래 참 많이듣었어요

임신했었을때 참 힘들었거든요

 

거듭되는 유산에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여서요,,,거리에서 들으면 마음이 편했어요

 

그런데 오늘 메인글읽어보고 성시경 검색 해봤는데요

스캔들도 많이 났었네요

 

그냥 주절거려 봅니다

 

 

 

 

 

IP : 118.46.xxx.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0.2 12:38 PM (211.60.xxx.12)

    저요!

    밤에 혼자서 운전하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거에요

    진짜 감동적으로 들었어요...

  • 2. 아줌마
    '12.10.2 12:38 PM (118.216.xxx.135)

    저도 좋아해요. 성시경 노래면 다~

    저번에 마봉춘에서 싸이 흠뻑쇼 보여주는데 중간에 성시경 나와서 피처링 하는데 어찌 훤~ 하던지...
    인간성이 어떻든... 입 헤~벌리고 좋아서 봤네요. ^^

  • 3. ...
    '12.10.2 12:38 PM (203.249.xxx.25)

    성시경이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는데
    노래는 참 좋던데요;; 두 사람 검색해서 들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4. 헉 님,,,
    '12.10.2 12:44 PM (118.46.xxx.72)

    두사람 나올때 운전하고있었나봐요 저도 운전하고 있었거든요 신호가 좀더 길었으면 했거든요 소름이 돋을정도로 감동이였어요

  • 5. 준준
    '12.10.2 12:50 PM (211.36.xxx.245)

    성시경은 뭐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ㅎㅎ
    달빛아래 두사람......이대목에 완전 낚여서 한동안 무한반복해서 들었어요
    뭔가 달달하고 비밀스럽고 쫄깃한 느낌이예요 ^ ^

  • 6. ㅁㅁ
    '12.10.2 1:08 PM (123.213.xxx.83)

    좋아해요.
    남편이랑 힘들때 이노래로 맘 다독였어요.

  • 7. 주제곡
    '12.10.2 2:04 PM (121.124.xxx.195)

    유희열이 이 노래를 듣고 이런 노래를 내가 만들었어야 했는데 .. 그랬다더군요 명곡이라고 생각해요~

  • 8. 하드보일드원더랜드
    '12.10.2 2:32 PM (211.246.xxx.52)

    저도 참 좋아하는 노래예요. 내지르지 않아도 명곡이 되는구나 느꼈어요.

  • 9. 먹고 싶은건 먹어야
    '12.10.2 3:02 PM (112.184.xxx.29)

    저도 좋아하는 노래예요.
    당신은 참..이란 곡도 좋아해요.

    성시경이란 가수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사람이 부르는 몇 몇 곡을 좋아합니다.

  • 10. 명품보이스
    '12.10.2 3:06 PM (1.240.xxx.134)

    저도 두사람 좋아해요~~~

    선인장도 좋아하구요...눈물편지도...

    유명곡 말고도 좋은곳 넘 넘 많지요...

    그 목소리는 정말..명품

  • 11. 명품보이스
    '12.10.2 3:07 PM (1.240.xxx.134)

    성시경 워낙에 좋은 노래 많아서 라디오 듣다보면 여기저기서 되게 많이 틀어줘요..

    좋은아침 김창환입니다에서 수시로 아침마다 성시경 노래 많이 특히나~나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73 색깔별 버스 요금 1 ... 2012/10/09 961
161972 고민입니다 2 선물고민 2012/10/09 749
161971 슈스케의 이승철 24 ... 2012/10/09 5,641
161970 설악산 단풍 낼 가면 3 단풍 2012/10/09 1,039
161969 다리 근육 풀기 3 ... 2012/10/09 2,127
161968 긴 웨이브펌 머리 부시시하지 않게 다스리는(?) 4 실크 2012/10/09 2,754
161967 아기 고양이 질문요^^ 8 고양이 2012/10/09 1,266
161966 bbk..김경준..책 냈네요. 1 .. 2012/10/09 1,819
161965 거의 10년만에 제주여행 가는데요. 다녀오신 분들 조언 좀 부탁.. 8 신나 2012/10/09 1,470
161964 들기름사야하는데 생들기름 볶은들기름 있더라구요. 13 들깨 2012/10/09 4,835
161963 김장훈 죽이기 프로젝트 같네요 20 ... 2012/10/09 3,158
161962 유부남이랑 사귀는 친구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 7 2012/10/09 3,043
161961 10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2/10/09 920
161960 싸이가 김장훈 아이디어 배꼈다면서요? 19 2012/10/09 2,533
161959 버디버디 홈피 사진 완전 사라진건지요 버디버디 2012/10/09 3,890
161958 스팸....이누무 스팸. 빨리 도와주세요~~ 5 아악 2012/10/09 1,564
161957 강호동도 머리 좋은편 아닌가요? 6 d 2012/10/09 2,250
161956 기분전환에 최고 '컬투쇼 베스트사연' 들으세요~ 1 롤롤롤 2012/10/09 4,053
161955 발각질제가 있는줄 몰랐어요. 근데 구입을 3 겨울 2012/10/09 2,152
161954 역사를 잊은 논리쟁이들의 함정 - 펌 3 참맛 2012/10/09 895
161953 더블피의 뚝딱쿠킹 사라졌나요? 4 당황 2012/10/09 33,507
161952 장훈이 이녀석은 철이 없어요~! 7 2012/10/09 1,974
161951 싸이랑 김장훈은 아주 예전부터 경쟁구도였네요.. 33 .... 2012/10/09 4,580
161950 싸이 넌 이야기 하지 마라 나만 말한다 네요 2 2012/10/09 2,130
161949 그러니까 싸이가 김장훈 표절해서 김장훈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건가.. 11 이상함 2012/10/09 2,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