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맛있었어요!

새우찌개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12-10-02 00:28:09

시댁에서 차례 지내고 힘들었지만 그동안 시부모님과 서먹했었고

인생 뭐 있나 맘편히 살자 싶어 오늘 저녁 식사 초대해서 집에서 했어요.

김혜경 선생님의 새우찌개를 첨으로 했는데 완전 맛있었어요.

국물맛이 진짜 끝내줘요~

어렵지않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맛이 보장되는 찌개네요.

부모님도 맛나게 드시고 기분 좋은 하루였네요^^

IP : 114.203.xxx.12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58 지금 런닝맨에 나오는 티셔츠 2 정나 2012/09/30 2,782
    162157 맛있는 부추 전 레시피 알려주세요! 13 부추 전 2012/09/30 3,922
    162156 감기인지..지끈지끈 머리 아파요. 두통 2012/09/30 2,113
    162155 2일에 에버랜드 어느정도 복잡할까요? 여행최고 2012/09/30 2,337
    162154 갤노트가 물에 젖었었는데 조금씩 맛이 가고 있는듯..ㅜ 4 갤노 2012/09/30 2,363
    162153 주위에 성형을 안한 40 표정이 2012/09/30 13,850
    162152 로봇청소기와 무선청소기 고민되네요 6 2012/09/30 3,619
    162151 27살, 요리 시작하고싶어요! 10 히어데어 2012/09/30 3,580
    162150 제주도 갈려는데요 3 아몬드 2012/09/30 2,184
    162149 문제를 꼭 해결하지 않고 그냥 행복하게 사는게 나을까요? 10 ... 2012/09/30 4,595
    162148 피자 도우만 어디서 파나요? 4 댓글플리스!.. 2012/09/30 3,116
    162147 앞으로는 철도가 유망할듯. 근데 이걸 민영화? 1 ... 2012/09/30 2,312
    162146 짜증나는 동서 이해하기 어렵네요 11 하늘이이 2012/09/30 10,372
    162145 롯데월드 가실분들은 한번 보세요 2 호이호뤼 2012/09/30 3,407
    162144 잠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발목 유난히 아픈거 왜 그럴까요? 4 쑤시는데 2012/09/30 2,648
    162143 송편 빚는 쌀가루로 이유식 4 caya 2012/09/30 2,299
    162142 고2딸이 영화과를 간다고 17 고2맘 2012/09/30 5,651
    162141 기특한 올케 3 시누이 2012/09/30 3,949
    162140 요즘 얼굴에 광(?)나는 화장이요 8 구식이라 2012/09/30 5,839
    162139 빕스나 애슐리의 누들 샐러드(매운쫄면?) 어케하는걸까요? 12 장금이언니~.. 2012/09/30 11,662
    162138 애들은 엄마 머리 따라가나요 40 화가납니다 2012/09/30 13,056
    162137 아줌마~센스있게 가져와야지.. 45 .. 2012/09/30 13,922
    162136 지방가서 살고싶은데... 2 .... 2012/09/30 2,949
    162135 요즘 이 시가 유행이더군요...추석에 맘 다잡기 좋은 시 ㅠㅠ 13 ... 2012/09/30 4,867
    162134 송도에 재미동포 타운이 생긴다네요(펌) 1 ... 2012/09/30 2,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