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간에 호칭 댓글 보고 생각나서요

동서간 조회수 : 2,228
작성일 : 2012-10-01 22:44:00

저는 동갑내기 바로 윗동서가 있는데 실은 제가 생일도 많이 빨라요.

그런데 저는 꼬박꼬박 존댓말에  형님 소리 하고 그 동서는 **엄마.. 자네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마치 엄청난 웃어른 행동하면서 잔소리까지 하면 어느 땐 기분 나빠요....어찌 생각하시나요? 혹시 저같은  경우에 계시는 분 어찌 하시나요

IP : 183.109.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열상
    '12.10.1 10:56 PM (122.34.xxx.100)

    윗동서가 위라서 말을 놓기는도 하는데요.. 기분 나쁜건 어쩔수없지요.

  • 2. 생일
    '12.10.1 11:34 PM (121.190.xxx.212)

    생일이 많이 빠르다고 했는데 그럼 동갑 아닌가요
    동갑인데 형님이라면 전 그냥 그런가보다 이해 할꺼 같아요.
    형님 입장에서는 동갑인데 얍잡아 볼까봐 더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제가 터울나는 막내며느리라 모를수도 있기는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57 안철수캠프 몸집 불리기..야권인사 속속 합류 65 헤쳐 모여?.. 2012/10/21 5,968
170556 윤여준 경향신문 인터뷰 - 제 3의 단일화방법 모델이 필요하다 1 단일화 2012/10/21 1,240
170555 남편에 대한 믿음이 깨어지고 있네요 53 정말... 2012/10/21 18,880
170554 한국의 교육현실, 잘 모르겠어요 27 당황중 2012/10/21 4,356
170553 코스트코에 무릎담요 어때요 1 추워 2012/10/21 2,455
170552 어제 모델하우스 구경갔었는데요 25 오호 2012/10/21 11,331
170551 기본보다 팔길이가 긴 목티 3 긴팔여 2012/10/21 1,331
170550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9 고민중 2012/10/21 2,683
170549 이런 이별 3 루비 2012/10/21 2,128
170548 다 아는 안당기는 법 5 저도 2012/10/21 3,256
170547 피부어떡해야하죠? 7 ㅣㅣ 2012/10/21 2,525
170546 통영여행을 계획중이에요. 4 통영여행 2012/10/21 2,969
170545 우리 각자 정착한 화장품 써볼까요? ㅎㅎㅎ 363 Cantab.. 2012/10/21 36,086
170544 15일 독일에서 일어난 가스 누출 사고인데요 1 금잔디 펌 2012/10/21 2,003
170543 아이의 성적표 성적보단성실.. 2012/10/21 1,611
170542 요즘 평균결혼연령이.. 남자32~33살, 여자29~30살이잖아요.. 11 ㅇㅇ 2012/10/21 5,052
170541 고민/불만없는 사람은 없나요? 이해안가는 푸념 듣는 것도 힘들어.. 1 고민 2012/10/21 1,119
170540 냉장고 코드가 꼽혀있는 플러그에서 소리가 나요 3 .. 2012/10/21 2,657
170539 독일사는 친구에게 소포보내고 싶어요 5 친구야 2012/10/21 1,311
170538 임권택 감독 아드님 인물 괜찮네요 6 ㅎㅎㅎ 2012/10/21 3,309
170537 불고기할 때 소고기 3 불고기 2012/10/21 1,632
170536 아들에게 시어버터 발라줘도 되나요? 4 악건성 2012/10/21 1,711
170535 최고의 수분보습크림이에요. 76 사랑하는법 2012/10/21 23,034
170534 제가 요리해놓고 애기 재우는 사이 남편이 다처먹었어요 68 배고파 2012/10/21 16,926
170533 4살짜리가 한밤중에 두시간씩 책을 읽어요 13 졸린엄마 2012/10/21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