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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간에 호칭 댓글 보고 생각나서요

동서간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2-10-01 22:44:00

저는 동갑내기 바로 윗동서가 있는데 실은 제가 생일도 많이 빨라요.

그런데 저는 꼬박꼬박 존댓말에  형님 소리 하고 그 동서는 **엄마.. 자네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마치 엄청난 웃어른 행동하면서 잔소리까지 하면 어느 땐 기분 나빠요....어찌 생각하시나요? 혹시 저같은  경우에 계시는 분 어찌 하시나요

IP : 183.109.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열상
    '12.10.1 10:56 PM (122.34.xxx.100)

    윗동서가 위라서 말을 놓기는도 하는데요.. 기분 나쁜건 어쩔수없지요.

  • 2. 생일
    '12.10.1 11:34 PM (121.190.xxx.212)

    생일이 많이 빠르다고 했는데 그럼 동갑 아닌가요
    동갑인데 형님이라면 전 그냥 그런가보다 이해 할꺼 같아요.
    형님 입장에서는 동갑인데 얍잡아 볼까봐 더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제가 터울나는 막내며느리라 모를수도 있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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