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말이 많은 5살 딸이에요..
말 많은걸 얘기하자는게 아니라
아빠엄마랑 얘기하는걸 못봐서 계속 자기랑만 얘길하길
원해서 옆에서 말하고 있으면 질문을 계속 하고 끼어들어요
아빠엄마 질투가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든 누가됐든 얘길하면
자기 얘기 들어줄때까지 질문하고 대답해도 계속
똑같이 질문을해요
대답했는데도.,방금 너무 화가나서 참다참다
아이를 혼내다가 엉덩이를 때려줬어요..
어느정도가 아니라 좀 심한것같아서 화가나네요
어른들끼리 먼저 얘기하고 있으니 다하고 말하자고 했고
그렇게 니 얘기만 하려고 하는거 아니라고 기다리라고도하고
거의 아이 얘기를 먼저 들어주려고 했는데...
너무 심한것 같아서
자기 얘기만 하려는 5살...
ㅅ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2-10-01 15:09:28
IP : 223.62.xxx.2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
'12.10.1 3:09 PM (223.62.xxx.207)핸드폰이 한줄 밀리니 수정이 어렵네요..
2. --
'12.10.1 3:24 PM (59.7.xxx.225)어른들이 먼저 얘기하고 있을땐 기다려라 하면 알아들을 나이인데 때리지말고 말로하세요
3. 자칫
'12.10.1 5:06 PM (58.143.xxx.140)아이 말할때마다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어요. 때리진 마시고 기다려라 하고 기다렸을때
뭔가 아이가 젤 좋아하는걸 포상하면 어떨까요? 칭찬도 해주시고...4. ...
'12.10.1 6:21 PM (61.74.xxx.27)아이가 그렇게 할 때 엄마의 기분을 그대로 이야기해주고 그런 행동 안했으면 좋겠어 라고 좋게 몇번이고 말씀해주세요. 뭐뭐 하지마 라는 명령형의 문장보다 안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형식을 취하면 결정권을 아이한테 넘겨주게 되어 아이가 생각해보고 자기 행동을 수정할 수 있어서 좋다고...
5. ...
'12.10.1 7:37 PM (121.136.xxx.191)울딸도 참 말이 많아서 그 심정 이해가 되네요. 하루종일 들어주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유치원을 안 다니니 말할 상대가 저 밖에 없어 저한테 다다다다. 6살 되면서 4살 동생이랑 말이 통해서 저한테 말하는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어른들 말할때는 끼어들지 말고 기다리라고 반복적으로 말해 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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