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날, 산속에 완전 신세계 따로 왕국이

다음 명절에도 이렇게 조회수 : 2,834
작성일 : 2012-10-01 00:46:26

 명절에 차례 안지내기때문에

리조트에서 지내다 왔는데.... 리조트 가서 너무 놀랬어요.

리조트에 방이  500여개인데 거의 다 찼을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놀러왔더군요.

거기 관광지에 이런 리조트가 수십개인데 다 이정도구요,,,

서울올라오는 길에 홍천에 있는 대형리조트 들렀더니 완전 산속에  왕국이 따로 없더군요.

 수천명이 바글 바글...여긴 방이 2,000여개 되나  아님 그이상인데 방마다 거의 불이 다 켜져있고

지하에 백화점을 방불케하는 샵들과 놀이기구와 놀거리들 식당들 에도 사람이 밀려다니고

볼링장은 대기조가 20여팀이상이라  그냥 나왔어요. 당구장이나 온갖 놀이방, PC방, 아이스크림집, 레저샵등등  돈을 쓸어담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길 지나다닐 때 마다 저 산속에 리조트 지어 놓으면  누가 가나 했는데 완전 신천지더군요.

야외 호프 광장서  언더그라운드 가수 불러다  신명나게 가족단위 사람들이 떼거지로   수백명이 원을 지어 노래하고 춤추고  -여기서도 빠지지않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말춤~ ㅎ  

정말 이제는  명절 분위기 많이 달라졌네요.

앞으로  이런식으로 명절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식구들이 다  편안히 먹고 쉬는 즐거운 가족모임  분위기로요.

새로운 명절분위기를 느껴보신분들 어떠셨는지  같이 나누어 보아요.~^^

명절날, 산속 리조트에서 완전 놀래고 온 1인.

IP : 59.9.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들빼기
    '12.10.1 2:15 AM (222.233.xxx.105)

    저도 다음 명절에 강력히 추진해봐야겠네요.
    이런말 하면 차례지내느라 고생하신 분들께는 욕 먹겠지만 ...아~무 할 일도 없이 멀뚱멀뚱 있다가 오는 일도 참 그렇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695 동서, 차라리 오지마. 17 ... 2012/10/03 16,274
162694 대학생 딸아이가 아이폰을 잃어버렸는데요. 21 핸드폰 2012/10/03 3,771
162693 이번 추석에 너무 친척분들에게 노처녀딸 결혼한다고 소문내서 민.. 8 노처녀탈출 2012/10/03 3,485
162692 새누리 현영희씨 불구속되는걸 보니 하지원씨도 6 죄가분명 2012/10/03 2,421
162691 이사중인데 짐들에 상처가 많이났어요 어찌해야할지.. 2 속상 2012/10/03 1,459
162690 이런질문 이상하지만, 전업이신 분들은 이혼후에 혼자설 능력이 충.. 28 .. 2012/10/03 9,101
162689 불산의 위험성 1 2012/10/03 2,942
162688 김수영씨라는 용감한 여성의 얘기가 다 100% 사실인가요? 7 지금 방송하.. 2012/10/03 5,484
162687 문재인 "박근혜, 과거사 사과 이후 실천 노력 있어야&.. 세우실 2012/10/03 1,231
162686 창업결정 전,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네요ㅠ 19 잠을 못자요.. 2012/10/03 4,613
162685 이런 남편의 속마음이 뭘까요 ㅠㅠ 11 40 중반 2012/10/03 3,865
162684 서울랜드 3 2012/10/03 1,279
162683 저희 부모님이 항~상 골수여당이셨는데.. 5 조언부탁 2012/10/03 2,310
162682 닭발 고는 냄새 땜에 죽겠는데 아이들이 입맛 다시고 있어요 ㅋ 6 ***** 2012/10/03 2,770
162681 14k를 18k로 속아서 구입한 것 같아요. 6 흠.. 2012/10/03 3,293
162680 딸랑 조기한마리 글 보신 분들이요. 69 다들 진심?.. 2012/10/03 15,449
162679 싸이 강제로 추방하자네요 3 강제출국 2012/10/03 4,164
162678 거위털 이불 바스락하는 소리가 10 거슬려요 2012/10/03 2,693
162677 아버지가 머리를 다치신 후에 계속 잠을 주무시지 않네요(24시간.. 막막합니다... 2012/10/03 1,493
162676 정말 궁금한데 제사는 왜 지내는 건가요? 10 aa 2012/10/03 2,716
162675 고마워요~ 82.. 12 에버그린 2012/10/03 2,661
162674 아기용품 준비중인 산모예요 조언좀부탁드려요 19 동동 2012/10/03 2,024
162673 다중아이디로 선호도 조작하는 모 체조선수 소속사 5 ..... 2012/10/03 2,726
162672 40대에도 총기를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6 가을 2012/10/03 3,783
162671 시어머님께서 수삼을 주셨어요 2 첫사랑님 2012/10/03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