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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지워요... 좋은 추석 보내세요~

아쉬움 조회수 : 2,690
작성일 : 2012-09-29 23:22:51

  

IP : 123.143.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12.9.29 11:39 PM (112.104.xxx.80) - 삭제된댓글

    .........

  • 2. ..
    '12.9.29 11:52 PM (175.197.xxx.100)

    님 토닥토닥..앞으로 좋은일 많이 생기실꺼예요^^

  • 3. 그냥
    '12.9.29 11:56 PM (123.143.xxx.166)

    모르는 사람한테 도와줬으면 속상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4. 너무 고마워요~
    '12.9.29 11:59 PM (123.143.xxx.166)

    감사합니다~~

  • 5. 좋은 일도
    '12.9.30 12:13 AM (123.143.xxx.166)

    사람 봐가며 해야겠다는 걸 절절히 느낍니다.
    좀더 얘길 하자면 ;;;; 저는 할머니한테 밥 얻어먹은 기억이 없어요
    항상 시골에 내려가면 빈집에 찬장열면 달랑 간장이랑 고추장 이런거 밖에 없었어요
    엄마가 항상 장봐다 음식 차렸지요ㅠㅠㅠ
    해준 건 없으면서 바라는 건 얼마나 많은지...

    한편으로 엄마가 참 미련하다 이런 생각 드네요.ㅠㅠ

  • 6. 굿라이프
    '12.9.30 12:51 AM (125.31.xxx.118)

    오늘 털어놓으시고 안좋은 기억 이제 다 털어버리세요.
    상처준사람 안보고 살 방법있으면 그리하는것도 좋지요.
    잎으론 좋은추억만 많드세요^^

  • 7. 에구...
    '12.9.30 5:10 AM (119.67.xxx.162)

    원글님 어머님, 너무 마음고생 심한, 힘든 세월을 사셨네요. 에휴~

    원글님 혹시 미혼이시라면, 좋은분 만나셔서 많은 사랑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딸처럼 아껴주시는 인품좋으신 시부모님 만나시고, 서로 사랑 많이 나누면서, 앞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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