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어장관리당하는건가요?

모야 조회수 : 3,683
작성일 : 2012-09-29 21:07:06
소개팅으로 만나서 3번만난 남이구
1주일에 한번정도 만나 대화 많이 한 편이고
통화는 하루에 한번정도 살아있다는 정도 일하는중간에 하고
퇴근하고 한30분ㅡ1시간정도했어요

술자리에서도 틈틈이 전화하고
전화하면 받더니
오늘 연락두절이네요
내일만나기러 지난주부터 잡은약속인데
전화했더니 받지도 않고
연락안오네요

어장관리인지
일주일사이로 여자가 생긴건지
정말 급한일이생긴건지


멀까요?
IP : 211.246.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한데요
    '12.9.29 9:12 PM (61.33.xxx.44)

    저는 소개팅으로 이어지는 관계..부정적이라서요..봉사활동같은 곳에서 만나시는건 어떨까요

  • 2. 노노노
    '12.9.29 9:14 PM (110.14.xxx.215)

    무심한듯 쉬크하게. 그 남자가 맘에 들면 아주 큰망, 바다 그대로인줄 착각할만큼 아주 큰 망에 지 멋대로 하게 풀어놓고 때를 기다려요. 진짜 맘에 들면.

  • 3. 음...
    '12.9.29 9:30 PM (175.112.xxx.229)

    3번 정도 만났으면 어장관리는 아닌 거 같아요
    소개팅 하고 2~3번 만나고 연락 흐지부지 되는 경우 많잖아요
    만남 초반에는 남자가 좀 더 적극적이어야 관계가 유지가 되더라고요
    혹시 그 분께 급한, 연락못할 일이 생겼을 지도 모르니
    일단은 기다려 보시고요
    계속 연락을 취하는 데도 답이 없으면
    미련없이 그냥 놓으심이....
    인연은 되려고 하면 어떻게든 되고요
    안되려면....그냥 그렇게 흘러가요

  • 4. .......................
    '12.9.29 10:33 PM (175.253.xxx.178)

    님이 연락을 했는데도 안오는 거면 더이상 하지 마시고
    내일 연락없으면 아닌겁니다.
    어장관리 가능성 높고요.

    급한일이 생겼다면 오늘 밤에라도 메세지랑 통화기록 보고 연락올거구요.

    그냥 맘을 비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10 방에 같이 앉아있는데 푹푹 담배를... 미치겠어요... 2012/09/29 2,658
162309 늑간신경통인거 같아요 아파요 2012/09/29 2,786
162308 국거린데 소고기무국을 끓였어요 빨간 소고기.. 2012/09/29 1,929
162307 또 이웃집 남자에 의한 미성년자 성범죄가 ㅠㅠ 일어났군요. 2 ... 2012/09/29 2,423
162306 하루노 코코로라고 일본 아이돌 성매매로 지금 네이버 1위 6 멘붕 2012/09/29 5,045
162305 [충격 대선전망] "단일화해도 박근혜 당선 확률 51%.. 10 이런 기사도.. 2012/09/29 4,477
162304 싸다고 믿고 산 과일 시장오니 20000원 차이가 나네요. ㅠㅠ.. 6 장터과일유감.. 2012/09/29 4,715
162303 분양가 적당해 보이세요? ... 2012/09/29 1,591
162302 코팅후라이팬-지금도 테팔이 갑인가요?? 8 주방용품 2012/09/29 4,065
162301 혼자하는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2 시간이필요해.. 2012/09/29 5,763
162300 콩가루 난 집안... 결혼 잘 하기 어렵겠죠? 5 욕심쟁이 2012/09/29 5,501
162299 안철수 후보님 사진인데요 ㅋㅋ 6 ㅇㅇ 2012/09/29 3,179
162298 그나마 안철수가 여성부를 폐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후보다? ... 2012/09/29 2,164
162297 여러분 댁에는 양념과 냄비가 몇 종류가 있나요? 7 ㅇㅇ 2012/09/29 2,311
162296 시누가 지 성묘갈 전부쳐달라네요 20 손님 2012/09/29 11,263
162295 내 아내의 모든 것, 아기자기한 풍경이 참 좋네요 ... 2012/09/29 2,132
162294 지금 집에 혼자 계시는 분 계세요? 15 꼬르륵 2012/09/29 4,399
162293 티아라는 망했나봐요. 5 추석특잡 2012/09/29 12,501
162292 꼬치전 고기 어떻게 했어야 했나요 12 실패 2012/09/29 3,900
162291 우유세안 질문이요.. 3 우유세안 방.. 2012/09/29 2,382
162290 같은아파트로위 이사 어떨까여... 3 messa 2012/09/29 2,795
162289 딸이 퍼붓는 욕설에 마음에 병이 들어 버렸습니다. 추석도 포기... 45 . 2012/09/29 22,215
162288 전자책 갖고 싶은데요. 6 coxo 2012/09/29 2,404
162287 아이 수영장에서 다른 애가 팬티랑 바지를 숨깁니다. 1 수영장 2012/09/29 2,249
162286 문 VS 눈알빠질 자세..비교불가 1 우리는 2012/09/29 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