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값 정말 비싼거 같아요~
코트하나에 백만원, 중저가 냉장고 하나 가격인거 생각하면 진짜 비싼건데
가전이나 가구 바꾸려면 정말 큰 맘 먹는데
옷은 금방 금방 쉽게 사는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ㅠㅠ
1. 완전 반전이네요
'12.9.29 9:01 PM (1.251.xxx.14)돈 많이 벌면 척척 사면 좋지만...
저는 눈팅을 많이해서...저렴한가격에 예쁘게 어울리는 옷 사려니...옷사는데 몇달에서 몇년씩 걸리네요.2. 원글
'12.9.29 9:04 PM (116.127.xxx.74)가전이나 가구는 정말 고민하고 고민해서 사는데 옷은 척척은 아니고 상대적으로 고민 덜 하고 사는거 같아요 옷값 생각하면 후덜덜해여
3. bb
'12.9.29 9:07 PM (220.78.xxx.161)제가 돈 잘 벌면 팍팍 사겠지만..진짜 돈을 많이 못벌어서..
윗분 말처럼 옷 살려면 한두달은 기본 걸려요 고민 하느라..4. 백화점에서 옷 사는거
'12.9.29 9:15 PM (61.33.xxx.44)미친짓이에요 돈 많은 사람들이라면 상관없겠지만..원 자재 값은 8만원 정도 밖에 안할걸요
5. ...
'12.9.29 9:16 PM (112.144.xxx.20)그러게요. 전 방금 고속터미널에서 6천원짜리 티 한 장 여름 가디건 한 장 사왔어요. 솔직히 한 번만 입어도 늘어나고 보풀 생기겠지만... 비싼 옷 입고 사는 건 포기했어요. 노후 대비 해야 하니ㅠㅠ
6. 음
'12.9.29 9:16 PM (110.70.xxx.29)거품이 많죠
7. 원글
'12.9.29 9:20 PM (116.127.xxx.74)저도 외출복은 백화점에서 사다가 몇일전에 보세에서 샀는데 넘 편하고 마음에 들어요 옷값이 얼마나 거품이 많은지 세삼 요즘 더 느껴져요..결혼하고 나니 자꾸옷보면서 저건 식기세척기 한대값이다..이건 세탁기 한대값이다.. 저 옷은 지금 내가 할부로 내고 있는 음식물 건조기 가격이구나 ..
8. ..
'12.9.29 9:36 PM (175.197.xxx.100)저는 저렴한거 10벌 사느니 좋은거 1벌사서 오래입는다 주의인데요
막스마라 캐시미어 블랙코트는 200만원 주고 샀는데 10년차인데 괜찮고요
니트도 막스마라에서 50만원짜리 7년차로 입어요
기본 아이템은 비싼거 뽀대나고 오래입으니 살만해요
레깅스는 2만원짜리 동대문에서 ㅎㅎ9. 저도
'12.9.29 9:55 PM (121.130.xxx.228)지금 가디건 하나 찍어놨는데 40만원이나 해요 ㅠㅠ
이거..미친 가격 맞죠?
핏감때문에 사는건데 진짜 너무 비싸요 ㅠㅠ10. 클레오
'12.9.29 10:26 PM (1.176.xxx.5)저도 지난주말 선물셋트 사러 갔다가 충동구매해서 옷 샀는데요. 백화점옷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구요..기획제품도 있어서인지 제대로 돈 주고 산 정상품이 옷값은 하는듯하더라구요..이월제품이나 행사제품은 좀 아닌경우가 많더라구요.싸다고 구매했다가 실망했는데 정상품 벌당 50만원대 원피스랑 재킷 등은 두고 두고 입겠던데요..옷질이 확실히 달라요.디자인도 고급스럽구요..첨엔 비싸다고 생각했지만요..
그래서 경제력만 좋다면 정상품이 훨씬 좋아요.ㅠ.ㅠ11. ---
'12.9.29 10:31 PM (121.136.xxx.206)날씬하면 싸구리 옷도 다 명품됩니다.,
제자랑 좀 하자면
허리가 24-25 정도
길거리에서 파는 1만5천원 정장치마 사서 입어도 완전 이쁩니다.,
아 물론 치마는 그렇지만 쟈켓은 좀 좋은걸로 사야겠지요.,.12. ㄸㄸ
'12.9.30 12:17 AM (117.111.xxx.213)티랑 바지류는몰라도 겉에 걸치는 옷은 메이커가 확실히나아요. 오래입기도하구요. 최근 몇년간은 돈아낄셈으로 코트류까지 보세로 그중 고가인걸 샀는데 확실히 마감이며 밑단이 별로더라구요.
13. !!
'12.9.30 1:21 AM (59.20.xxx.156)저도 제 지출 비용 중에 옷값이 젤 많이 나가요 ㅜㅜ 옷을 보면 그냥 척척 사게 되요,,딴건 바들바들 떨면서..
옷을 좋아해서겠지요..ㅈ저희 언닌 화장품에 수십만원 들이더군요..다들 다른듯...14. 미나리
'12.9.30 9:05 AM (175.223.xxx.191)일반매장 옷들 비싸서 들어가서 입어보지도 못해요.
그래서 자라에 꽂혔어요.15. .......
'12.9.30 8:35 PM (116.39.xxx.17)저도 옷 값은 원래 비싼거니까 하고 저지르는데 그렇게 하고 나면 아 그 돈으로 주방가전 하나 살껄 후회합니다. 주방가전은 가족들 건강 위해 필요하고 살림을 편리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런 생각 드니까 이제는 옷을 싼 거나 덜 사 입게 돼요. 작년보다......
작년에 생각없이 브랜드 세일 하는것과 보세옷 너무 많이 사 입어서 올핸 그닥 안 사 입어도 입을게 많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5994 | 성당에서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한사람 때문에 힘들어요. 5 | 속좁은이 | 2012/10/10 | 3,044 |
| 165993 | 김장훈씨는 아픈거에요 14 | ... | 2012/10/10 | 4,532 |
| 165992 | 송호창 의원, 잘 생겨서 내가 팬 하려고 했는데... 7 | 눈 먼 나그.. | 2012/10/10 | 2,633 |
| 165991 | 아이허브 직구시 꼭 사야할 것 몬가요? (직구초보^^) 9 | 규민맘78 | 2012/10/10 | 5,433 |
| 165990 | 14년 된 아파트 노후된 아파트인가요? 7 | 궁금 | 2012/10/10 | 3,721 |
| 165989 | 갑자기 그릇에 너무 사고 싶어요. ㅠ.ㅠ 4 | 지름신 | 2012/10/10 | 2,905 |
| 165988 | 씨도둑은 못하는겨~ 5 | ^^ | 2012/10/10 | 2,551 |
| 165987 | 알바가 글쓰고.. 15 | 궁금해서 | 2012/10/10 | 1,881 |
| 165986 | 이털남 김종배 195회-'문재인과 안철수의 차이' | 사월의눈동자.. | 2012/10/10 | 2,363 |
| 165985 | 김장훈씨가 원하는게 뭔가요? 59 | 이해가 안돼.. | 2012/10/10 | 9,838 |
| 165984 | 저희아이얘기예요 13 | 착한아들 | 2012/10/10 | 3,560 |
| 165983 | 용대랑 손연재랑 학선이랑 다 나옴 ㅜㅜㅜ | mildne.. | 2012/10/10 | 2,665 |
| 165982 | 변기 막힘 뚫기 2 | 뜨아 | 2012/10/10 | 3,340 |
| 165981 |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던 인연...이제야 가슴이 먹먹하네요 13 | 가을에..... | 2012/10/10 | 6,408 |
| 165980 | 락앤* 리빙박스 쓰시는 분 계신가요? 좋은가요? 3 | 리빙박스 | 2012/10/10 | 2,693 |
| 165979 | 김장훈한테 돈 1억 빌려준 싸이 44 | tini | 2012/10/10 | 11,340 |
| 165978 | 간장게장남은간장으로 1 | zxzxx | 2012/10/10 | 2,483 |
| 165977 | 오늘 구두 수선하러 갔다가 분위기 안좋았어요. 4 | 정치 분열 | 2012/10/10 | 2,850 |
| 165976 | 키160 몸무게50 나이38 촌스런 스타일인저는 어느 브랜드에서.. 14 | 패션꽝 | 2012/10/10 | 4,537 |
| 165975 | 김장훈씨는 그렇다 치고 고희정이란 사람이 너무 괘씸해요. 2 | fla | 2012/10/10 | 1,966 |
| 165974 | 더럽게맛없는 찐 단호박 어떻게 먹어야하나요?? 7 | 건강요리 | 2012/10/10 | 5,270 |
| 165973 | 쇠고기나,돼지고기 어떻게 다져요? 갈아요?????? 2 | 질문드려요 | 2012/10/10 | 2,012 |
| 165972 | 신의폐인님~~~~~~~~~~~~~ 9 | 마음아파 | 2012/10/10 | 2,655 |
| 165971 | 아이가 어린데 안경을 쓰게 됐어요ㅜㅜ 9 | 미안하다ㅜㅜ.. | 2012/10/10 | 2,759 |
| 165970 | '남자김치' 드셔보신 분 4 | 선택 | 2012/10/10 | 2,4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