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 집에서 명절 치루는 집 있으세요?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12-09-29 13:19:37

저희가 그런답니다..

저 아직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명절이 너무 싫어요..

친척들과 사이가 나쁘니 우리집에 누가 오는 것도 너무 싫고요..

요 며칠 기름 냄새도 너무 싫어요

엄마랑 저, 남동생은 명절을 진짜 싫어해요..

아빠는 글쎄... 좋아하진 않으시구...

거실에 친척들 와 있는데 짜증나네요..

IP : 121.159.xxx.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9 1:44 PM (116.40.xxx.243)

    저도 큰집에 미혼딸인데 차례상준비하느라 몇일 전부터 장보고 음식 준비하는거 너무 싫어요
    이젠 엄마도 연로하셔서 힘이 드시는데 도와줄 사람은 저밖에 없어서 짤없이 엄마와 2인1조로 준비하는데
    정말 지치네요.
    명절때 추도식으로 하고 자기네 식구끼리 호젓하게 여행가는 집도 많던데 그런집은 무슨 축복을 받았나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221 제사 지내고 나서 식사할 때 원래 막 섞어서 먹는 건가요? 102 기본은 하자.. 2012/10/01 21,669
162220 성인 피아노 진도가 궁금해요. ^^ 3 Cantab.. 2012/10/01 4,204
162219 고지전..슬프네요. 20 ㅇㅇ 2012/10/01 5,421
162218 추억이 잊혀질까요? 2 열달 2012/10/01 1,911
162217 최인철 교수의 행복학 수업 (펌) 1 ....... 2012/10/01 3,036
162216 결혼10일전에 살던집을 비워줘야해서요 레지던스가 갈까요? 2 고민 2012/10/01 2,468
162215 메이퀸에서 양미경 얄밉지 않나요?-스포일지도 6 정원사 2012/10/01 7,169
162214 드디어 다 버렸어요.. 41 최선을다하자.. 2012/10/01 19,587
162213 추석날, 산속에 완전 신세계 따로 왕국이 1 다음 명절에.. 2012/10/01 2,893
162212 만기전 전세계약해지 통보후 4개월경과 3 전세입자 2012/10/01 8,392
162211 그렇게 소중한 조상님인데....딴 성씨들한테 원망찬 제수음식이나.. 27 웃겨요 2012/10/01 6,309
162210 명절에 친정가기 싫네요 3 친정 2012/10/01 2,623
162209 드라마 내용 중 궁금한 것. 2 서영이 2012/10/01 2,050
162208 영화 다운은 어디서 받나요? 5 .... 2012/10/01 2,360
162207 교회 다니시는 분들.. 6 ㅇㅇㅇㅇ 2012/10/01 2,634
162206 돌 좀 지난 아가인데 특정 장소가 아니면 대변을 못봐요; 5 걱정 2012/10/01 2,135
162205 2008년 2월 25일 이후 지금까지 5 나모 2012/10/01 1,883
162204 강아지 사료먹이다 자연식으로 바꾸신분~ 5 배변문의 2012/10/01 2,861
162203 유산싸움나고 첫 명절, 친척들이 안만나네요. 25 할머니 돌아.. 2012/09/30 19,219
162202 <맥코리아>. 10월18일 35살 젊은 영화감독의 수.. 2 나모 2012/09/30 2,249
162201 스트레스 해소법 좀... 1 병나요..... 2012/09/30 2,128
162200 남편에게 심야에 문자온거 삭제했어요 6 삭제 2012/09/30 6,046
162199 뚜껑 열리네요 5 며늘 2012/09/30 4,383
162198 명절이라고 모이는 것이 의미가 있는건지... 5 ... 2012/09/30 3,548
162197 향수냄새 떡칠하고 들어온 남편 4 우 씨 2012/09/30 4,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