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음 생엔 손예진 같은 얼굴로 한번 살아봤으면...

워너비 조회수 : 3,161
작성일 : 2012-09-29 00:05:26
사실 최근의 얼굴은 여기저기 손을 많이 대서 안타깝지만 클래식의 손예진 같은 얼굴이 워너비에요. ㅠ
영화보는 내내 예쁘다...라는 생각만...ㅠㅠ
저뿐만 아니라 남편도 여자 연예인 중엔 제일루 이쁘다네요.
이번 생에 나라를 한번 구해야 가능할려나...
저리 이쁜 기집애들은 거울 보는게 얼마나 행복할까요? ㅠㅠ
IP : 119.202.xxx.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9 12:08 AM (61.43.xxx.37)

    저는 김태희로...... ㅠ

  • 2. 예뻐요
    '12.9.29 12:11 AM (211.234.xxx.41)

    부럽구요
    저는 탕웨이요
    부슬부슬 비오는날 바바리 깃 딱 세우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
    참 오늘 만추하던데 그거 재미있나요?

  • 3. 미래의학도
    '12.9.29 12:20 AM (111.118.xxx.212)

    저 남자지만....
    다시 태어나면.... 원빈이나.... 현빈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에효;;;; 거울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쩝

  • 4. 손예진 카메라 광고 ㅠㅜ
    '12.9.29 12:25 AM (110.12.xxx.110)

    지금몸매가 그 예전 몸매가 아닌데 정말 대단한 변신몸매;;;;
    부러워요.그리고 요즘 광고에 나오는 얼굴은 너무 변해서 싫어요
    작년만 해도 정말 이쁘던데, 오싹한 연애때까지,저여잔 천사야~~세상에...이뻐도 너무 이뻐
    이랬는데,,,,,,,이상하게 올해 카메라 광고지요??
    여기선 너무 너무 변했어요ㅠㅜ
    김윤진삘도 나면서....그 이쁜천사같은 얼굴이 사라져버려 너무 안타까울따름이네요 흑ㅠㅜ

  • 5.
    '12.9.29 12:30 AM (121.136.xxx.206)

    천사같죠 느낌이.
    성형한 후 좀 진해진 느낌.. 순수한 느낌이 좋았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아무래도 무리수를 둔듯.
    개인의 취향에서 정말 너무 이뻤는데.. 파티에 드레스 입었을때.

  • 6. `````
    '12.9.29 1:45 AM (210.205.xxx.124)

    손예진 웃는게 이뻐요

    그렇게 살아보면 좋을거 같네요

  • 7. ...
    '12.9.29 9:07 AM (110.70.xxx.115)

    제일 예쁜건 이영애라고 생각하는데 저라면 그렇게 예쁜건 부담스러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67 진안 마이산 가보신분 계시나요? 5 궁금 2012/10/01 2,785
162366 개인정보 클린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2012/10/01 1,425
162365 5살여아 옷 인터넷쇼핑몰 알려주세요 4 5살 2012/10/01 2,560
162364 자기 멋대로 회사생활 하는 여자상사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5 짜증지대로다.. 2012/10/01 3,438
162363 시엄니와 합가문제입니다 95 마음이 2012/10/01 18,714
162362 아이없이 살겠다는거 이기적인건가요? 30 44 2012/10/01 5,701
162361 추석 잘지내고 맘 상했어요. 12 우리남편 2012/10/01 5,905
162360 오늘 목욕탕에서 충격받았어요 10 충격 2012/10/01 11,782
162359 피부과에서 .. 20 ㅇㅇ 2012/10/01 7,131
162358 해외이사짐.. 식료품은 얼마나..? 12 음식 2012/10/01 2,829
162357 나는 왕이로소이다..이 영화 재밌나요? 5 ,, 2012/10/01 2,264
162356 명절증후군 극복방법 최고봉은 어떻게 하시나요? 4 mm 2012/10/01 2,405
162355 형님댁 청소했다고 모진말하신분들.... 39 2012/10/01 12,963
162354 김밥에 유부 넣고 싶은데요 6 폭풍식욕 2012/10/01 1,966
162353 초4아이와 부산여행 동선 봐주세요. 14 여행가자 2012/10/01 3,457
162352 미드 '더티섹시머니' 어떤가요? 3 www 2012/10/01 1,775
162351 곰 며느리의 명절지난 후기. 1 봄햇살 2012/10/01 3,105
162350 아이가 옷이 자주 뜯겨져 와요...ㅠ 5 ㅠㅠ 2012/10/01 2,105
162349 고성국 예전부터 정권 하수인 노릇한 사람이죠 2 고성국 2012/10/01 1,745
162348 올레..철수 지지율이 콘크리트 인모양입니다.. 3 .. 2012/10/01 2,684
162347 이게사춘기인건지 한번 봐주세오 1 고딩맘 2012/10/01 1,933
162346 남편과 어느정도까지 크게 싸워보셨나요? 2 언제까지.... 2012/10/01 2,829
162345 첼로는 바이올린에 비해서 배우기 쉬울까요? 8 궁금 2012/10/01 6,540
162344 주입식교육이 왜 나쁜가요? 1 ㅈㅈ 2012/10/01 2,336
162343 목욕탕을 다녀 왔는데..제 몸매가..참 비루하네요 9 ... 2012/10/01 5,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