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 네거티브 이겨내길~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2-09-28 15:01:06
추석전에 안철수 에 타격주겠다고 목표삼더니 정말 이리저리 물어뜯는거보세요..
막강한 힘을 바탕으로 맘먹은대로 여론을 만드네요.
저들전략이 우리눈엔 낡고 치졸한 수법이라 뻔히 보이지만 인터넷도 안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먹힌다는게 문제... 별것도 아닌일로 까네.. 라고 해도, 전위험하다고 봐요..
가랑비 옷젖듯 균열이 생기죠..
김용민때도 욕설 하나가지고 민심흐름을 자기네로 유리하게 바꾼자들이짆아요.. 대중은 경제이념이니, 인권이니 , 민주적가치니... 이런거보다 쉽고 원초적인것에 더 반응을 하니.
안철수도 더이상 네거티브에 당하지 말았이면...
리 흑색선전 뭐
IP : 180.182.xxx.2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폰 힘드넹
    '12.9.28 3:08 PM (180.182.xxx.201)

    그네도 약점많잖아요 왜 조용하죠
    네거티브방어만하다가 내 할일만 하겠다 라는건지...저들은 날물어뜯어도 나는 선비처럼 하겟다.. 이게 가능할런지.. 진심이 통하는 나라면 걱정할일이 업겠지만

  • 2. ..
    '12.9.28 3:26 PM (115.136.xxx.195)

    여론조사도 그렇고
    전문가가 의외로 안철수지지층이 견고하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약간으 지지율 변동은 있을수 있겠지만,
    지지자인 저도 의외여서 반가웠어요.

    저것들이 안철수공격하려다가, 집있는사람들을 탈세범을 만들려고 했고,
    논문 문제로 공격하려다가 전국의 이공계사람들을 다 안티를
    만들어버리려하는 자충수를 두는것 같네요.
    제발 이것이 하늘의 뜻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고생 많이 했으니까 앞으로 우리나라가 잘 되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876 외국인 상사 처음 만날때. 도와주세요 1 혀꼬인기린 2012/10/03 1,645
162875 명절에 부추전 꼭 해야하나요? 22 궁금 2012/10/03 5,184
162874 무료 보긴줄 알고 가입했다가 덜컥 유료가입 5 도와주세요 2012/10/03 1,481
162873 <문재인, 비서실은 親盧 중심으로> 18 미쳤네 2012/10/03 2,174
162872 노벨상 수상자도 표기 오류있네요..ㅋㅋ .. 2012/10/03 1,049
162871 동서, 차라리 오지마. 17 ... 2012/10/03 16,333
162870 대학생 딸아이가 아이폰을 잃어버렸는데요. 21 핸드폰 2012/10/03 3,827
162869 이번 추석에 너무 친척분들에게 노처녀딸 결혼한다고 소문내서 민.. 8 노처녀탈출 2012/10/03 3,547
162868 새누리 현영희씨 불구속되는걸 보니 하지원씨도 6 죄가분명 2012/10/03 2,474
162867 이사중인데 짐들에 상처가 많이났어요 어찌해야할지.. 2 속상 2012/10/03 1,521
162866 이런질문 이상하지만, 전업이신 분들은 이혼후에 혼자설 능력이 충.. 28 .. 2012/10/03 9,205
162865 불산의 위험성 1 2012/10/03 2,987
162864 김수영씨라는 용감한 여성의 얘기가 다 100% 사실인가요? 7 지금 방송하.. 2012/10/03 5,540
162863 문재인 "박근혜, 과거사 사과 이후 실천 노력 있어야&.. 세우실 2012/10/03 1,289
162862 창업결정 전,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네요ㅠ 19 잠을 못자요.. 2012/10/03 4,660
162861 이런 남편의 속마음이 뭘까요 ㅠㅠ 11 40 중반 2012/10/03 3,912
162860 서울랜드 3 2012/10/03 1,335
162859 저희 부모님이 항~상 골수여당이셨는데.. 5 조언부탁 2012/10/03 2,374
162858 닭발 고는 냄새 땜에 죽겠는데 아이들이 입맛 다시고 있어요 ㅋ 6 ***** 2012/10/03 2,845
162857 14k를 18k로 속아서 구입한 것 같아요. 6 흠.. 2012/10/03 3,363
162856 딸랑 조기한마리 글 보신 분들이요. 69 다들 진심?.. 2012/10/03 15,512
162855 싸이 강제로 추방하자네요 3 강제출국 2012/10/03 4,206
162854 거위털 이불 바스락하는 소리가 10 거슬려요 2012/10/03 2,742
162853 아버지가 머리를 다치신 후에 계속 잠을 주무시지 않네요(24시간.. 막막합니다... 2012/10/03 1,537
162852 정말 궁금한데 제사는 왜 지내는 건가요? 10 aa 2012/10/03 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