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랑 남동생이 적녹색맹이예요
그러면 저는 100% 보인자가 되나요?
암 생각 없었는데 아는사람이 엄마가 보인자면 아들은 백프로라며 자신있게 얘기해서
인터넷 뒤져서 색검사 시켜보니 " 엄마, 장난해? 이런거 못맞추면 비정상인거잖아?"
하면서 정답을 술술얘기하네요. @@
외삼촌이랑 남동생이 적녹색맹이예요
그러면 저는 100% 보인자가 되나요?
암 생각 없었는데 아는사람이 엄마가 보인자면 아들은 백프로라며 자신있게 얘기해서
인터넷 뒤져서 색검사 시켜보니 " 엄마, 장난해? 이런거 못맞추면 비정상인거잖아?"
하면서 정답을 술술얘기하네요. @@
ㄴㄴ 엄마가 보인자면 아들은 50% 확률로 발병요
참고로 원글님 어머님이 적녹색맹이시면 원글님은 100%보인자, 아니라면 50%로 보인자임
답변 감사드리구요
엄마는 색맹아니예요
맨 위의 글 들어가서 읽어봤는데 자기가 보인자라는건 확률상 그렇다는거죠?
보인자라는게 증상이 있는것도 아니니
울엄마 아빠 다 정상이면 제가 보인자일 확률이 50%라는거지요?
네그러함ㅋㅋ
적녹색맹인 남동생이 아들하나 딸하나 있는데
딸은 보인자 아들은 색맹 이렇게 되나요?
그런 경우는 배우자가 색맹 유전자가 없으면 딸은 100% 보인자 아들은 정상 이렇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들은 한대 건너 유전되나 봐요.
한 대 건너 유전 되는건 아니고요.. 제가 설명해 드리긴 귀찮으니 궁금하시면
http://www.mun.ca/biology/scarr/Pedigree_colour_deficiency.html
이거 보고 생각 해 보세요 ㅋㅋ
외삼촌, 남동생 적녹색맹...저희엄마 보인자...저희 남편 적녹색맹...이럴경우 저희 아들은 어떤가요??
큰애가 6살인데...가끔 색깔을 헷갈려하는데..색맹의 문제인지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위의 묻어서님. 남편이 아들에게 주는 유전자는 Y이므로
남편의 색맹 유전자는 딸을 낳지 않고 아들만 있는 이상, 남편 대에서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아들의 색맹 여부는 어머니인 원글님의 색맹 인자 보유 여부하고만 관련이 있어요.
원글님이 색맹이라면 아들은 100% 색맹입니다.
원글님이 보인자라면 아들이 색맹일 확률은 50%입니다.
원글님이 정상이라면 남편이 아무리 색맹이어도 아들은 정상입니다.
색맹은 성 염색체 X와 함께 유전되는 반성유전, 따라서 모계 유전 경향이 더 강한(?) 유전입니다.
외삼촌의 색맹유전자는 외할머니에게서 온 것이고
남동생의 색맹유전자는 외할머니-어머니(두 분 다 색맹이거나 보인자일 것임)에게서 온 거죠.
어머니가 색맹 증상이 없으시다면(보인자라면) 원글님은 보인자일 가능성 50%이고요.
원글님이 정상이라면 아들도 정상, 원글님이 보인자라면 아들이 색맹일 확률이 50%가 되는 거죠.
여기서 전제는 배우자들(남편들)이 모두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배우자가 색맹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고요.
배우자가 색맹이라면 확률 계산을 다 다시 해야 합니다. ^^;;
울신랑도 적녹색맹....신랑 외할아버지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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