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월 2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12-09-28 07:43:56

_:*:_:*:_:*:_:*:_:*:_:*:_:*:_:*:_:*:_:*:_:*:_:*:_:*:_:*:_:*:_:*:_:*:_:*:_:*:_:*:_:*:_:*:_:*:_

먼 바다 푸른 섬 하나
아름다운 것은
그대가 두고 간 하늘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눈물과 한숨으로 고개 숙인
먼 바다
새털 구름 배경을 이룬
섬 하나
뭐랄까
그대 마음 하나 옮겨 앉듯
거기 떠 있네
먼 바다 푸른 섬 하나
아름다운 것은
내가 건널 수 없는 수평선
끝내 닿지 못할
그리움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 한기팔, ≪먼 바다 푸른 섬 하나≫ -

_:*:_:*:_:*:_:*:_:*:_:*:_:*:_:*:_:*:_:*:_:*:_:*:_:*:_:*:_:*:_:*:_:*:_:*:_:*:_:*:_:*:_:*:_:*:_

 

 

 

 

2012년 9월 28일 경향그림마당
http://img.khan.co.kr/news/2012/09/27/20120928_20p_kimmadang.jpg

2012년 9월 28일 경향장도리
http://img.khan.co.kr/news/2012/09/27/20120928_20p_jangdori.jpg

2012년 9월 28일 한겨레
http://img.hani.co.kr/imgdb/original/2012/0928/134874580875_20120928.JPG

2012년 9월 28일 한국일보
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2/09/27/alba02201209272101260.jpg
 

 

 

글쎄... 그 정도 모르고 들어왔을까? ㅎ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119.64.xxx.1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8 7:52 AM (118.33.xxx.60)

    만평들 뭔가요. 특히 경향그림마당..
    그냥 속상하네요. ㅠㅠ

  • 2. 아 정말.....
    '12.9.28 8:17 AM (39.112.xxx.208)

    왜들저런데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30 친정엄니 (82) 영정사진 미리 만들어두면 욕먹을까요?? 8 ,, 2012/10/02 4,629
162329 놀러와에 들국화 사랑한후에 6 1987 2012/10/02 2,656
162328 아빠 지갑 속 비아그라 2알 21 용도가 뭘까.. 2012/10/02 9,611
162327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산이 있을까요? 4 알려주세요~.. 2012/10/02 2,078
162326 종기났는데 자가치료하는 방법있나요? 7 .. 2012/10/02 10,447
162325 잡지책을 찾습니다(책 제목이 뭔지 도통~) 3 .. 2012/10/02 2,161
162324 국어문제 좀 알려주세요 1 국어 2012/10/01 1,905
162323 직장 상사 모친상 8 .. 2012/10/01 4,197
162322 일본, 방사능 비상…"2~3년 뒤 최고치 이를 듯&qu.. 샬랄라 2012/10/01 2,517
162321 내일 동대문 제일평화, 고속터미널 같은데 할까요? 4 출근안하는 2012/10/01 2,235
162320 동생 결혼식 복장 전혀 모르겠어요. 5 미혼 언니 2012/10/01 4,521
162319 근데 60년대생까지도 중학교 졸업못한 사람 많나요? 18 엘살라도 2012/10/01 3,832
162318 친정이하남시인데 아이들과어디를가야할지? 1 2012/10/01 1,607
162317 회사에서 젤 높은 상사 앞에서 그 밑 상사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26 레디투스 2012/10/01 5,669
162316 안철수의 사람들 10 하늘아래서2.. 2012/10/01 2,737
162315 시댁에서 빨랫비누로 설거지 했어요 괜찮을까요?ㅠ.ㅠ 16 속터져 2012/10/01 13,235
162314 이미 여론조사 돌렸을텐데... 2 슈레딩거 2012/10/01 1,709
162313 시댁식구들에게 며느리란 존재는.. 5 .. 2012/10/01 2,966
162312 몇달째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7 고민맘 2012/10/01 1,694
162311 끼워온 잔 하나 맥주 맛을 확 바꿔놓네요.+_+ 2 우왕 굳 2012/10/01 2,758
162310 80불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이라던데... 7 아이허브 2012/10/01 2,158
162309 11월에 21개월 아기 데리고 세부 샹그릴라 가려고 해요 5 필리핀으로 2012/10/01 2,875
162308 사람들이 [급한 일 있냐?]고 자주 물어봐요. 5 2012/10/01 2,470
162307 엄마들간에 호칭 댓글 보고 생각나서요 2 동서간 2012/10/01 2,187
162306 고성국 같은 편협적인 인물.. 3 청주 2012/10/01 1,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