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호흡 가빠지면서 머리띵하고

이건무슨증상?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12-09-27 23:42:50
..온몸에 기운이 똭 빠져요
심장박동이 뭔 마라톤하는 사람처럼 쿵쾅쿵쾅한데
머리가 어지러워 서있질 못하고 온몸에 운이 하나도 없어요
숨을 크~게 들이쉬다 내쉬어 심장박동수를 줄이면 또 나아지고 이러다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요즘들어 헛구역질을 너무 많이 해요(임신 아니구요)
껌 씹다가도 핫구역질 밥 먹다가도 양치질하다가도
제가 원체 비위가 약하긴 했지만 요즘은 그냥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려서 참 힘드네요
저 왜 이런거죠...
IP : 116.38.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ㅁ
    '12.9.27 11:49 PM (180.68.xxx.122)

    엄마가 그런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갔더니
    부정맥 진단 받으셨어요
    병원 가보세요

  • 2. ㅂㅁ
    '12.9.27 11:50 PM (180.68.xxx.122)

    구역질 증상은 아니고 갑자기 숨을 못쉴거 같고 심장이 뛰고 이랬던 증상

  • 3. 러스
    '12.9.27 11:58 PM (121.176.xxx.230)

    공황발작입니다. 최근에 잠을 잘 못잤고, 무리하고 있거나,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거나, 커피 과다 섭취, 음주 등과 관련 있죠.

  • 4. 음..
    '12.9.28 12:17 AM (115.126.xxx.16)

    저혈당 증세와도 비슷하신듯 한데요.
    식은땀이 나고 몸이나 손이 떨리거나
    그 순간 단게 막 땡긴다거나 그러진 않나요?

    혹시 그럴때 사탕이나 초콜렛, 과일을 드셔보시고 잠잠해지시면
    저혈당 증상이 맞구요.

  • 5. 아이린72
    '12.9.28 3:14 PM (211.246.xxx.210)

    혹시 가슴조이고 숨 가빠지지않으세요? 과호흡증같은데 .. 저도 최근에 몇번겪으며 응급실 2번이나갔었네요 심리적인게 크다며 안정제 놔주는거외엔 병원에서도 딱히 해줄게 없답니다 심하시면 병원가서 약처방받으시고 숨찰땐 비닐봉지 입에대고 내숨을 들여마시세요 이산화탄소 부족으로 일어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29 국거린데 소고기무국을 끓였어요 빨간 소고기.. 2012/09/29 1,874
162028 또 이웃집 남자에 의한 미성년자 성범죄가 ㅠㅠ 일어났군요. 2 ... 2012/09/29 2,355
162027 하루노 코코로라고 일본 아이돌 성매매로 지금 네이버 1위 6 멘붕 2012/09/29 4,984
162026 [충격 대선전망] "단일화해도 박근혜 당선 확률 51%.. 10 이런 기사도.. 2012/09/29 4,414
162025 싸다고 믿고 산 과일 시장오니 20000원 차이가 나네요. ㅠㅠ.. 6 장터과일유감.. 2012/09/29 4,656
162024 분양가 적당해 보이세요? ... 2012/09/29 1,515
162023 코팅후라이팬-지금도 테팔이 갑인가요?? 8 주방용품 2012/09/29 3,989
162022 혼자하는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2 시간이필요해.. 2012/09/29 5,697
162021 콩가루 난 집안... 결혼 잘 하기 어렵겠죠? 5 욕심쟁이 2012/09/29 5,434
162020 안철수 후보님 사진인데요 ㅋㅋ 6 ㅇㅇ 2012/09/29 3,126
162019 그나마 안철수가 여성부를 폐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후보다? ... 2012/09/29 2,104
162018 여러분 댁에는 양념과 냄비가 몇 종류가 있나요? 7 ㅇㅇ 2012/09/29 2,257
162017 시누가 지 성묘갈 전부쳐달라네요 20 손님 2012/09/29 11,201
162016 내 아내의 모든 것, 아기자기한 풍경이 참 좋네요 ... 2012/09/29 2,083
162015 지금 집에 혼자 계시는 분 계세요? 15 꼬르륵 2012/09/29 4,338
162014 티아라는 망했나봐요. 5 추석특잡 2012/09/29 12,434
162013 꼬치전 고기 어떻게 했어야 했나요 12 실패 2012/09/29 3,848
162012 우유세안 질문이요.. 3 우유세안 방.. 2012/09/29 2,323
162011 같은아파트로위 이사 어떨까여... 3 messa 2012/09/29 2,737
162010 딸이 퍼붓는 욕설에 마음에 병이 들어 버렸습니다. 추석도 포기... 45 . 2012/09/29 22,168
162009 전자책 갖고 싶은데요. 6 coxo 2012/09/29 2,351
162008 아이 수영장에서 다른 애가 팬티랑 바지를 숨깁니다. 1 수영장 2012/09/29 2,199
162007 문 VS 눈알빠질 자세..비교불가 1 우리는 2012/09/29 2,338
162006 그럼 절절한 사랑이나 여러 사람 만나본 여자는 ?? 2 uio 2012/09/29 2,708
162005 그놈의 팡 팡 팡 싫다!!! 2012/09/29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