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을이라 그런지 통 밥맛이 없네요ㅠㅠ

,, 조회수 : 2,673
작성일 : 2012-09-27 21:48:39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요즘 통 입맛이 없고 배가 고프질 않네요

오늘도 아침에 계란후라이 하나

점심 배하나

저녁 밥 김치 멸치볶음 조금

이렇게 먹은게 다네요

저녁도 먹기 싫은걸 안먹으니 체력이 딸려서 먹었네요ㅠㅠ

요며칠 눈이 푹~들어 간거 같네요

정말 가을인가봐요

IP : 222.234.xxx.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12.9.27 9:50 PM (122.32.xxx.174)

    원글님은 몸상태가 그래서 걱정일텐데, 저는 부럽습니다.
    저도 배가 안고프고 입맛이 없어봤으면 좋겠어요.....ㅠ

  • 2. aa
    '12.9.27 9:50 PM (58.143.xxx.125)

    전 하루종일 입맛없다가 양념게장 사와서 먹었더니 밥 두그릇을 뚝딱... ㅠㅠ

  • 3.
    '12.9.27 9:51 PM (118.219.xxx.124)

    저는 가을되니 먹고 돌아서면 배고파요 ㅠㅠ
    뱃살 진짜 대박ᆢ

  • 4. ㅇㅇ
    '12.9.27 9:52 PM (118.223.xxx.111)

    저랑 비슷하시네요. 가을인데 왜 밥맛이 없는지?

  • 5. 뽀하하
    '12.9.27 9:52 PM (211.246.xxx.236)

    여름에ㅜ입맛없어ㅠ운동 안해도 살빠지더니 가을되자 폭풍 흡입하네요.돌아서면 배고프고 이것저것 먹고싶고 무슨.겨울잠 준비하는 동물도 아닌데 에구구....

  • 6. 원글
    '12.9.27 9:54 PM (222.234.xxx.9)

    체력딸리고(직장맘)
    비염때매 코아프고
    감기기운에..
    컨디션이 바닥을 치네요~
    추석연휴에 푹 쉬고 싶어요

  • 7. 부러워요
    '12.9.27 10:23 PM (121.147.xxx.151)

    전 무더웠던 여름부터 줄 곧 식욕이 ㄷㄷㄷㄷ

  • 8. 저도 식욕실종
    '12.9.27 10:45 PM (80.203.xxx.221)

    미치겠어요. 먹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음식을 보면 안먹는건 아니고 먹긴 하는데 이게 먹는것마다 간이 안맞다고 느껴지고 맛이 없고 ;;; 배고파도 먹고싶지 않고 뭘 먹어야 할까 생각해봐도 딱히 ㅜㅜ
    해골바가지 되고 있는데,, 괴롭네요. 거기다 잠도 잘 못자고,,, 꼭 연중행사식으로 이렇게 입맛도 없어지고 잠도 못자고 하곤 해요. 어렸을 적엔 그것이 여름이었는데 요즘엔 가을에 그러는건지,,,

  • 9. 면박씨의 발
    '12.9.27 10:56 PM (211.187.xxx.244)

    저도 가을엔 그래요
    기운도 딸리고... 몸이 좀 힘들죠.. 사실 못 먹으니 신경도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도 곱절로 받고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그럽디다..

    '그런 고마운병이 왜 너한테 가서 푸대접을 받는다니?'

  • 10. 어이쿠
    '12.9.27 11:02 PM (182.209.xxx.132)

    넘 넘 부럽습ㄴ다 이눔의 짐승같은 식욕을 어떡해야 하는지.. 으헝엉엉엉

  • 11. ....
    '12.9.27 11:08 PM (110.14.xxx.164)

    이노무 입맛은 진짜...
    배 안고파도 내가한 찌개에 반해서 두공기 먹었어요

  • 12.
    '12.9.28 12:48 AM (14.138.xxx.121)

    항상 식욕이 넘칩니다. 밥도 두 그릇에 과일에 간식에..
    근데 몸은 왜 비실비실인지;;;;;

  • 13.
    '12.9.28 10:17 AM (125.191.xxx.39)

    두달째 식욕이 없어요.
    8킬로 빠졌어요.
    원래 통통이어서 이제 정상체중이지만 그래도 걱정되네요.
    세끼를 다 굶어도 배가 안 고프고 소화도 안 돼요ㅠ
    위내시경 해봐야 하나,,고민하고 있어요.

  • 14. ㅠㅠㅠ
    '12.9.28 11:04 AM (125.130.xxx.27)

    밥 두 그릇씩 먹는 저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얼마전 배달시킨 10키로 쌀이 경비실에 맡겨졌는데 그걸 어깨에 메고
    엘리베이터 타는데 하필이면 앞집아저씨와 함께 탔는데
    아저씨표정이 허걱^^;;
    한 번도 입맛이 없었던 적이 없어요 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90 삼성스마트폰값이 50만원이라는데 사도 될지??? 9 oo 2012/10/11 2,146
166789 코 재수술 해보신 분...답변해주시면 10키로씩 빠지실 거여요 .. 6 아보카도 2012/10/11 5,917
166788 안철수 지지자에게 묻습니다. 27 .. 2012/10/11 2,265
166787 영어 못하는데 외국인 학부모들 모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4 2012/10/11 3,131
166786 정치글안쓰려고 했는데 진짜 궁금해서 새누리당이랑 대화가 가능하다.. 7 루나틱 2012/10/11 1,233
166785 자연가습기 ᆞ 1 가을 2012/10/11 1,857
166784 40대 신입의 고민 10 신입 2012/10/11 3,558
166783 겨울에 부산여행 표독이네 2012/10/11 1,551
166782 요즘 가죽재킷입나요 5 푸른하늘 2012/10/11 2,008
166781 신의 좋아하는 분들. 이걸로 복습하세요 17 신의폐인 2012/10/11 5,505
166780 친구에게 대출받아 돈 꿔준 남편, 어찌생각하세요 ㅠㅠ 10 속상해요 2012/10/11 3,288
166779 윗집의 쿵쿵거림 몇시까지 참아야하나요? 2 킹콩 2012/10/11 1,498
166778 아파트 리모델링시 주의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수리 2012/10/11 2,122
166777 어릴때부터 사람좋아하면 12 딸엄마 2012/10/11 2,198
166776 수학 문제 좀 풀어봐 주세요 10 사고력 2012/10/11 1,549
166775 학원 강사 급여 인상은 어느 정도 입니까? 1 문의 2012/10/11 2,211
166774 결혼할때 사온 접시 쓰고 있는데요 3 10년째 2012/10/11 2,130
166773 유럽 처음 여행가는데요11월 중순에 유럽은 많이 춥나요? 17 .. 2012/10/11 9,228
166772 <신의> 이민호가 넘 멋있어요! 8 폐인 2012/10/11 2,400
166771 바깥 허벅지 근육강직현상에대해 여쭙니다 3 좋은세상 2012/10/11 1,870
166770 이런거 좋더라구요 6 화장품 2012/10/11 1,855
166769 기름 잔뜩 튄 소형오븐 어떻게 닦으시나요 4 난감해요 2012/10/11 2,197
166768 잠원동인데요... 괜찮은 산부인과 좀 추천해주세요 10 2012/10/11 3,548
166767 KIA 손영민 아내 격정 토로 "법정에서 진실을 밝히.. 1 파사현정 2012/10/11 3,241
166766 세타필 로션이 펌프에 묻어 나오는 거요 :( 4 종아리가 땡.. 2012/10/11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