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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스트코 상봉점 사람 많을까요?

삐리리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12-09-27 17:43:42
명절 전이라 사람 많을 것 같은데..

곧 퇴근하고 혼자 갈 예정이에요

꼭 가야하는데 자꾸 귀찮아져서...

사람 많을까요? 이번 주말에 가는 것 보단 낫겠죠?


IP : 210.219.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봉 코스트코
    '12.9.27 5:46 PM (114.204.xxx.144)

    좀전에 다녀왔는데 완전 붐벼요.
    고기코너도 바글바글..
    시간 지나면 더 붐빌듯요.

  • 2. queen2
    '12.9.27 6:04 PM (121.164.xxx.113)

    미어터질걸요. 어제 아침일찍 일산코스트코 갔는데 옥상에만 주차할자리 조금 있었어요. 장보고 11시반쯤 나올때보니까 옥상에도 자리없어서 난리던데요.....

  • 3. 참고하세요
    '12.9.27 6:14 PM (27.115.xxx.121)

    최근 저희 지역방에 올라온글 붙여요..
    ==============

    여러분 상봉 코스트코 자주 가시죠?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항상 갈때마다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좀 거리가 있어도 종종 이용하였는데

    오늘 오전에 상봄점을 갔다가 오후에 일이있어 양평점을 다시 들렸는데...
    글쎄 지점마다 같은날 동일한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측정이 다 다른거예요.

    다우니는 상봉점이 양평점보다 3천원가량 더 비싸고
    호주산 양념 소불고기는 한팩에 무려 만원정도가 더 비싸더라구요!!

    1~2천원차이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상봉점 고객들로 얼마나 남겨 먹었을까요 ㅜㅜ
    (단가도 교묘하게 100g단가 양평:1039원, 상봉:1399원 이렇게 되있더라구요)

    이건뭐 부르는게 값인지..시장도아니고 큰 대형마트에서 이런일을 당하니 기분이 너무 않좋아
    담당팀장과 통화를 하였는데 그쪽 에서는 주변시세 따라 가격을 측정한다면서 싫으면 다시 와서 환불해라,
    마음데로 해라 식이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당일 지점별 가격차이로 4~5만원 손해를 보고나니 (다른제품도 비교하면 더 손해봤을지도..)
    황당하고 소비자를 조롱하는 기분이 너무 드네요..

    여러분도 상봉 코스트코 애용하시면 이점!! 꼭 아세요~~~
    다신 코스트코 가기 싫네요.

  • 4. ...
    '12.9.27 6:31 PM (183.98.xxx.10)

    어머나... 가격이 다른 건 전혀 몰랐어요. 다만 저는 양재와 상봉 두군데를 다니는데 재작년 겨울인가 어린이용 어그를 사면서 비교해보니 속털의 질감이 묘하게 두곳이 다르길래 이거 뭔가 생각했던 적은 있네요. 상봉 물건이 거칠고 화학섬유의 느낌이 훨씬 강했거든요.

  • 5. 어린고양이
    '12.9.27 6:53 PM (118.33.xxx.60)

    헉...상봉점은 절대 가면 안돼겠네요. 가까워서 잘 이용했는데..이젠 안녕~~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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