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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티비를 보니

여자..딸 조회수 : 1,842
작성일 : 2012-09-27 14:08:04
오늘 오후에 시간이 좀 넉넉해서 간만에 티비 틀어봤어요.
케이블에서 지나간것들도 방영해주네요.
그 여자 그남자..보고 동행 봤는데요.안녕..삼총사인가?


암튼 여자로서 세상살기 힘들구나 싶었습니다.
물런 남자들도..세상살이 팍팍하겠구나 싶지만.

남자들 술먹어버리고 애 아무래도 마누라가 있으니 책임감도 덜한분들 많더군요.

요즘 다들 딸딸하는데 제가 살아보니 아직은 여자가 더 힘든 세상이라..부부관계에서도 그래요.
참 여자로써..세상살기 힘들다 싶어요.
멀쩡해도 또 어떤 남자를 만나 결혼해서 살아가느냐도 중요하고..저도 딸아들 다 있는데 오늘 제가 본 프로가 그런지..마음이 참 
답답했어요.
IP : 58.124.xxx.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7 2:18 PM (211.171.xxx.156)

    요즘 다들 딸딸하는데 왜 딸딸하겠어요? 다 이유가 있으니깐요, 여성 예전의 한국아녜요, 모든 것 어려움없이
    다 하지요, 남자가 하는 국방도 안하지요, 20대 청춘 모든 돈 부모, 남친에게 부담시키지요,공부도 엄천나게 부모들이 다 해주고 하니 졸업후 취직도 잘 안하고 취집할려고 하지요

    제가 유럽에서 살다 한국와보니 이런 여성천국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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