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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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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담임선생님 추석날 선물안하신분들 계신가요?

어린이집 조회수 : 3,010
작성일 : 2012-09-27 12:21:07

스승의날에는 선물했는데 추석에는 안하려구 생각중인데요

 담임이 별루 마음에 들지않는이유도 있어서요  안해도 욕안하겠죠?

어떤카페에서 읽었는데 선물안해주면 뒤로 욕하는 선생님들이 있다구해서요

IP : 121.168.xxx.24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7 12:22 PM (119.71.xxx.149)

    작년 올해 유치원에 보내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 명절 다 선물하지않았고 종료식에 일년동안 고생하셨단 의미로 작은 선물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 2. 추석 선물 뿐 아니라
    '12.9.27 12:23 PM (211.112.xxx.51)

    스승의 날에도 선물 안했는데요. 유치원 방침이 그렇기도 했구요.

  • 3. ---
    '12.9.27 12:26 PM (59.10.xxx.139)

    유치원마다 다르겠죠

  • 4. ..
    '12.9.27 12:28 PM (222.101.xxx.43)

    하는 사람이 더 이상... 제발 주지 좀 마세요...

  • 5. ///
    '12.9.27 12:30 PM (222.233.xxx.161)

    요즘은 스승의 날에도 선물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추석까지...

  • 6. 음..안해도 될까요?
    '12.9.27 12:39 PM (27.115.xxx.121)

    저는 명절 두번 스승의 날, 크리스마스 다 했는데요...
    이번에 11월에 원을 옮기거든요...
    근데 지금 진짜 하기가 싫거든요....
    원을 옮겨서가 아니라 진짜 나가서 사기가 귀찮아서요..(생각해보니 오늘밖에 시간 없더라구요)
    그렇게 안하면
    너무 속뵈는게 될까봐
    지금 괴로워요...

  • 7. 칸트의꿈
    '12.9.27 12:43 PM (58.231.xxx.11)

    아직도 하는분이 계시다니 놀랍네요...분위기 그렇게 흐르면 골치아파지는데....

  • 8. ...
    '12.9.27 12:44 PM (110.70.xxx.28)

    하는 사람이 극소수일겁니다. 할 필요 없어요

  • 9. 극소수일까요??
    '12.9.27 12:45 PM (27.115.xxx.121)

    제발 그랬으면..
    아앙... 안하고 싶어요...T.T

  • 10. 온/오프라인의 괴리.
    '12.9.27 12:50 PM (121.147.xxx.224)

    82 답변 주신 분들이 대다수면 좋을텐데요,
    그리고 이런 마음이 점점 더 퍼져나가면 좋을텐데요.
    당장 내일 원에 가 보세요,
    아침에 등원시에 선물 들고오거나 아이 데려다 주시며 선물 건네는 엄마들 많아요.
    저는 양말 두켤레 포장된거 넣고 내일 아이들 송편만들기 한다 그래서 같이 먹으라고
    애들용 음료수 사왔어요.

  • 11. ㅁㅁ
    '12.9.27 12:54 PM (123.213.xxx.83)

    안하는 사람이 더 많지 않나요?
    울 어린이집은 스승의날 선물도 안하는 분위기던데.

  • 12. ...
    '12.9.27 1:02 PM (180.229.xxx.147)

    전 한번도 한 적이 없어서 요

  • 13. 네버
    '12.9.27 1:15 PM (112.158.xxx.12)

    절대 하지마세요

    습관됩니다. 주는사람을 선물고르느라고 애쓰고 받는사람은 누가 뭘주었는지 기억조차도 없답니다.

  • 14. ..
    '12.9.27 1:22 PM (203.255.xxx.49)

    3년째 하나도 안 보냅니다.
    첫해 스승이날때 립글로스 보냈다가 돌려 보내시고 결혼식때 보낸 선물도 돌려 보내시더라고요.

  • 15. 바느질하는 엄마
    '12.9.27 1:23 PM (122.35.xxx.4)

    저는 그냥 선생님들 나눠 드시라고 박스 과일..늘 그랬네요..

  • 16. ****
    '12.9.27 1:45 PM (211.207.xxx.187)

    큰애 5학년 작은애 1학년인데요
    어린이집 시절부터 한번도 한적없어요
    명절 선물뿐아니라 촌지도요...
    그래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주변에 보면 한번이라도 했던 엄마들이
    때마다 고민하더만요
    다들 자기같이 하는줄 알고 말이죠

  • 17. 하는 사람이
    '12.9.27 3:06 PM (124.54.xxx.45)

    더 특이한데요.
    연말에 감사인사는 몰라도 명절 선물까지는 좀...가족들한테나 더 챙겨주자는 생각입니다.

  • 18. 한ㄴ
    '12.9.27 3:28 PM (1.231.xxx.243)

    하는 사람이 무슨 촌지 어쩌고 하나요
    초등학교도 아니고..
    아 정말 오버들 장난 아님..
    줄수도 있는거지. 무슨 돈을 준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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