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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염분섭취 금지이유?

궁금 조회수 : 5,219
작성일 : 2012-09-27 11:12:58

다이어트할때 저염식하라고 하잖아요.

그 이유가 염분이 수분을 잡고 안놔줘서 살이 빼기 힘들게 만들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체지방이랑은 상관없지 않을까요?

잡고있는게 수분인데..

왜 지방과??

 

그거 살이 아니라 수분아니에요? 체수분??

그냥 궁금해서...

 

 

실은 다이어트 중인데(걍 조절 수준)

점심때마다 떡볶이(신당동)이 땡겨서...ㅎㅎ 염분 대박이잖아요.

튀김은 안먹고...야채위주랑 국물이랑 먹는데

살 안빠지겠죠?? ㅋㅋ

IP : 210.219.xxx.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7 11:15 AM (58.143.xxx.120)

    장작을 태울때 바짝 마른 장작이 더 잘 타는 법이겠죠.
    비맞아 축축한 장작 태워봐야 불완전 연소. 그을음이나 생기고..

  • 2.
    '12.9.27 11:16 AM (121.144.xxx.48)

    맞음 체지방이랑은 상관없어여

  • 3. 생물의 모든 대사에는
    '12.9.27 11:19 AM (110.174.xxx.115)

    물이 같이 작용해 줘야 해요.

    지방 대사와 소화에도
    물이 따라다녀 줘야 합니다.

  • 4. 길게 봐서
    '12.9.27 1:41 PM (122.37.xxx.113)

    다이어트 한두달 하고 다시 찌울 거 아니면 그냥 적당히 먹어줘가며
    양만 줄이고 운동 병행하는 게 왕도예요.
    무염이니 저염이니 해가며 유난 떨어봤자 나중에 스트레스 받아서 폭식이나 함.
    스트레스 받으면 살 더 안 빠지고요.
    저 다이어트 반년차인데 피자, 치킨, 케이크, 짜고 매운 반찬, 다 먹어요.
    자주 안 먹어서 그렇지. 주식을 야채와 과일 위주로 하되 밥 먹을 일 있으면 반찬도 보통으로 먹습니다.
    저염식 한다고 계란마저 소금 안 찍어먹고 두부에 간장 못 뿌리고 그러는 거 다 삽질이예요.
    그냥 맛있게 먹되 '조금' 먹고, 대신 운동 꼬박꼬박 꾸준히 하면 살 빠져요.
    음식 맛 가지고 스트레스 안 받아도 됩니다. 물론 매끼 짜고 매운 찌개에 밥비벼먹고 소스 범벅 반찬 먹고 하면 안 좋겠지만
    기본적인 '간 맞추는 거'에까지 제약 받는 거 득보다 실이 많은 어리석은 짓이란 소리.

  • 5. 아시는대로
    '12.9.27 2:56 PM (125.187.xxx.84)

    짜게 먹으면 체수분이 늘어나죠.
    그래서 붓기가 생기면 체온이 낮아진답니다.
    몸이 낮아진 체온을 높이는데 에너지를 써버리게 되면,
    상대적으로 체지방을 빼는데에 쓰일 에너지는 줄어들게 되고,
    따라서 살은 안빠지는 결과가 생기는 거죠.
    이런 질문 자주 나와서 기억하고 있네요.

    물론 저염이 얼마나 효과적이겠어 생각이 들겠지만
    우리 음식의 염도를 볼때 아무리 싱겁게 먹어도 저염에 못미치리라 생각이 듭니다.
    의식적 저염이 바람직하고, 다이어트에 물론 효과 있을거라고 봐요.

  • 6. 보험몰
    '17.2.3 8:10 PM (121.152.xxx.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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