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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한 머리가 원하던 거랑 너무 다르게 나왔어요.

인나장 조회수 : 1,926
작성일 : 2012-09-27 09:22:05

항상 가던 미장원이 있었는데, 푸석푸석하고 지저분한 머리가 정말 너무 싫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머리속을 맴돌아,

충동적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미장원에 갔지요.

맘에 드는 머리모양이 있어 일하시는 분에게 사진도 보여주고. 머리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사진하고는 너무 다른 꼬불꼬불두 아니고 완전 빠글빠글 아줌마 머리로 만들어 주시네요.

몇일 지나면 파마가 풀려서 자연스럽다고는 하셨는데, 저 완전 실망했어요.

몇일 지나두 머리는 빠글빠글 거려서 묶고 다니기만 해요.

이럴 경우 그 미장원가서 머리 다시 해달라고 해도 될까요?

저 정말 머리만 보면 짜증 나요.

IP : 1.231.xxx.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연
    '12.9.27 9:47 AM (121.190.xxx.112)

    아마도.님이 들고간사진은..셋팅을 한 머리일것입니다

    그런머리는 기본파마끼가 있는모발에
    롤을 말아서 만들거나.드라이를 해야해요.
    매일 해줘야하는 일이죠.
    파마만으로 님이 원하던 그 자연스런웨이브는 파마넌트로는 안나옵니다

  • 2. 인나장
    '12.9.27 10:17 AM (1.231.xxx.12)

    저두 사진을 안보여주고 제가 설명만 듣고 한거라면 들 속상한데 사진속의 머리는 생머리에 끝만 살짝 삐쳐있는 그런 머리였어요. 그 사진머리고하고 제 머리는 완전 달라요.달라도 너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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