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고백합니다

조회수 : 3,760
작성일 : 2012-09-27 08:40:36

다운계약서 저도 2002년 12월 1억 5천 집사는데 세금영수증엔 4천만원에 샀다고 되어있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렇게 하자 한것도 아니고

부동산에 연결 된 법무사가 그렇게 해놓았더군요

그래서 아 원래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아무도 나에게 요거 4천에 신고하자라고 한사람 없었어요...

 

그때 부동산계약한거 다 조사하면 제대로 신고한 사람이 있을까요?

 

 

IP : 121.151.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썩은언니
    '12.9.27 8:46 AM (175.124.xxx.242)

    저도...
    2001년 1억3천 아파트 4600만원에요.

    부동산서 알아서 작성해주셨고...
    전 방조...
    다들 그리한다고...흑흑~

  • 2. ㅂㅈㅁ
    '12.9.27 8:47 AM (115.126.xxx.115)

    이게 그 당시 관행이었다면...
    대다수라는 건데...
    구케의원들 중에서도 꽤 많을 뿐더러
    고위공직자들도 많을 거라는 거...

  • 3. 저도
    '12.9.27 8:47 AM (58.120.xxx.57)

    2000년초에 두번 집샀는데 그런거 같아요.
    2007년도에 집살때는 절대 그런거 없었는데.
    부동산에서 그렇게 하라그랬는데.
    이정부 청문회에서 위장전입이나 다운 계약서 논문조작은 전혀 문제가 안됬죠.
    새머리 하는거 보면 참 웃끼지도 않아요.
    그리고 설사 그때 관례적으로 그랬더라 하더라도 잘못은 잘못이니 사과하고 세금이 문제가 있다면 더내면 되죠.

  • 4. 건물주
    '12.9.27 8:55 AM (118.46.xxx.72)

    공무원신분이신데 건물 임대료 부가세 탈루 하는거 신고 하고 싶어요 건물 임대계약할때 이건물을 이것밖에 신고 안하셨냐고,,,,다운계약서 썼나 했어요,,세무서 사무실 몇군데만 뒤져도 우리나라 세금 엄청나게 걷어들일텐데요,,,,세무사 사무실에서 자기네들 수임료 더 받을라고 불법은 다 저지르잔아요,,,,,,

  • 5. ..
    '12.9.27 9:01 AM (121.167.xxx.114)

    저도 4건 고백해요. 그리고 슬퍼요. 전 이제 대통령 꿈은 접어야 되나 봐요ㅠ.ㅠ.

  • 6. 다 조사해!
    '12.9.27 9:10 AM (175.211.xxx.146)

    국회의사당 텅 비게로!

  • 7. ㄱㅂ
    '12.9.27 9:14 AM (115.126.xxx.115)

    이 참에 구케의원들도 다 조사해라!!!!!!!!!!!
    특히 고위공직자들..
    판검사들..!!!!!!!!!

    단언하건대...판검사들...늬들도 꽤 될거라는
    구케의원은 말할 것도 없고

  • 8. 님들은
    '12.9.27 9:53 AM (61.101.xxx.62)

    양반이시네요.
    전 저희 집이 얼마로 신고되어있는지도 모르고 했네요.
    그냥 부동산에서 소개해준 법무사가 등기에 필요한 서류내라고 하면 내고, 세금 납부하고 하면 내고.아예 얼마로 신고한다 이런 소리도 듣지를 못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785 이시간에 술마시고 있다는 남편 4 불치병인게야.. 2012/09/28 1,624
161784 구하기 힘든 윤아 움짤!! 자꾸 한곳만 우꼬살자 2012/09/28 2,432
161783 동서형님 두분다 못오신다네요ㅠ 11 열매사랑 2012/09/28 4,846
161782 간첩영화 보고 왔는데... 돈이 아깝네요! ㅠ.ㅠ 23 영화 2012/09/28 3,795
161781 오늘 희망수첩 오징어볶음 국물없게 어떻게해요? 4 .. 2012/09/28 2,532
161780 (방사능)일.후쿠시마쌀,은밀히 팔리고 있다, 14 녹색 2012/09/28 3,058
161779 친구가 폰을 잃어버렸는데 제 가방을 뒤지네요 40 오늘정말 2012/09/28 11,696
161778 슈스케보시는분 8 20대학부형.. 2012/09/28 2,716
161777 대기업 여자 취업 얘기가 나와서ᆢ 4 아픔이 언제.. 2012/09/28 3,739
161776 요즘 대기업 여자차별 안하는거 1 ... 2012/09/28 2,215
161775 울분토한 곽노현교육감,-대법원의 인정머리없는 판결비난 14 기린 2012/09/28 2,063
161774 뭉클합니다. 문재인 후보의 악수 9 훈훈함 2 2012/09/28 3,113
161773 내일 신세계 죽전점이랑 이마트 차 많이 밀릴까요? 6 도와주세요 2012/09/28 1,822
161772 마트내에 있는 병원 가려는데 ... 10 대형마트 2012/09/28 2,111
161771 결국 다정한 남자가 좋은 것 같아요 11 ... 2012/09/28 14,375
161770 노현정 아들을 외국인학교 부정입학시켰다네요 24 asdf 2012/09/28 26,181
161769 낼 병원은 가야 하지만 궁금합니다^^ 3 8살 수족구.. 2012/09/28 1,274
161768 지금 홈플러스에서 미국산 17 조이크 2012/09/28 4,614
161767 골반염 치료시 항생제가 독해서 속이 많이 안좋은가요? 4 아픈이 2012/09/28 3,936
161766 피부에서 갑자기 모래가 만져지는 느낌이에요 6 ,, 2012/09/28 1,926
161765 tv홈쇼핑에서 폴더폰+HDTV파는데 신청해본적 있으신분? 삼색 2012/09/28 3,094
161764 다운계약서 정도 가지고..MB, 김재철이도 멀쩡한 판국에..ㅋㅋ.. 1 부족해 2012/09/28 1,537
161763 저희 도라지 밭에 있는 도라지를 다 캐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 6 licaco.. 2012/09/28 2,886
161762 XX 전문가 님의 댓글이 재미있네요 7 .. 2012/09/28 2,208
161761 참 따뜻한 분- 문후보의 트윗 5 고맙습니다... 2012/09/28 2,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