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지금 중2학년인데..

사시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12-09-26 23:41:41

어릴때부터 약간 맹하게 표정 지으면 살짝 사시끼가 있었지만..

중학교 올라와서 부터 호르몬이 왕성해지면서인지.........

요즘들어서는 제가 깜짝깜짝 놀랄정도로 눈이 심하게 사시가 됩니다..

심하게 되니 무서울때도 있던데..

사실 제 언니아들인데..

저번에도 한번 말했는데 그냥 별 반응이 없더리구요..

가끔 한번보니 요즘들어 더많이 진행된거 같은데..

사시는 잠깐 지나다가 마는건 아니죠..

그리고 점점 심해지는 건가요..

사시는 안경으로도 교정이 되나요..아님 수술해야 하나요..

오늘은 제가 병원에 데리고 가고 싶어졌어요..

IP : 112.146.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6 11:42 PM (121.181.xxx.186)

    제 친구아이는 방학때 수술했어요..다른사람은 못알아 차릴정도였구요..

  • 2.
    '12.9.27 8:21 AM (175.112.xxx.252)

    병원 데리고 가세요.
    고칠수 있는걸 안고치고 있으면 안돼죠.
    더구나 사춘기 아이인데..
    좋은 이모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788 사돈이랑 상견례 하는데 빈손.. 142 이런 2012/09/27 44,391
157787 지하철에서 라면 먹는 소녀... 19 ... 2012/09/27 4,444
157786 요즘 아이들... 2 ... 2012/09/27 1,418
157785 아따 오늘 시래기무우 대빵 쑹괐다 8 가을하늘 2012/09/27 1,914
157784 명절 기차에서 이런 일... 어찌 하실래요? 41 벌써고민 2012/09/27 10,183
157783 방금 싸이 영국(UK차트)에서 싱글 1위 먹었어요!!! 15 싸이짱 2012/09/27 3,361
157782 양파즙 아무리 먹어도 무슨 효과가 있는지... 21 양파즙 2012/09/27 6,608
157781 저는 82에서 제일 이해가 안가는 게 24 . 2012/09/27 8,510
157780 돈이 있어도 쓰지 못하는 생활 습관 바꾸고 싶어요. 15 30대후반 2012/09/27 4,229
157779 누난 너무 예뻐~~~ 11 미쳐~~ 2012/09/27 2,983
157778 공부머리는 좋은 데 게으른 아이 15 들들맘 2012/09/27 4,748
157777 큰애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요 12 우리큰애 2012/09/27 2,709
157776 에바클러치- 모노와 다미에..어느게 나을까요 2 40세 2012/09/27 1,726
157775 10월12일이 친구결혼식인데 트렌치코트 입어도될까요? 결혼식 2012/09/27 2,907
157774 갑제옹을 다시보게됩니다.. 5 .. 2012/09/27 2,146
157773 아이허브에서 꼭 주문해야될거... 3 베고니아 2012/09/27 1,880
157772 로즈버드 립밤..사용금지 색소 함유 판매금지 회수 2 진홍주 2012/09/27 2,060
157771 닭집에서 뭘 그렇게 찍어먹는거에요? 1 골든타임 2012/09/27 1,548
157770 애니팡 받은 하트 거절 어찌 하나요? 4 애니팡 2012/09/27 2,342
157769 철수 부산고강연내용. .. 2012/09/27 1,390
157768 노트북 어댑터 깔고 엎드리니 아랫배 뜨끈하니 좋네요 6 .... 2012/09/26 1,628
157767 김무성. 노무현 6월항쟁 불참하였다. 6 study7.. 2012/09/26 1,721
157766 안철수 다운계약서 21 미르 2012/09/26 2,800
157765 박근혜, 부산대 강의 뻰찌 먹었군요~ 6 오지마 2012/09/26 3,529
157764 안철수후보부인 다운계약서 관련댓글중... 10 대통령감 2012/09/26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