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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아저씨께 보통 추석선물 해주시나요?

dma 조회수 : 2,429
작성일 : 2012-09-26 23:04:46

부녀회등에서 단체로 한다고는 알고는 있는데요.

지나치기 뭐해서 1만 5천원 안넘게 두분(2교대)께 늘 드렸는데

몇달전 경비아저씨가 둘다 바뀌었어요.

한분은 너무 좋고 열심이시고

한분은 정반대로 쳐다보는 것 자체가 기분나쁘다는 얼굴 표정이에요.

(거의 왜 쳐다보냐? 이런 얼굴표정과 말투,,,)

열심이신 분 선물주자니 좀 그렇고

그냥 건너뛰자니 열심이신 분이 안 되셨고..

그런데 보통 아파트 사시면 개인적으로 하시나요?

IP : 222.237.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절때는
    '12.9.26 11:10 PM (122.128.xxx.50)

    선물 드려요.

  • 2. 저도...
    '12.9.26 11:12 PM (58.123.xxx.137)

    명절때는 꼭 챙겨요. 양가 어머님들이 그렇게 하셔서 따라 하게 되더라구요.
    경비아저씨 2분과 청소 아주머니 3분, 관리실 직원 2분 이렇게 챙깁니다.

  • 3. 나만의레서피
    '12.9.26 11:12 PM (58.229.xxx.7)

    그러면 열심히 하시는 분이 일 하시는 날, 마침 선물이 들어왔는데 경비 아저씨 생각나서 가져왔다고 드리세요.
    평소 아저씨게 감사해서 드리는 거니, 꼭 집에 다 가져가시라고 말씀하세요.
    안그러면 나눠 가지실지도 모름 ㅠㅠ

  • 4. **
    '12.9.26 11:35 PM (124.54.xxx.64) - 삭제된댓글

    원랜 해드렸는데 9월내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주문안했어요. 밖에서도 계속 보고 다녔는데.. 관리비나올때 책자보니 명절비 10만원씩 지원된대서..그거 내가 주는거지 싶어서요. 맘 편히 먹으려고요.

    사실... 30대..중반 제가 지금 겉보기엔 멀쩡한데 속은 최하층이라... 십원도 아껴쓰고 무지 걷고 그러는 중이라.. 하던 대로 하려니 4-5만원 쏙 나가는데...그거 나한테 무지 큰 돈인데... 아저씨들 선물세트들 주민들께 받아서 옮기느라 바쁘시고 퇴근하시는 분 선물들고 가시다 마주치니...참 거시기 하긴한데..그 분 월급이 나보단 상황좋을꺼야 싶어서요(관리사무소분들)...

    여유가 많이 생겨서..이런 거 잘 챙기고 싶네요.

  • 5. ...
    '12.9.27 1:52 AM (110.14.xxx.164)

    요즘은 잘 안해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돕거나 친한것도 아니고 자주 바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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