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쌀씻을때요...안떠내려가는법좀 알려주세요..

행복 조회수 : 2,825
작성일 : 2012-09-26 18:54:31

쌀씻을때 씻은물버리고 할때요.. 자꾸 멀쩡한 쌀이 같이 흘러가서 너무 아깝거든요..

특히 현미나 잡곡씻을때 너무 아까워요.. 다른분들은 안그러세요?

쌀바가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스텐 울퉁불퉁한 쌀바가지 쓰는데...

요령없을까요?

IP : 125.186.xxx.1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2.9.26 6:55 PM (119.70.xxx.194)

    다이소 가셔서 쌀알막이라고 1000원짜리 끼워 쓰는 거 그거 사셔요~

  • 2. ....
    '12.9.26 6:56 PM (211.246.xxx.223)

    쌀 안 떠내려가게 하는 바가지 많------이 팝니다
    아니면 스텐 거름망 같은걸로 받혀서 물 버리면 되고요
    이런 도구 역시 팝니다만...

  • 3. ..
    '12.9.26 6:59 PM (1.225.xxx.99)

    체를 받치고 물 버려요.

  • 4. 행복
    '12.9.26 7:05 PM (125.186.xxx.114)

    쌀알막이 검색해서 봤어요.. 이런게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5. 행복
    '12.9.26 7:10 PM (125.186.xxx.114)

    진짜 맨날 쌀씻을때마다 바들바들떨고.. 그럼서 맨날 습관처럼 또 고대로 아까워하면서 반복;;
    바보여기있네요...

  • 6. 저는
    '12.9.26 7:13 PM (218.236.xxx.82)

    그냥 손잡이 달린 스텐망?채? 같은 곳에 쌀을 담고 흐르는 수돗물에 헹구면 끝인데..
    물을 따로 버리지도 쌀이 흘러나가지도 않고 간편하게 씻어요.

  • 7. 행복
    '12.9.26 7:14 PM (125.186.xxx.114)

    네 체도 좋은거같아요..근데 전에한번 해봤는데 체 받치고 씻을 땐 웬지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쌀 다칠까봐...ㅋㅋㅋ ;; 그래서 혹시 다른방법있나 했어요..
    다들 그렇게 하시네요. 답변감사합니다..

  • 8. 그야
    '12.9.26 7:19 PM (114.207.xxx.35)

    물을 살살 조심해서 버리면 되지요.
    물버릴 때 천천히요.

  • 9. ..
    '12.9.26 7:38 PM (2.96.xxx.24)

    배우고 갑니다. 체 이용해서 쌀 씻기. ^^

  • 10. 요리초보인생초보
    '12.9.26 7:43 PM (121.130.xxx.119)

    전 엄지로 막고 그 바깥쪽으로 물을 흘려보내요. 그러면 두 어개 정도만 떨어뜨려요. 전혀 안 떨어뜨릴 때도 있고요. 그리고 물 끝까지 다 따르시나요? 무농약, 유기농 현미 먹어서 완전히 흘려보내진 않아요. 그리고 몇 번 물 다시 받아서 따라내니까 다 씻기겠지 하고요.

  • 11. ...
    '12.9.26 7:44 PM (222.109.xxx.40)

    물을 조심스럽게 천천히 버리면서 물을 바짝 다 버리지 말고
    물을 반 공기나 한공기쯤 여유를 두고 버리세요.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요.

  • 12. ,,,,,
    '12.9.26 8:49 PM (175.223.xxx.219)

    쌀 씻는 바가지 추천이요. 진짜 편하고 좋아요. 다이소에서 찾다가 없어서 저는 홈플**에서 샀어요. 자잘한 야채 씻을때도 안흘러가서 좋더라구요. 제법 다른 바가지보다 활용도가 높아요.

  • 13. 쌀알막이가
    '12.9.26 10:34 PM (113.10.xxx.32)

    갑입니다요. 이마트서도 팔던데...

  • 14. 유리
    '12.9.26 10:38 PM (59.7.xxx.19)

    저도 쌀 바가지 강력 추천이요~~
    쌀막이같은게 바가지자체에 있어서 무지 편해요
    크기도 여러가지고요
    저는 큰거 작은거 두개 가지고 두루두루 쓴답니다
    쌀말고 콩나물이나 숙주 씻을때도 좋아요^^

  • 15. 저도
    '12.9.27 1:23 PM (203.241.xxx.14)

    맨날 그러다가 쌀막이 같은거 홈더하기에서 천원주고 샀어요
    넘 좋아요. 씼을때 딱 끼워서 쓰고 빼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698 동서, 차라리 오지마. 17 ... 2012/10/03 16,278
162697 대학생 딸아이가 아이폰을 잃어버렸는데요. 21 핸드폰 2012/10/03 3,772
162696 이번 추석에 너무 친척분들에게 노처녀딸 결혼한다고 소문내서 민.. 8 노처녀탈출 2012/10/03 3,487
162695 새누리 현영희씨 불구속되는걸 보니 하지원씨도 6 죄가분명 2012/10/03 2,424
162694 이사중인데 짐들에 상처가 많이났어요 어찌해야할지.. 2 속상 2012/10/03 1,463
162693 이런질문 이상하지만, 전업이신 분들은 이혼후에 혼자설 능력이 충.. 28 .. 2012/10/03 9,105
162692 불산의 위험성 1 2012/10/03 2,945
162691 김수영씨라는 용감한 여성의 얘기가 다 100% 사실인가요? 7 지금 방송하.. 2012/10/03 5,489
162690 문재인 "박근혜, 과거사 사과 이후 실천 노력 있어야&.. 세우실 2012/10/03 1,235
162689 창업결정 전,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네요ㅠ 19 잠을 못자요.. 2012/10/03 4,615
162688 이런 남편의 속마음이 뭘까요 ㅠㅠ 11 40 중반 2012/10/03 3,869
162687 서울랜드 3 2012/10/03 1,282
162686 저희 부모님이 항~상 골수여당이셨는데.. 5 조언부탁 2012/10/03 2,313
162685 닭발 고는 냄새 땜에 죽겠는데 아이들이 입맛 다시고 있어요 ㅋ 6 ***** 2012/10/03 2,771
162684 14k를 18k로 속아서 구입한 것 같아요. 6 흠.. 2012/10/03 3,293
162683 딸랑 조기한마리 글 보신 분들이요. 69 다들 진심?.. 2012/10/03 15,455
162682 싸이 강제로 추방하자네요 3 강제출국 2012/10/03 4,169
162681 거위털 이불 바스락하는 소리가 10 거슬려요 2012/10/03 2,700
162680 아버지가 머리를 다치신 후에 계속 잠을 주무시지 않네요(24시간.. 막막합니다... 2012/10/03 1,497
162679 정말 궁금한데 제사는 왜 지내는 건가요? 10 aa 2012/10/03 2,718
162678 고마워요~ 82.. 12 에버그린 2012/10/03 2,664
162677 아기용품 준비중인 산모예요 조언좀부탁드려요 19 동동 2012/10/03 2,028
162676 다중아이디로 선호도 조작하는 모 체조선수 소속사 5 ..... 2012/10/03 2,730
162675 40대에도 총기를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6 가을 2012/10/03 3,784
162674 시어머님께서 수삼을 주셨어요 2 첫사랑님 2012/10/03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