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씨 글씨체요
1. 쥐메렁
'12.9.26 5:39 PM (1.241.xxx.173) - 삭제된댓글애가 쓴 글씨같아요 너무 귀엽고 웃겨 ㅋㅋㅋㅋㅌ
2. ㅇㅇㅇㄹㅇㄹ
'12.9.26 5:40 PM (59.15.xxx.193)ㅋㅋㅋㅋ 귀요미.
3. 가방근 짧아 보여요 솔직히 ㅋㅋㅋ
'12.9.26 5:42 PM (121.222.xxx.64)그런데
귀여워요. 글씨가 착해보여요.4. yaani
'12.9.26 5:43 PM (175.125.xxx.175)보고 오셨군요
글씨 정말 귀엽죠...
저도 누가 초딩 글씨라고(워낙 못써서) 놀려서 그런가 했는데
철수님도 그래요.
그치만 귀엽고 착해보이는거 맞는거 같아요.5. 모카
'12.9.26 5:44 PM (119.196.xxx.146)또박또박 귀여운 글씨체 ^^
6. 글씨 잘 쓰시네요
'12.9.26 5:45 PM (119.18.xxx.141)와 글씨체마저 반듯하네요
근데 저렇게 펜을 쥐어도
글을 쓸 수 있구나
특이하신 펜잡이법이네요
마치 중풍체같기도 하고 ㅡ,, ㅋ7. 원글
'12.9.26 5:47 PM (1.227.xxx.42)그쵸?쪼금 가방끈 짧아보이죠?
예전에 성당에서 사순절 숙제를 냈는데
전 열심히 공부해서 적어내고 같은동 언니는 제꺼 보고 그대로 베껴서 냈는데
화려한 필체의 그언니는 최우수상 저는 참가상 ..ㅠㅠ증말 억울하더라구요 ㅎㅎ
근데역시 안철수씨 글씨는 다들 좋아라하네요 ~~^^8. ㅎㅎㅎ
'12.9.26 5:53 PM (121.162.xxx.76)진짜 착한 글씨체 같아요. 뭔가 글씨가 사람을 닮았다는 느낌도 들고요. 동글동글.
9. 가방끈 길어 보이는데
'12.9.26 5:55 PM (175.210.xxx.158)아뇨... 정갈하고 담백한 카리스마 느껴지는데요
내공있는 고수의 글씨체....
글씨체도 맘에 들어요10. 저
'12.9.26 6:00 PM (61.76.xxx.120)나이 들어 시럭이 갈려고 하니까 글씨체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어요.
예전엔 멋을 낸듯한 글씨체가 유식해 보였는데
지금은 남이 알아 볼수 있도록 또박또박 쓴 글씨체가 좋아요.
저도 그렇게 씁니다. 혹여 상대가 읽는데 어려움이 있을까봐요.11. 울 아이
'12.9.26 6:02 PM (211.112.xxx.51)아무리 잡아도 저런 식으로? 연필을 바로잡지 않아서 고민인데요.
요새 생각이 살짝 바뀌는 것이 저렇게 엄지를 특이하게 잡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공부를 잘하더라구요.
(뭐 우리애가 공부를 잘한다기보단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 ㅡㅡ;)
TV에서 본 어느 공신도 저렇게 잡고.. 아이가 연필을 이상하게 쥐니 사람들 펜잡는 손모양이 자꾸 눈에 띄어요.
아으.. 고쳐주고 싶은데..12. 유나
'12.9.26 6:04 PM (119.69.xxx.22)또박 또박 아가 글씨체죠 ㅋㅋ 손도 오동통..ㅋㅋ
참고로 박근혜가 글씨는 정말 잘씁니다 ㅡㅡ...
고로 글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13. 저요
'12.9.26 6:19 PM (121.165.xxx.120)아까 그 사진 올라온거에 첫번 댓글로 달았던 사람이에요. 펜 쥐는게 저랑 똑같다고 ㅋㅋㅋ
근데, 글씨체는 전혀 안 똑같네요.
전(여자) 완전 성인남자 글씨체거든요 ㅎㅎㅎㅎ14. 저두요
'12.9.26 6:23 PM (115.7.xxx.120)제 글씨체 보면요 초졸아니고 국졸같아요.
글씨 쓸 일있을때 난감해요 누가보고 있으면
더 못써요. ㅠ.ㅠ15. 글씨
'12.9.26 6:27 PM (180.230.xxx.76) - 삭제된댓글위에 링크해 준 글씨 정말 마음에 드네요.
글씨 정말 잘 쓰지 않나요? 흘겨쓰지 않아도 아주 반듯하니 멋이나는 글씨체 마음에 들어요.16. 글씨체도
'12.9.26 6:31 PM (61.101.xxx.62)귀엽지만 쓰는 글이나 말 하나하나가 사람의 눈길을 끌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네요.
17. 솔직히
'12.9.26 8:12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잘쓴글씨는 절대 아닌데 좋게 보는 사람이라 뭐든 좋게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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