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일 가난한 명절이 될 거 같아요.

ㅎㅎ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12-09-26 16:44:36

맞벌이로 지내다

회사 사정으로 백수가 된 저와

 

이직하면서 한달 정도 공백기가 생긴

남편.

 

그렇다 보니 급여가 없는 달이 되어 버린 상황.

 

가난한 명절이 될 거 같은데

희한하게 해마다 명절 선물 보내주던 은행에선

올해는 아직까지 선물이 없네요.

 

올초 설날까지만 해도 작은거라도 보내줬었는데..

 

명절에 돈도 없는데

과일이라도 사가야 하는데 (명절비별도)

은행에서 선물 들어오면 그걸 하나라도 대신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건만.

 

올핸 아주 가난한 명절이 되겠어요.ㅎㅎ

IP : 124.63.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9.26 5:02 PM (211.237.xxx.204)

    잘 찾아보면요.. 만원 미만으로도 그럴싸한 선물셋트가 많아요.
    저 모시송편 지금 먹고 있는데..
    저는 그냥 먹으려고 시켰지만 이게 선물용으로 제작됐는지
    포장이 엄청 예쁘고 송편도 맛있네요 내용물도 푸짐하고..
    가격은 어제 지마켓에서 7900원에 샀어요..
    이런식으로 선물도 뭐 잘 찾아보면 저렴하고도좋은게 많아요..
    아마 올해는 원글님에게...
    가난한 명절이지만 내년은 작년에 그랬었지 하고 추억할정도로..
    풍요로운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 2. 은행에서
    '12.9.26 6:37 PM (118.33.xxx.157)

    해마다 선물도 보내주는거 원글보고 알았네요
    전 원글님이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04 박정희가 망친 한 아기엄마의 삶 6 하늘아래서2.. 2012/09/27 3,621
160903 커피마시면 잠 못자는 분 있나요?. 8 .... 2012/09/27 2,137
160902 ㅠㅠ 자다가 일어났는데. 배가 고프네요 b 2012/09/27 1,350
160901 새누리당 안랩 표적감사 문건 입수-파이낸셜뉴스 예상은 했지.. 2012/09/27 1,367
160900 남편분이 해외근무를 하시는 분 계신가요? 해외근무 2012/09/27 1,796
160899 나의 고백, 짝사랑 8 ........ 2012/09/27 4,016
160898 안철수 다운계약서로 취등록세 적게 3 미르 2012/09/27 1,902
160897 라면먹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35 ㅍㅊㅍㅇㄹㅇ.. 2012/09/27 11,712
160896 부끄럽고 아픈 연애의 기억.... 8 --;; 2012/09/27 4,076
160895 지금 30대 나중에 국민연금 받을 수 있을까요? 3 국민연금 2012/09/27 2,905
160894 선물셋트 교환될까요?(종이가방에 동호수가 쓰여 있는) 5 선물셋트교환.. 2012/09/27 1,762
160893 모임만 있으면 항상 늦는 남편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5 혜혜맘 2012/09/27 1,742
160892 12월 방문시 옷차림 질문입니다. 알래스카 2012/09/27 1,493
160891 사돈이랑 상견례 하는데 빈손.. 141 이런 2012/09/27 44,795
160890 지하철에서 라면 먹는 소녀... 19 ... 2012/09/27 4,709
160889 요즘 아이들... 2 ... 2012/09/27 1,673
160888 아따 오늘 시래기무우 대빵 쑹괐다 8 가을하늘 2012/09/27 2,495
160887 명절 기차에서 이런 일... 어찌 하실래요? 41 벌써고민 2012/09/27 10,592
160886 방금 싸이 영국(UK차트)에서 싱글 1위 먹었어요!!! 15 싸이짱 2012/09/27 3,602
160885 양파즙 아무리 먹어도 무슨 효과가 있는지... 21 양파즙 2012/09/27 6,843
160884 저는 82에서 제일 이해가 안가는 게 24 . 2012/09/27 8,763
160883 돈이 있어도 쓰지 못하는 생활 습관 바꾸고 싶어요. 15 30대후반 2012/09/27 4,561
160882 누난 너무 예뻐~~~ 11 미쳐~~ 2012/09/27 3,189
160881 공부머리는 좋은 데 게으른 아이 15 들들맘 2012/09/27 5,030
160880 큰애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요 12 우리큰애 2012/09/27 2,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