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걸어다니면서 담배 좀 안폈음 좋겠어요

...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12-09-26 10:26:53
길가다가 피고 싶으면 최소한 서서 피면 안되나요
바빠서 걸어가면서 피는거에요?
길에 서서 피면 피해갈 수나 있지
좁은 길에 내앞에서 담배피며 가면 그 연기 고대로
뒷사람 코며 목구멍으로 들어옵니다
오늘아침에도 역시나 담배연기 휘날리며 걸어가는 남자
짜증나서 뒤에서 보는데 교복입은 남학생ㅜㅜ
인제 학생들까지 당당하게 걸어다니며 뿜어대네요
길거리에서 흡연 이거 법으로 아직 정해진거 없나요?
공공장소 아닌가요
IP : 118.33.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6 10:38 AM (210.94.xxx.193)

    그러게말이에요. 간접흡연 참 싫죠.
    아파트 복도에서 자꾸 담배를 피길래 양해글 붙여놨더니 이젠 집안 베란다에서 피네요
    진짜 할말이 없어요.

  • 2. 아~
    '12.9.26 10:40 AM (119.201.xxx.221)

    정말 정말 동감해요!!
    길을 걷다 담배연기때문에 뛰어가거나 일부러 다른길로 가거나 한쪽에서 기다렸다가.
    정말 이러는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어제 저녁도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신호등기다리는데 옆 아저씨 담배연기가 바로 내코로 ㅠ.ㅠ
    피하는것도 한두번이지..정말 스트레스에요~~

  • 3. 으.
    '12.9.26 10:46 AM (210.121.xxx.253)

    동감동감동감!
    아침에 상쾌하게 출근하는데.. 앞에서 알짱;;거리면서 왜 피워대시는지!
    따라가서 머리 콩 쥐어박고 싶다구요. 으..

  • 4. 동감
    '12.9.26 11:08 AM (116.36.xxx.243)

    완전 동감 만배~~~~~~~~~~~~~~
    제일 싫어요
    옆에 가는 사람, 뒤에 가는 사람은 무슨 죕니까~~
    정말 확 앞 질러가면서 한번 흘겨봐주곤 하는데...기분 너무 나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97 '내가 누군지 알아'…술취한 현직판사 택시기사 폭행 8 세우실 2012/09/26 2,322
160696 혹시 셀프로 개명하신분 계신가요? 5 개명 2012/09/26 3,190
160695 남들이 다 하면 해야되나요? 8 ㅇㄹㅇㄹㅇ 2012/09/26 2,455
160694 아이들 농구화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3 인터넷사이즈.. 2012/09/26 1,433
160693 드럼세탁기 액체세제, 가격 따로 품질 따로 액츠유감 2012/09/26 2,124
160692 도움요청 글이라 원글 펑했어요. 재미있는 글 전혀 아닙니... 5 까막눈이 2012/09/26 1,365
160691 남편 이름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 받았는데 공동명의 어떻게 하는.. 7 공동명의 질.. 2012/09/26 3,726
160690 집에서 크라제버거(햄버거 말고 속에 ..말하자면 패티) 만들어보.. 5 500원낼께.. 2012/09/26 1,864
160689 입학사정관 전형 서류 바꿔치기위해 철가방까지 동원 --; 1 대단한모정 2012/09/26 3,117
160688 초4남아 성장통 일까요?? 2 성장통 2012/09/26 2,528
160687 코스트코 안마의자 사보신분 계세요? 안마의자 2012/09/26 5,844
160686 문화,예술,학계등...답변 꼭 부탁드려요 하니 2012/09/26 1,280
160685 오세훈의 위대한 업적 ㅋㅋㅋ 7 박그네 2012/09/26 2,212
160684 변하기 쉽지가 않네요. 1 변하자 2012/09/26 1,319
160683 시츄 4개월2개월 두마리 있는데요~ 2 강쥐이야기에.. 2012/09/26 1,970
160682 철수의 트윗! 3 좋은시절 2012/09/26 2,034
160681 이해찬 “박근혜, 정수장학회·영남대 환원해야 진심“ 7 세우실 2012/09/26 1,665
160680 부산과 서울에 각각 사는 친구. 같이 여행갈만한 곳은 어디일까요.. 3 친구와 여행.. 2012/09/26 1,426
160679 세살 남아.. 몸놀이..? 그림 놀이? 5 워킹맘 2012/09/26 1,312
160678 가장행복해야할 시절... 6 ㅇㅀㅁㅂㅈ 2012/09/26 2,072
160677 합의금 조정. 2 합의금 2012/09/26 1,789
160676 말티즈 전문견사 좀 찾아주세요.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3 익삼마눌 2012/09/26 3,735
160675 행복은 셀프다??? 1 가을 2012/09/26 1,391
160674 광어로도 부침개 하나요? 5 광어전? 2012/09/26 1,723
160673 전직장 동료결혼식 가족이갈때 축의금을 얼마나.. 4 2012/09/26 2,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