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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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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옥의티 아쉽..

... 조회수 : 2,071
작성일 : 2012-09-26 09:28:21

요즘 신의에 빠져 사는데요..

첨에 뭐 이리 유치해 송지나도 한물 갔네..이러다가.

보다보니 주인공들 비쥬얼에 빠져 헤어나지 못함 ㅠㅠ

 

근데 어제 김희선이 달려가서 안기는 신이요..

가기전에 등에 보따리가 있었는데 달려갈때는 없어욤..옥의 티..

이런거 좀 세심하게 신경좀 쓰지. 저는 이런 작은거가 거슬리면 몰입이 안되는 드런 성질이라 찝찝 ㅠㅠ

그리고 사람들 연기도 괜챦고 요즘 내용도 괜챦은데..

극이 왜이리 허술한 감이 나죠? 아마 소품이 고급스럽지 않아 그런거 같은데..

뭔가 딱 집어 말할수 없이 장치나 집. 소품이 엉성한거 같아요.

 

좀 잘만들어 주심 더 몰입할 수 있겠는데 ..

이민우는 정말 멋짐. 희선씨도 정말 이쁘요 ㅋ

나이차가 나는데도 둘이 어찌 이리 케미가 철철..

 

IP : 175.208.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12.9.26 9:48 AM (121.130.xxx.7)

    헉!! 진짜요?
    원글님 매의 눈이시다.
    솔직히 이민호 보느라 그런 건 눈에도 안들어와서... ^ ^
    이민호 보다보면 가끔 넋을 놓기까지해서요.

  • 2. 저도
    '12.9.26 10:53 AM (164.124.xxx.147)

    그 장면 보면서 보따리 안매고 있네 생각하긴 했어요.
    보따리랑 가방이랑 짐 두 개였는데 숨어 있다 나와 안기던 장면이라 바닥에 내려놓고 뛰어갔나보다 했다눈.. ㅋㅋ

  • 3. 제가
    '12.9.26 12:45 PM (175.208.xxx.177)

    그런걸 아주 자세히 봐요..ㅎ
    분면 뛰기 시작할때는 분홍끈이 보이는데 다리 전체샷에서 가방이 사라져요.

  • 4. ㄹㄹ
    '12.9.26 1:04 PM (121.130.xxx.7)

    원글님 말씀 맞더군요.
    제가 동영상 올려놨는데 원글님 글 읽고 다시보니 그렇더라구요.
    제작진들... 참 이리 좋은 배우 데려다놓고 삽질 많이 하네요.
    거의 생방수준으로 요즘 찍는 거 같아요.
    배우들만 죽어나는 거죠.

  • 5. 제발
    '12.9.27 12:54 AM (110.70.xxx.23)

    제작진님들아~~~~

    이런 소소한것들좀 챙겨주~~~~~
    장군님땜시 정신줄 놓은거
    제작진님들이 찾아주더군요....

    근데요

    이민호는 상대방을 정말 사랑하는듯한 착각을 갖게해요
    개취에선 손예진을 정말 사랑하나봐 그랬는데
    지금은 김희선을 정말 좋아하는거 아냐?
    그런느낌을 갖게하는 매력이 있는듯해요
    상대방을 바라보는 깊은 눈빛....

    아~~~~~
    어느처자인지 이민호의 사랑을 받는 처자가 부럽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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