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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 축제 기간인가요?

으아악 조회수 : 1,945
작성일 : 2012-09-26 00:06:26
집 근처에 대학이 하나 있어요..며칠 밤을 클럽을 방불케 하네요..ㅜㅜ이중창 꼭꼭 닫아도 베이스 쿵쿵 울리는 소리가 집으로 스며듭니다..참고 참다 학교로 전화했는데 주의줘도 시정이 안된다며 죄송하다고만 하네요..소리는 외려 더 커졌어요..강남스타일, move like a jagger, 각종 일렉트릭 뮤직..
경찰에 신고해야 멈출까요..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요..ㅜㅜ
IP : 219.255.xxx.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ke a jagger
    '12.9.26 12:08 AM (121.130.xxx.228)

    이노래 너무 중독쩌는데..ㅠㅠ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move like a jagger

    축제기간 맞으니까 한 일주일만 참으셔요 ㅠㅠ

  • 2. 쑥대머리
    '12.9.26 12:11 AM (180.182.xxx.127)

    힘드시겠네요.
    근데 제가 다 좋아하는 노래네요..ㅎ

  • 3. 원글
    '12.9.26 12:13 AM (219.255.xxx.98)

    그 동안 참고 있었는데 이 시간은 아니지 않나요.. 만 10년입니다..봄가을 총 20회의 축제군요..그런데 최근 3-4년 사이 정도가 심해졌네요..

  • 4. ..
    '12.9.26 12:22 AM (182.20.xxx.97)

    학생들이 그걸 좋아하니까요.
    쥐드레곤 정도는 와줘야 가오가 산다고들..
    너네학교 축제때 누구왔냐. 우린 누구왔다. 등등.

    그래놓고 등록금 비싸다고 한쪽에선 데모하고;;;

  • 5. ..
    '12.9.26 12:31 AM (203.226.xxx.108)

    인내심이 대단하세요. 저라면 벌써 신고했어요.
    아무리 이해를 한다해도 12시는 너무 늦은 시간이지요.

  • 6. 기절
    '12.9.26 1:09 AM (113.76.xxx.255)

    서울 모대학 이효리 와서 한곡 브르고 가는데 사천만원 주었다는 소리 듣고 기절할뻔,,, 비싼 등록금이 어째그리 쓸모없는데 낭비되나요,, 그가수 노래는 들어줄만 하기나 한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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