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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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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릴께요~

... 조회수 : 6,194
작성일 : 2012-09-25 21:14:40

 

덧글주신분들 넘 감사하고 든든해요...ㅠㅠ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없게 딱부러지게 할께요!!!

넘넘 감사합니다!!!^^

IP : 58.239.xxx.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드려요
    '12.9.25 9:16 PM (203.226.xxx.92)

    그런 찌질이랑 엮이지 않으심을!!!!

  • 2. ..
    '12.9.25 9:17 PM (125.184.xxx.44)

    그냥 10만원 줘버리고 땡하세요.
    안 그럼 두고두고 전화해서 괴롭힐 것 같네요.
    완전 진상이네요.

  • 3. ㅣㅣㅣ
    '12.9.25 9:17 PM (121.181.xxx.186)

    허거덕 그동안 안만나서 다행이네요.밥사주고 영화보여줬음 그돈도 내놔라 할판..
    돈 딱 부치고 수신거부 해 놓으세요.

  • 4. ..
    '12.9.25 9:18 PM (117.111.xxx.242)

    ㅋㅋ원글님 이거 진짜에요? 나이 40에.. 이게 웬일이래요..세상엔 별 사람이 다있네요~

  • 5. 인터넷뱅킹으로 이체하며
    '12.9.25 9:19 PM (175.253.xxx.48)

    뭐라고 한마디 남기세요.

    비더고자 라든가..좋은 의견 있으신 분들, 댓글 좀..

    찌질이가 꼭 들어갔음 하는데..

  • 6. 원글이
    '12.9.25 9:21 PM (58.239.xxx.35)

    아~ 진짜 데이트라도 안하길 얼마나다행인지............
    물론제가 반정도는 부담하는스타일인데 .....
    그럼 더 안떨어질려고 했었겠지요?? 소름이 쫙.........ㅠㅠㅠㅠㅠㅠㅠ

  • 7.
    '12.9.25 9:24 PM (116.121.xxx.214)

    맛있게 쳐먹으셈 비더고자나 되셈.하고 문자하나 날려주시길...미친.

  • 8.
    '12.9.25 9:26 PM (175.117.xxx.86)

    아 너무 웃겨요

    근데 원글님
    제가 난독증이 있어서리...
    원글님 힘든일로 밤새 통화한건데..
    원글님이 먼저 끊으려고 했다는건...무신뜻??

    찌질남 맞구요...
    어쨌든 통화비 주기로 했다면
    주긴 줘야하는데..(이거 참 애매하네요..달라는 사람도 제정신은 아닌듯.)

    그남자 힘들때 딱하 밤새워 전화통해 해주기 쿠폰이라도 발행해야하나?????

  • 9. ..
    '12.9.25 9:28 PM (125.184.xxx.44)

    그냥 아무 말씀 마시고 달라고 하는 비용 부치고 마무리 지으세요.
    그 사람을 향한 막말 한마디가 또 연결 고리가 되어 물고 늘어질 수 있잖아요.
    어쨌든 더 이상 엮이지 않으시길 바래요.

  • 10. 원글이
    '12.9.25 9:30 PM (58.239.xxx.35)

    계속 위로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졸려죽겠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그 부분이 고마워서 그날 냉정하게 전화를 못끊은게 화근이죠...-.-

  • 11. ..
    '12.9.25 9:37 PM (1.225.xxx.16)

    20대 딸아이가 돈 보내며 덧붙일 메시지를 가르쳐 주는데 19금이라
    82쿡의 품위유지를 위해 차마 제대로 못올리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번 더** 컷 더^^ 팝 더##

  • 12. 살다 살다
    '12.9.25 9:39 PM (125.178.xxx.48)

    그런 찌질이 첨 보네요..
    학생이라 하더라도 이해가 될까말깐데, 40먹고
    저런 찌질이 얘기 첨 들어보네요...

  • 13. ...
    '12.9.25 9:58 PM (211.104.xxx.127) - 삭제된댓글

    찌질찌질 초특급 울트라 캡숑 찌질...

  • 14. 에혀
    '12.9.25 10:07 PM (58.230.xxx.130)

    찌질나마 소개팅 해준 사람한테 반드시 이야기 하세요
    이렇게 했는데 통화비 달라고 하더라.. 그냥 이야기만 하세요
    그래야 어디 그 찌질남 다른데 소개 안시키죠

  • 15. ㅇㄹㅇㄹ
    '12.9.25 10:24 PM (222.112.xxx.131)

    별 미친놈을 다 보겠네요.

  • 16. 역시..
    '12.9.25 10:38 PM (221.145.xxx.245)

    장가 못 간 이유가 있었어~
    진짜 대박!!

  • 17. 그걸 왜줘요?
    '12.9.25 11:14 PM (203.236.xxx.253)

    주면 떨어질것같죠?
    오히려 만만하게보고 더 전화합니다.
    소개팅시켜준 사람보고 해결하라 하세요.
    아님 주려거든 소개팅시켜준 사람보고 전달하시등지...

  • 18.
    '12.9.25 11:23 PM (118.33.xxx.59)

    5만원 송금하시고
    송금완료! 쳐묵고 부자되셈 ㅋㅋㅋㅋㅋ
    이렇게 문자 날리세요

  • 19. 요리초보인생초보
    '12.9.26 12:03 AM (121.130.xxx.119)

    저 같으면 10만원 부치면서 우선 스팸처리하고 그래도 연락하면 스토커로 치부하고 공권력의 힘을 빌리겠다, 뭐 그런 식으로 나갈 것 같아요. 너무 센가.

  • 20. ㅎㄱㄷ
    '12.9.26 12:24 AM (203.226.xxx.78) - 삭제된댓글

    세상은 넓고 찌질남은 많네요 ㅡ..ㅡ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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