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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로병사의 비밀 에서 설탕을 쓰지 않는 주부님을 찾습니다!

2슬작가 조회수 : 5,156
작성일 : 2012-09-25 17:17:46

안녕하세요.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 입니다.

우선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라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당의 허와 실" 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내는 주요한 역할을 하지만,

과잉섭취 하거나, 잘못된 섭취를 하는 경우에는 비만,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됩니다.

그만큼 현명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설탕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좋은 점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해를 끼치는 재료 중 하나 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설탕을 쓰지 않는 주부님들이 늘고 있습니다.

단 음식을 할 때 설탕 대신 매실액, 꿀 기타 다른 재료를 이용해 조리하는 주부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주부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평소에 어떻게 반찬을 조리하고 간을 하시는 지에 대해서 들어보고,

현재 건강상태는 어떠신지 대학병원의 협조하에 간단한 검진도 해드릴 예정입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설탕을 주방에서 몰아낸 주부님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이슬 작가

T. 02-781-1816 / 010-2537-6113

E. seulleeoo@naver.com

 

 

 

IP : 210.115.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핀트 안맞는 댓글 씁니다.
    '12.9.25 5:24 PM (112.186.xxx.156)

    설탕을 안 쓰는건 좋은 거지만요,
    매실액을 쓰거나 꿀을 쓰는것도 결국엔 당분을 쓰는 것이예요.
    설탕을 쓰건 매실액을 쓰건 꿀을 쓰건
    어쨌거나 결국엔 포도당으로 되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설탕을 안 쓰는 것 뿐만 아니라
    매실액도 안 쓰고 꿀도 안써야 하는 거라고 봅니다.

  • 2. ...
    '12.9.25 5:39 PM (58.233.xxx.19)

    어짜피.. 매실액도 설탕 드립다 부어서 만들자나요

  • 3. ....
    '12.9.25 5:40 PM (116.43.xxx.12)

    당성분은 솔직히 탄수화물 음식에 더 많이 들어있죠..매일 삼세끼 먹는 공기밥 보세요...
    그게 더 주범이지 않나요?

  • 4. .......
    '12.9.25 5:40 PM (182.209.xxx.89)

    어짜피.. 매실액도 설탕 드립다 부어서 만들자나요 2222222

  • 5. ***
    '12.9.25 5:47 PM (203.152.xxx.136)

    매실액을 비롯한 각종 효소(설탕을 부어 발효시킨 것)를 설탕 대신으로 쓰시는 분도 꽤 계신데요,
    이런 효소와 설탕 사용이 당 성분 섭취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것도 궁금해요.
    아는 분은 당뇨환자인데도, 매실액은 괜찮다면서 음료수처럼 마시거든요.
    이런 점도 한번 짚어주셨으면....

  • 6. ..
    '12.9.25 5:59 PM (175.255.xxx.252)

    저도 나물요리 등엔 꼭 매실액을 쓰긴 하는데 윗분처럼 궁금하네요. 그리고 올리고당은 설탕 대신 쓰면 돠는 건가요?

  • 7.
    '12.9.25 6:15 PM (121.144.xxx.48)

    어차피 매실액이나 꿀도 당분이 주성분인데 아스파탐이나 사카린을 쓰시는 분들 찾는게 맞는 거 아닌가요.

  • 8. 제가아는지식으로는
    '12.9.25 6:18 PM (122.32.xxx.131) - 삭제된댓글

    매실액같은 발효액속의 설탕은
    그 성질이 바뀐다고합니다
    설탕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면서
    과당으로 바뀌는데 이게 과일속에든 과당의
    성질이 된다고해요
    그래서 매실액등은 오래묵을수록 좋다고 하네요
    이건 발효효소에 대한책에서 읽었어요

    설탕은 이걸
    소화 분해하려면 울 몸에 미량 영양소가
    소비가 된대요 즉 좋은 성분이 빠져나가게 되기
    때문에 안좋다 하네요
    혈당의 롤러코스터현상을 불러오구요

  • 9. 민들레 하나
    '12.9.25 6:33 PM (218.158.xxx.163)

    설탕은 안 쓰지만 아가베시럽, 매실액, 꿀을 쓰는데 이런 당류와 설탕의 체내 영향에 대해서도 다뤄주시면 좋겠네요.

  • 10. @@
    '12.9.25 9:04 PM (1.238.xxx.118)

    전 설탕 아예 안써요. 매실액도 안쓰고 평소 주스도 안먹고 안사다놔요.
    정 아이가 시판 음료수를 먹고싶어하면 오곡누룽지나 초정탄산수 먹이구요. 목마르다고 하면 그냥 시원한 물 마시게 하고 물 대신 뭔가 다른게 마시고 싶다하면 물에 레몬즙 약간 떨어뜨려줍니다.

    토마토나 딸기같은 걸 갈아줄때도 아주 가끔 있는데 섬유질도 파괴되고 혈당도 빨리 오르게 하기때문에
    웬만하면 그냥 씹어먹게 하고요.

    음식의 단맛은 그냥 포기했어요. 고추장찌개같은거 끓일때 새우를 머리째 넣고 은근한 단맛을 즐긴다던가
    양파와 무의 단맛을 즐겨요...조림에는 조청을 개미눈물만큼 넣고요.

    이렇게 먹다보니 외식으로 먹는 음식이나 사먹는 반찬은 정말 무척 달게 느껴져요.
    어제 삼원가든에서 갈비를 먹는데 정말이지 혀가 짜릿할 정도의 단맛? 너무 달아서 맛이 없었어요.

    확실한 건...매실액이요..설탕의 성분이 바뀌는지 어쩐지는 모르겠고 혈당은 무척 올라가요.
    저희 시어머니가 당뇨가 있으신데 혈당 떨어지실때마다 매실액을 물에 타드시거나 오미자효소를 드세요.
    그러고 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 11. 그게
    '12.9.25 9:27 PM (122.40.xxx.97)

    제가 단맛을 안좋아해서.. 잘 사용안하긴 하는데.. 설탕은 레몬절임 할때랑 맛간장할때 사용하려고 사긴했지만... 레몬절임도 거의 안먹고.. 맛간장도 너무 달아 별로...

    전 음식에 청주를 많이 사용해요.. 잡내도 잡아주고.. 단맛도 약간은 나고...
    아예 설탕통이 없고... 꿀은 가끔... 토마토 주스먹을때랑..멸치 볶을때..

    매실은 특유의 향때문에 아무데나 넣기엔 무리... 고기 요리정도에만 사용해요.

    아.. 쓰고보니 팥조림 만들때도 설탕을 쓰긴했군요..ㅎㅎ 반의 반만큼만...ㅋ

    조청도 멸치 볶을때.. 오이지 무칠때...

    단맛은 양파나.. 무... 과일로 보충하는듯... 불편함 없고... 조금만 달아도 못 먹겠어요.

    엄마가 매실청은 다르다고 하셔도 전 가라앉은 설탕보고 먹기 싫고...
    아가베 시럽도 아주 대량으로 구매해 봤지만... 이것역시 설탕보다 나을게 없다는 말에..

    아이스커피 탈때나 한두방을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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