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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흑흑..이걸 어째요..

이걸 어째요.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12-09-25 16:51:49
보일러점검 일시에 한다고 오늘 반차냈었는데요..
공사인부찾으러 같은 라인의 다른집에 문이 열려있길래,
똑똑하고 저기...하는데..
왠 총각이 누드로 지나가는 거예요!!!
순간 눈이 마주쳐서 으악~하고 나왔는데요......

40대중반 아줌이라 별로 새로울것도 없어요.
문제는 같은 라인이라서 마주칠 경우도 있어요.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흑흑흑
IP : 58.237.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ㅁ
    '12.9.25 4:53 PM (115.126.xxx.115)

    뭐 서로 안봤고..모르는 일로
    해야죠...

  • 2. ..
    '12.9.25 4:55 PM (1.225.xxx.16)

    님은 아무것도 안 본겁니다 . 레드썬!!!!

  • 3. 나는 안봤다 나는 안봤다
    '12.9.25 4:56 PM (58.237.xxx.199)

    좀있으면 집으로 가야되는데 너무 걱정되어서 말씀드렸어요.
    감사해요~~~

    주문을 외어요..나는 안봤다 나는 안봤다 나는 안봤다..

  • 4. ㅁㅁ
    '12.9.25 4:57 PM (58.143.xxx.125)

    봤어도 못본겁니다...
    그나저나 몸매가 어떻... +_+

  • 5. 님이
    '12.9.25 4:59 PM (115.136.xxx.7)

    님이 뭐 손해보는거 있나요? 본 입장이니...
    그냥 소문내지말고 입 꾹 닫고 모른척하면 됩니다.
    그나저나 그 총각은 어쩔...

  • 6. 나는 안봤다 나는 안봤다
    '12.9.25 5:00 PM (58.237.xxx.199)

    정말 못볼걸 봤어요..
    침대선전나오는 그 남자의 정반대임

  • 7. 원글님보다
    '12.9.25 5:02 PM (211.112.xxx.51)

    그 남자분이 걱정이네요. 집에 있다 낯모르는 여자분에게 전라를 들키다니.. 그 사람이 더 창피할 거예요.ㅎㅎ

  • 8. ..
    '12.9.25 5:09 PM (1.241.xxx.43)

    전 여름에 건너편 동에서 어느 남자분이 목욕하고 나오셔서 전라로 있는게 보였어요..
    밤이었고 불이 켜져 있으니 띠용~했을것 같죠?
    투실투실 울 아저씨 같아서 며칠있다 잊어버렸어요..ㅜㅜ
    어쩜 그리 몸매가 똑같던지..
    그나저나 그총각이 챙피해서 우짠대요..

  • 9. 잔잔한4월에
    '12.9.25 5:20 PM (121.130.xxx.82)

    총각만 쪽팔린거죠.^^: 뭘그리..

  • 10. ...
    '12.9.25 7:25 PM (110.14.xxx.164)

    남자들은 그닥 창피한지 모르니 괜찮아요
    자세히 보신것도ㅠ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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