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랑 아주버님댁까지 총6명 두끼정도...그이후
시누님이랑 시부모님 6명 끼니 준비를 좀 해두고 싶어서요.
뭐 형님댁과는 추석전날 점심 저녁정도 먹으면 될거같고(시부모님은 큰댁가계심)
추석날부터 그 다음날 시누님 오시면 시누가족들이랑 시부모님 한두끼 먹을 양 생각중이에요.
일단 불고기...는 정했는데
다른거 뭐 딱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잔치도 아닌데 잡채하기도 좀 그렇고;;
반찬으로 뭘 좀 해두면 좋으려나요..??
번거롭더라도 명절음식을 해드시면 명절기분도 나고 좋긴해요.
갈비찜, 잡채 이런거 준비하셔서 한끼 드시고, 점심 한끼는 간단히 국수요. 비빔국수, 잔치국수..
또 한끼는 생선매운탕이요. 초밥이나 회를 사서 드셔도 좋구요.
명절날 하루 이렇게 먹어요.
잔치 아니어도 가족들이 모였으니 그냥 잔치음식을 하죠.
갈비찜, 잡채, 전, 생선, 국, 물김치 해서 먹어요.
저희 식구는 반찬 죽 늘어놓는 것보다 맛있는 거 두어 가지 해먹는 걸 더 선호해서
소고기 구워서 먹은적도 있어요. 파무침만 하고 김치 몇 개 꺼내서.
어떤 해에는 생새우 사다가 소금깔고 구운 적도 있어요.
국도 소고기무국도 끓이고 육개장도 끓이고, 하여간 명절 겸 잔치 겸 해서 이것저것 해먹어요.
시댁은 제사음식외에 밑반찬으로 물김치 멸치볶음 깻잎장아찌 고들빼기김치 파김치 더덕무침같은거 해요
모든걸해서 아무것도 안해요.....
그러나...아무것도 안하고 멀뚱이 있는다면 명절같지 않을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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