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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맥어보이, 페넬로피, 비커밍 제인에 나오는 배우요

....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12-09-25 16:19:17
어톤먼트에선 조금 성숙해 보이는데, 페넬로피에선 완전 앳되네요,
눈이 너무 이뻐요.  
눈이 맑고 파랗고 흡인력 있고. 눈길이 섬세하고. 
제임스 맥어보이 좋아하는 분 있으시면 이 배우에 대한 정보 좀 떨어뜨려주세요 ^^ 
굽신굽신. 
IP : 58.236.xxx.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5 4:19 PM (119.71.xxx.179)

    나이차 많이 나는 연상이랑 결혼했죠?

  • 2. 아우
    '12.9.25 4:22 PM (58.236.xxx.74)

    그러네요, 톨스토이의 마지막 나날에 나오는 조금 딱딱해 보이는 톨스토이 딸로 나오는 10살 연상 여성과요.
    영드 쉐임리스에서 베드신 찍으며 만났대요. (내성적으로 보이는데 토크쇼에선 발랄한 섹드립 많이 하더라고요.)

  • 3. 요즘
    '12.9.25 4:22 PM (1.217.xxx.252)

    너무 늙어서 안타까워요
    옛 미모가 아님...

  • 4. 그러게요
    '12.9.25 4:24 PM (58.236.xxx.74)

    꽃미모는 페넬로피때가 절정이었던거 같아요. 지저분한 머리스타일도 얼마나 이쁘던지요.
    이제는 조금 아저씨 느낌 나죠 ?

  • 5. ..
    '12.9.25 4:34 PM (121.167.xxx.114)

    나니아연대기에서 염소아저씨로 나왔는데 그때의 우스꽝스런 모습이 뇌리에 박혀서 비커밍 때 감정이입이 안 됐어요 ㅠ.ㅠ.

  • 6. 검색해보니 제임스 맥어보이가
    '12.9.25 4:43 PM (211.112.xxx.51)

    원티드에서 안젤리나 졸리와 나온 그 배우군요.

    전 가끔 제임스 맥어보이랑 샤이아 라보프가 헷갈리더라구요.

    나니아에선 샤이아 라보프가 나온 건 줄 알았어요.

  • 7. 원티드에서 혹했어요
    '12.9.25 5:17 PM (119.71.xxx.115)

    영화초반엔 뭐 저리 어리버리한 듣보잡이가 주인공인가 했는데 점점 매력있더라구요. 그이후로부터 광팬이 되었네요.
    비커밍제인에서 목소리도 넘 좋아서 대서까지 외우는지경에 이르렀죠. 눈빛이 정말 매력있고 목소리 음색도 멋지구요.
    라스트 킹이나 어톤먼트를 보면 정말 연기를 잘하는구나 느끼실거예요. 유튜브에 올라온 영국티비 드라마들도 검색해봤는데 셰임리스는 참 별로였고 맥베스나 듄의휴예인가 그건 볼만했어요.

  • 8. ...
    '12.9.25 5:22 PM (220.72.xxx.168)

    엑스맨에서도 나왔다는 거...
    젊은 시절의 자비어 박사 ㅋㅋㅋ
    맥베스에 나온 거 보고 연기 참 잘하는구나 생각했었어요.

  • 9.
    '12.9.25 5:42 PM (58.236.xxx.74)

    저도 비커밍 제인, 포스터만 봤을 때는 저리 작고 어리버리한 듣보잡이 주인공인가 했는데
    (콜린퍼스 같은 강직한 영국남자를 기대했거든요.) 왜소한 체격인데, 얼굴표정이 참 섬세해요.
    '어톤먼트' 에서 보면 모성애를 자극하는 연약함도 보이고요. 자의식 강해보이는 키이라 나이틀리와 케미가 장난 아니예요.
    라스트 킹, 나니아 연대기,엑스맨도 한번 봐야겠네요.

  • 10. ...
    '12.9.25 5:47 PM (220.72.xxx.168)

    엑스맨 시리즈가 여러개인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나왔습니다요.

  • 11. 제임스 맥어보이.
    '12.9.25 7:10 PM (116.121.xxx.214)

    부인한테 그렇게 잘해요.애처가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영화찍을때 절대 상대여배우하고 키스신찍을때 혀를 안 넣는다고 (?)하더라구요. 상대여배우가 제일 매너있는 배우 꼽으라하면 제임스 맥어보이를 꼽는다고 하더라구요 ㅎ

  • 12. 팬이에요
    '12.9.25 7:26 PM (110.14.xxx.178)

    어톤먼트에서 반해서 비커밍제인, 원티드, 영드 쉐임리스 다 찾아봤어요.
    연기를 참 잘하죠.
    스코틀랜드 출신인데, 어린시절은 불우했대요.
    부모가 아주 어렸을때 이혼했는데, 아버지는 못보고 자랐고, 엄마는 간호사였는데, 아이들을 친정에 맡기고 가끔씩 만나러 왔다더군요.
    여동생이 한명 있는데, 걸그룹에서 싱어한다고..
    외할아버지가 푸줏간을 했고요.
    한때 제빵사로 일하다 연기학교에 진학했다고 해요.
    불우하게 자랐어도 사람 성품도 좋은 듯 해요.
    자기 외모가 이상하다고 인터뷰 했어요.
    키가 170센티에 피부는 너무 창백한 색깔이라고...
    눈빛이 참 예뻐요.
    유명하지 않을때 윔블던 이라는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했는데, 완전 찌질이 문제아로 나오는데, 되게 웃기더군요.
    그것도 대여점에서 빌려서 봤어요.
    제임스때문에..
    부인이 존레논 유년시절 다룬 영화에 존레논 엄마로 나와서 영국 아카데미 여주조연상을 몇년전에 탔더군요.작년에 아들 낳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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