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차례음식나누기요

.. 조회수 : 2,635
작성일 : 2012-09-25 15:38:33
동서가 일한다는 핑계로(2시면 끝니지만 제사때는 애들 학원핑계대며 7시나옵니다) 당일 아침에 온다네요.
제사때고 명절이고 5만원주고 갑니다.
이제 못 참겠어요.
그돈 안받고 음식 나눠야 겠어요.
물론 물려받은 재산 하나없구요!
나물3가지
전5가지
산적
나머지 상에올라가는건 제가 하구요 위음식 어찌나눌까요?
IP : 112.149.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5 3:43 PM (125.135.xxx.131)

    전이랑 산적 주세요.
    산적이 살짝 부담이긴 한데 ..
    그래도 집에서 준비 할 것이 태산이잖아요. 집정리까지..

  • 2. ..
    '12.9.25 3:50 PM (1.225.xxx.16)

    전하고 산적 주세요 22222
    나물은 님 집에서 해서 아직 날이 더우니 냉장고에 둬야하고
    과일은 부피가 너무크고 나머지는 님 집에서 따뜻하게 장만해야 겠네요.,

  • 3. ...
    '12.9.25 3:54 PM (222.121.xxx.183)

    전 세가지와 산적 해오라 하세요..

  • 4. 참 내...
    '12.9.25 3:56 PM (211.176.xxx.8)

    애덜 용돈도 아니고 5만원이라니...
    저는 명절전날 전하고 산적 만들어서 당일 아침일찍 갑니다. 과일도 사가구요~
    맘만 먹으면 충분히 해갈수 있어요 ^^
    정~~바쁘면 전을 사서라도 오라고 하세요 ^^

  • 5.
    '12.9.25 4:00 PM (112.149.xxx.20)

    그알량한5만원 받기싫지만 애아빠가 자존심 건들지 말고 받으라해서받았어요~ 자존심 안건들고 할수있는방법이 이건거 같아서요

  • 6. ㅇㅇ
    '12.9.25 4:17 PM (211.237.xxx.204)

    전하고 산적 사갖고 가겠죠 5만원어치;;
    요즘 보니까 무슨 계란물입은 동태전이라고 해서 냉동식품으로도 나오던데
    그냥 후라이팬에 앞뒤로 부치기만 해도 되더군요.
    암튼 재주껏 해오긴 할껍니다..

  • 7. ...
    '12.9.25 4:23 PM (61.79.xxx.201)

    나물 전 산적 모두 해오라 하세요.
    원글님은 그거 말고도 일이 산더미라 하세요.
    불평하시면 그럼 바꿀까? 해보세요.
    아마 입 쏙 들어갈것 같아요.
    사서 오던 며칠걸려 하던 해오라 하세요.
    강력하게!!!

  • 8. ...
    '12.9.25 4:23 PM (110.14.xxx.164)

    저는 제사때 산적 전거리 해가요
    그거 해오라고 하세요. 사오던 말던 상관 없고요

  • 9. 전부다요
    '12.9.25 4:24 PM (118.38.xxx.51)

    나물3가지, 전5가지. 산적.

    나머지는 원글님 하시고요.
    대신 사오던 해오던 뒷말하지 마시고요.

    알아서 해 올테죠.

  • 10. 저도좀.
    '12.9.25 4:25 PM (119.82.xxx.167)

    지금까진 임신해서 못한다고했는데. 담달에 애기 낳는데 그담엔 애기 어려서 못해요 그럼 모라고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결혼전엔 십만원주더니 결혼하곤 안주네...ㅜ.ㅜ

  • 11. ...
    '12.9.25 6:03 PM (61.79.xxx.201)

    저도좀님...
    사서 오던 도우미 불러 하던 동서 알아서 하라고 딱 떼 주세요,(할당량)
    애기크면 또 다른 핑계댑니다.
    인정 따윈 봐줄 필요도 없는 동서네요.
    어떻게 십원한개 없을수가 있나요?
    괘씸해서라도 악착같이 꼭 떼주세요.
    괜히 제가 열받아서 흥분^^
    어물어물 하다가 명절됩니다.오늘밤에 전화하세요.

  • 12. ..
    '12.9.25 6:51 PM (1.225.xxx.16)

    저도좀님...
    사서 오던 도우미 불러 하던 동서 알아서 하라고 딱 떼 주세요,(할당량)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341 7호선근처에좋은산후조리원 추천해주세요 5 지현맘 2012/10/03 1,274
163340 아너스물걸레청소기 샀어요. 3 와우 2012/10/03 2,550
163339 남편과 와인 한 잔 3 내일은 출근.. 2012/10/03 1,756
163338 요즘 소리 들려오는 방향을 자꾸 헛짚게 되어요, 이것도 갱년기증.. 5 ///// 2012/10/03 1,657
163337 선본남자 하고 잘 안됬어요...아이고.. 19 ㅜㅜㅜ 2012/10/03 7,840
163336 망인복 꼭 해야하는건지... 7 복잡한것들 2012/10/03 2,557
163335 과외할때 간식 6 noran 2012/10/03 1,991
163334 하루 종일 육아에 쫓기다 애들 11 궁금. 2012/10/03 2,600
163333 난 문재인이 가소롭게 보이더군요. 19 ... 2012/10/03 3,503
163332 구미가 너무 걱정되네요 3 낙동강 2012/10/03 2,494
163331 남편이 유럽출장 갔다오는데요 2 옹이.혼만이.. 2012/10/03 2,374
163330 사람들은 왜 테이큰2에 실망하죠?(테이큰2를 볼까말까 망설이시는.. 6 테이큰2 2012/10/03 7,585
163329 부모님 팔순은 어떻게 보내나요 9 궁금 2012/10/03 5,229
163328 안, 서교수 논문 오탈자 베낀 것 아님, 두 논문에 오류 없슴 1 금호마을 2012/10/03 1,076
163327 프린세스 다이애나 7 skk 2012/10/03 3,912
163326 착한남자 재밌나요? 8 .. 2012/10/03 3,609
163325 매실과육이 이상해요 5 질문드려요 2012/10/03 1,597
163324 향후 몇년 시댁 안온다더니 시댁 찾아와서 잘 지내보고 싶다..... 35 ... 2012/10/03 16,143
163323 여성속옷은 ..예쁜 거 어디서 사나요? 7 예쁜 2012/10/03 2,928
163322 제가 생각하는 이번 선서 최고의 미스터리는... 미스 마플 2012/10/03 1,121
163321 박원순 시장 덕분에 ‘보호자 없는 병원’이 2 샬랄라 2012/10/03 2,066
163320 전세만기가 다 되어가는데요..집주인이 집을 팔겠다고 하는데 아직.. 1 드라마매니아.. 2012/10/03 1,956
163319 추천의류싸이트 있으세요? 그리고 레깅스!! ... 2012/10/03 1,065
163318 김용민 트윗......ㅋㅋㅋㅋ 6 ... 2012/10/03 3,875
163317 펑 할께요 15 미심쩍어요 2012/10/03 2,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