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보내놓으면 ..청소하고 뭐하고 해야 하는데
쇼파랑 합체중이네요
애하나도 이렇게 힘든데 둘 셋이면 얼마나 힘들까요 ㅠ
1. 00
'12.9.25 10:17 AM (209.134.xxx.245)하하 전 애가 달랑 세시간 가는데.. 아주 시간이 무슨...
합체놀이 잘 하세용^^2. 육아전문가
'12.9.25 10:23 AM (202.30.xxx.237)똑같이 아침전쟁 치르고 쇼파와 합체는 커녕 바로 지옥철로 출근해서 일하고 또다시 부리나게 퇴근해 저녁전쟁 치르는 직장맘들 보다는 덜 힘들지요. 의지의 차이 ^^
3. ..
'12.9.25 10:33 AM (1.225.xxx.16)↑ 얄미운 댓글.
4. 은별맘79
'12.9.25 10:45 AM (175.120.xxx.150)하나니까 힘들어요... 둘 나아보세요.. 한 1~2년은 힘들지만요...
좀 더 크면 둘이 놀아요... 하나인 애들은 엄마 껌딱지잖아요..
울 딸 아직도 껌딱지 이긴하지만...
동생이 자기랑 놀만해 지니까..
차츰 저를 덜 찾네요.. ㅎㅎㅎ
제 주변은 셋째들.. ㅎㅎ5. ㅎㅎ
'12.9.25 10:48 AM (116.127.xxx.74)하나라서 힘들다는 말이 제일 위로 되네요 뱃속에 둘째태어나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했는데 제발 둘이 같이 손잡고 놀러 다녔으면 좋겠어요 ㅜㅜ 엄마껌딱지 어디든 안아달라 매달리는 첫째 넘 힘들어요
6. ㅎㅎ
'12.9.25 11:25 AM (211.201.xxx.252)저도ㅗ..둘이면 덜 힘들어요..둘이 노니까...하나면 더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주변에 보면..
7. 망탱이쥔장
'12.9.25 11:31 AM (183.104.xxx.199)7살6살유치원보내고 4살막내 어린이집보내고 스팀청소까지 마치고 빨래 갤거 쌓아놓고 컴앞입니다~
시장나가볼라고 화장까지 마쳤네요^^
매일 아침밥까지 다 먹여 보내요~^^v
엄청시리 부지런한것처럼 보이지만 이 이후에는 완전 띵가띵가
컴터일해야할꺼 미루고 놀아요.
애들오면 저녁준비해야하고. 애 셋 가르칠 여력은 없어용 흑흑흑흑8. 망탱이쥔장
'12.9.25 11:32 AM (183.104.xxx.199)몇달 전까지만 해도 애 셋 유치원보내고 바로 가게나가 하루종일 일하고 애 보면서 일하고 그럴때도 있었는데 (남편없이)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천국입니다~~ ^^;;;;
9. 원긂
'12.9.25 11:38 AM (116.127.xxx.74)망탱이쥔장님 대단하십니다!! 뭐 따로 챙겨먹은 영양제라도 추천해주세요. 남편 욕심에 아이 셋 낳자는데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 저도 미래 애 셋맘 될거 같은데 상상만해도 까마득하네요 님처럼 부지런하고 씩씩한분 넘넘 부러워요
10. 망탱이쥔장
'12.9.25 11:49 AM (183.104.xxx.199)전 맥주의 힘으로다가 ㅋㅋㅋㅋㅋㅋ
이젠 찬바람나니 맥주도 안땡기고 막걸리 기웃거려볼까 합니다.. 쿨럭.
거의 터울이 없다싶이 하니 셋이 잘 놀아서 절 귀찮게 안해서 편해요.
친구만들어준다고 돌아다닐필요도 없고요...제가 귀차니즘 대마왕이라 집콕.
다행히 남편은 나가돌아다니자 주의라서 집에 붙은 절 가끔 떼어내곤 하지만요~
막내가 아직 세돌 전인데 두돌 전후로 말도 못하고 엄청 떼쓰고 ㅠㅠ 그때까지 진~짜 힘들었고요.
점점 나아져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대신 애 셋 건사하다가 7살6살 둘다 한글도 못떼고 책도 잘 못읽어줬어요.
막내가 옛날에 하도 방해를 해서리....^^;;;; (막내 핑계대고 있는거지요~)
대신 사교육비가 애 셋 지금까지 제로인지라. 이제부터 빡세게 따라잡아볼라 하는데
제 몸이 안따라줘서 아직도 유치원만 보내고 땡입니다 ㅠㅠㅠㅠㅠ11. 망탱이쥔장
'12.9.25 11:49 AM (183.104.xxx.199)없다싶이--> 없다시피... 헤헤헤헤
12. zz
'12.9.25 12:36 PM (222.98.xxx.193)4세 쌍둥이아들녀석들이 매일 6시면 기상이예요.. 7시부터 배고프다 찡얼..아침상 한식으로 거하게 드시고 씻기고 양치시키면 8시. 아침잠좀 더자면 안되겠니....ㅠㅠ 8시50분에 차타는데 이렇게 여유롭게 준비하는 집 있을 라나요?
아 대신 낮잠안자고 6시 저녁식사 7시취침입니다 ㅎ13. ㅎㅎ
'12.9.25 1:29 PM (39.121.xxx.190)첫째보내고 둘재 재우고 컴터랑 합체하고 있는 저도 있네요
14. 천비화
'12.9.25 3:17 PM (61.252.xxx.3)하나라서 힘들다는 말 동감이요. 저도 하나거든요. 근데 조카가 와서 같이 놀면 그리 수월할 수 없어요. ㅋㅋㅋㅋ 가끔 상부상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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