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관리실 그만두고 싶을때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어떡하죠 조회수 : 3,833
작성일 : 2012-09-24 22:07:04

몇년 꾸준히 했는데 여건상 그만두고 싶어요...그런데 자꾸 하라고 할땐 뭐라고 얘기하면 될까요?

워낙 좁은 동네라 이사 간다고 하기도 그렇고....그만둘때 주로 어떻게 얘기하시나요?

IP : 118.216.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4 10:08 PM (39.121.xxx.65)

    그냥 이제 좀 쉬겠다..하면 되지않나요?
    그 말도 못할 정도로 소심하심 어쩐데요~~~
    한번 이런말 꺼내보면 담부턴 쉬워요..홧팅^^

  • 2. 공주병딸엄마
    '12.9.24 10:08 PM (211.60.xxx.107)

    보통 한회남겨두고 미안해서 그만가요

  • 3. ---
    '12.9.24 10:11 PM (218.236.xxx.66)

    그만 하겠다고 하면 되죠.

  • 4. 어떡하죠
    '12.9.24 10:13 PM (118.216.xxx.36)

    그러게요...저 너무 소심한거 같아요...횟수 다 채워질때쯤 되면 안할까봐 은근히 신경쓰더라구요...저도 물론 좋아서 하긴했지만 이젠 경제적으로 부담이 돼서요...ㅜ.ㅜ

  • 5. 비쥬
    '12.9.24 11:02 PM (121.165.xxx.118)

    미지막 횟수에 가지 마세요. 그전까지는 담에 연장한다 하시고

  • 6. 우주정복
    '12.9.24 11:39 PM (14.45.xxx.165)

    음..요즘 몸이좀 피곤해서 밖에안다니고 집에서 푹 좀 쉴려고한다구^^ 좀쉬다가 다시하겠다하면서.. 안가면되요^^

  • 7. 물고기
    '12.9.25 12:36 AM (220.93.xxx.191)

    아휴~추석도 끼고 좀 여유되면하겠다
    고 하면요~??
    그나저나 저도 돈만내놓고 안갔네요
    낼가야지,,,아~추석전에 바짝좀 받을껄

  • 8. 유지니맘
    '12.9.25 9:14 AM (203.226.xxx.75)

    마지막 횟수까지 다 받으시고 쉬었다가 받겠다고 하세요
    돈 내신건 다 받아야지요
    한번쯤은 더 권할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기회되면 다시 오겠다고 해주시면 그걸로 되요
    피부관리실 10년 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76 돼지고기 동그랑땡에 후추 안넣으면 3 앙.. 2012/09/28 1,975
162375 곽노현교육감의 수감과 학생인권조례의 유명무실화 3 잔잔한4월에.. 2012/09/28 1,891
162374 전자책 괜찮네요 ㅎㅎ 5 카즈냥 2012/09/28 2,484
162373 이런 경우 축의금 액수는요? 5 ... 2012/09/28 2,710
162372 자식의 아픔을 보고만 있을순 없는 부모의 마음 6 도와주세요 2012/09/28 2,809
162371 저좀 야단 쳐주세요.. 16 .... 2012/09/28 5,190
162370 연애하고프다 4 아줌마 2012/09/28 2,364
162369 안철수 다운계약서 파문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29 이번 2012/09/28 5,167
162368 하이고 이번달 8월분---관리비 폭탄 10 전기요금 2012/09/28 4,073
162367 명절때 다이어트 하실분 계실까요?^^ 7 48kg 2012/09/28 2,181
162366 아이 책 추천해 주세요 초4한국사 2012/09/28 1,336
162365 세상 모든일이 너무 무섭습니다 30 fffff 2012/09/28 15,274
162364 커피먹고 잠 못자고 3 내일은어쩐대.. 2012/09/28 1,804
162363 82에 정붙이게 된 건 순전히 김남길 때문이었습니다. 8 깍뚜기 2012/09/28 3,921
162362 무지개 행진곡 4 건너 마을 .. 2012/09/28 1,854
162361 안철수 보면 볼수록 좋아져요 4 하늘아래서2.. 2012/09/28 1,808
162360 싸이 빌보드 챠트 ~ 죄송해요~ 잘못봤어요! 13 싸이 화이팅.. 2012/09/28 4,234
162359 남편의 로망은 금발글래머.ㅠㅠ 15 이걸확 2012/09/28 6,125
162358 와인 병나발 불고 있어요 ^^; 14 모스카토 다.. 2012/09/28 3,466
162357 양배추 찜기의 신세계! 3 오호라 2012/09/28 4,391
162356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데요 2 2012/09/28 2,109
162355 정우택과 김태호 사건은 아예 방송을 타질 않네요 3 성매매 2012/09/28 1,930
162354 스크린골프장(?)은 게임하면 몇시간하나요? 2 dd 2012/09/28 3,025
162353 문제인 브레인에.. 8 문~ 2012/09/28 2,126
162352 구미 폭발 사고 인근 거주자예요. 14 불산 2012/09/28 6,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