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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섹시한 김바다~~~!!

나 어떡해 조회수 : 5,169
작성일 : 2012-09-24 18:35:54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qoBh9Oy_sF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오늘 하루종일 이 동영상만 보고 있어요.

해야 할 일 천지인데 ㅠㅠ

 

큰 키에 무심한 표정

 우아한 손짓, 몸짓으로 거친 목소리와 어우러져 섹시한 김바다.

 

나 어떡하냐고 어쩔 줄 몰라하는 40대 남자가 참 멋지군요.

IP : 125.146.xxx.1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2.9.24 6:36 PM (125.146.xxx.186)

    http://youtu.be/qoBh9Oy_sFQ

  • 2.
    '12.9.24 6:53 PM (183.122.xxx.22)

    롹에 대해 잘 모르는데요
    이 분이 유명한 분인가요?

  • 3. 나 어떡해
    '12.9.24 7:24 PM (218.236.xxx.80)

    느끼고 계신 그 기분이 어떤건지 알것 같아요. ㅎㅎㅎ
    바다씨 표정이 야수같아요.ㅋㅋ
    옷도 표정도 목소리도 싸운드도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 4. ...
    '12.9.24 7:30 PM (59.86.xxx.85)

    시나위있을때 나가수공개방송신청해야겠어요

  • 5.
    '12.9.24 7:42 PM (218.236.xxx.80)

    모르고 원글님과 같은 나 어떡해를 썼네요.
    죄송해요. ^^;;
    저도 모르게 그만...

  • 6. 원글
    '12.9.24 7:45 PM (175.114.xxx.203)

    ㅋ 괜찮아요 나도 어떡해로 바꿀게요 ㅎㅎ
    옷을 참 잘 입는구나 싶었는데 아내가 유명한 디자이너라네요.
    이래저래 잘난 분인가 봅니다!!!

  • 7. 설윤형씨 사위에요
    '12.9.24 7:56 PM (119.18.xxx.141)

    그리고 부인 이주영 디자이너의 단골 고객으로는
    마릴린 맨슨 블랙아이드피스 레이디 가가가 있다네요
    대단하죠??

  • 8. 아..
    '12.9.24 8:14 PM (218.236.xxx.80)

    제가 옷을 잘 모르는데도 실루엣이 괜찮던데요.
    옷이 잘 어울린다 싶었어요.
    하긴 저런 멋진남자를 맞은분도 멋진 여성분이겠죠? ㅎㅎ
    암튼 노래부르는 모습이 같은 인간?으로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몰입하게 만드는 무엇이 있더군요.

  • 9. 윗님
    '12.9.24 8:16 PM (218.236.xxx.80)

    사실 제가 연애도 잘은 모르지만..
    인간적인 매력은 말안해도 알수 있는거 같아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종의 끼리끼리 만난다고 해야하나.
    그 사람의 진가를 알아보는 무엇이 그녀에게 있었을거란 추측이 듭니다.

  • 10. ^^
    '12.9.24 9:11 PM (112.151.xxx.110)

    김바다의 보컬도 좋지만 신대철의 기타~~~!!! 25년전 감동이 다시 밀려듭니다^^
    링크 타고 갔다가 계속 예전 시나위 노래 듣고 있어요.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겨울비, 들리는 노래, 서커스, 은퇴선언 등등 듣다가 신대철이 따로 만들었던 그룹 '자유' 노래까지 넘어갔어요
    어릴 때 듣던 것 보다 지금 들으니 더 좋네요.
    아.. 저도 할일이 쌓여 있는데..ㅡㅜ 그래도 귀와 마음이 즐거워서~~^^
    '멀어져간 사람아'는 역시 박상민의 목소리보다 약간 어눌한, 약간 부족한 신대철의 목소리가 더 어울린다는...

  • 11. 그쵸
    '12.9.24 9:18 PM (223.62.xxx.19)

    신대철씨 연주하는모습도 참좋았어요
    바다씨 옆에 앉아 다른가수들과 다르게
    참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모습 좋던데요
    나가수에서 시나위를 만날수 있어 행복합니다

    변진섭씨도 좋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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