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도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잘생겼네요

이쁨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12-09-24 15:19:35
지금 티비나오는곳이 인도인데요,,,,
정말 애들이 너무이쁘고 잘생겼네요,,
눈이 유독 다 이뻐요
낙오된지역 애드나오는데 어쩜다들 귀여운지요,,
부끄럽다고 노래부르다숨고..,,
천진한모습이 너무사랑스럽네요,,,,
IP : 112.163.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24 3:28 P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인도여자들이 이쁘더군요.
    조막만한 머리.. 부드러운 검정 곱슬머리.
    머리 작고 얼굴 작은거 너무 부러운.

  • 2. 비슷하지만
    '12.9.24 3:28 PM (125.135.xxx.131)

    아랍권 남자들이 잘 생긴거 같아요.
    아이들도 눈 코 입이 큰게 아주 잘 생기고 이뻐요.

  • 3. ...
    '12.9.24 4:00 PM (119.17.xxx.37)

    잘생긴 건 맞는데 너무들 진하게 생겨서 질린다고나 할까...전 그렇더라구요.

  • 4. 인도는
    '12.9.24 4:09 PM (116.37.xxx.10)

    유럽인종이 아주 많아요
    아랍민족하고 또 달라요

    얼굴 작고 오목조목하지요
    정말 예쁜 아이들 많아요
    다리도 길고 늘씬하고
    우리 아들이 얼굴 작고 좀 그런데 인도 가서 찍은 사진 보면
    완전 넙적이에요..

  • 5. 이십초반까지만
    '12.9.24 4:15 PM (110.47.xxx.58)

    이쁘구요.
    삼십넘어서면 우리나라 사십대삘나요.

  • 6. 이루펀트
    '12.9.24 5:13 PM (119.75.xxx.42)

    실제로 보셨어요?
    엄청 까매요.. 너무 까매서 잘생긴 줄 몰라요.
    조명쏘고 하면 화면발은 잘받죠.
    그리고 10대만 넘우면 허리살 붙기 시작하는데 휴..
    인종차별은 없어야 하지만 외모는 그렇게 찬양하기 어렵습니다.

  • 7. 인도여자들이 예쁘다고
    '12.9.24 5:13 PM (211.224.xxx.193)

    하는말이 전 이해가 안가던데..시커먼 피부에 눈은 너무나도 크서 흰자가 번득거리고 거기다가 아주 쌔까만머리 진짜 추접해뵈요. 간혹가다 무슨 미스월드 이런출신조차도 제 미적감각으론 전혀 예쁘지 않던데
    아랍권 여자들은 예뻐요. 터키여자들, 두바이 여자들 아주 예쁘더라구요

  • 8. 윗님
    '12.9.24 6:09 PM (121.141.xxx.125)

    그러니까 화장하면요.
    한국여자도 사실 화장 안하면 누렇게 떠서 전혀 이쁘지 않아요.

  • 9. 실제로
    '12.9.24 6:25 PM (116.37.xxx.10)

    사진 찍으러 여행 다녀왔어요

    정말 예뻐요

    사진을 찍으러 다녀왔기때문에
    그냥 일반인들 많이 찍거든요

    정말 예뻐요

  • 10. 우리동네
    '12.9.24 7:18 PM (126.15.xxx.189)

    제가 사는 외국에 인도사람이 엄청 많이 살아요.
    엄마들은 이쁜 엄마 안 이쁜 엄마 격차가 넘 커서 모르겠고
    근데 남자애들이 너무 잘 생겼어요.
    기본이 장동건급이예요.
    인도애들은 학원 안다니는지 학교갔다오면 다들 아파트 마당에 모여서 놀고
    특히 남자애들은 크리켓 한다고 빨래방망이 같이 생긴거 들고 다니는데
    와... 애들이 진짜 다 왜일케 잘 생겼는지..
    볼 때마다 감탄하고 가요. ㅎㅎ...

  • 11. 아돌
    '12.9.24 8:25 PM (116.37.xxx.225)

    예전에 알고 지냈던 인도여자아이가 정말 예뻤어요.
    많이 뚱뚱한 편인데도 얼굴이 얼마나 예쁘던지 다 커버될만큼이요.
    정말 예쁘다고 얘기했더니
    자기는 별로 예쁜거 아니라고 했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039 퍼왔습니다 힘드신분들께 31 ㄴㅁ 2012/10/18 4,231
169038 항상 50프로, 70프로 할인만 사는 나 3 예스라인 2012/10/18 2,420
169037 양모 내의 어디서 구입해야 하나요? 2 정우마미 2012/10/18 1,836
169036 남편과 큰 소리를 냈어요. 1 기분 2012/10/18 1,706
169035 늦은시간 인생의선배맘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2 ... 2012/10/18 1,987
169034 맛 있게 하는 비결 있으신 분 계신가요? 18 수제비 2012/10/18 4,492
169033 스마트폰으로 글 복사해서 1 ㄴㄴ 2012/10/18 1,341
169032 키 172에 63.5키로...빼긴 해야겠죠? 21 뺀다... 2012/10/18 6,669
169031 아랑사또전을 못 봤어요 ㅠㅠ 4 미소 2012/10/18 2,154
169030 지금 뭐 드시나요? 10 파란토마토 2012/10/18 2,144
169029 윗집 소음때문에. ㅠ ㅠ 1 ㅠㅠ 2012/10/18 1,667
169028 방문 경첩에서 끼익~ 소리나는거 어떻게 해결하나요? 9 바ㅇ믄 2012/10/18 5,278
169027 늦은밤에 비빔국수 겨울싫어 2012/10/18 1,847
169026 마을로 향해 불었는데도 환경부에선 불산검출 안됐다고 발표하는군요.. 4 추적60분 2012/10/18 1,460
169025 아이허브에서 산 얼라이브 비타민이요 2 2012/10/18 3,593
169024 요즘 힘들다는 글이 참많네요 3 화이트스카이.. 2012/10/18 2,249
169023 하와이 오하우섬 1 커피나무 2012/10/18 1,969
169022 방금 은교를 봤는데 주제가 결국은 늙음의 비애? 6 ... 2012/10/18 3,912
169021 오프라인샵으로 아기자기한 14K 골드쥬얼리샵 아는데 없으신가요?.. 1 금붙이 사랑.. 2012/10/18 2,465
169020 Search results for psy 2 .. 2012/10/17 1,598
169019 맥주 좋아 하시는 분을 위한 정보 14 추억만이 2012/10/17 4,123
169018 놀이동산으로 소풍다녀왔는데 애들만 모듬으로 다녔대요 9 초6 소풍 2012/10/17 2,521
169017 31살인데 노화가 너무 심해져요 2 san 2012/10/17 3,829
169016 티비 문의 드립니다. 11 ... 2012/10/17 1,968
169015 밑에 시골 얘기에 부산에서의 경험이 생각나네요 5 시골에서 2012/10/17 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