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교활동중 구역모임 참석 하시는 분 계세요?

반모임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12-09-24 11:34:04

종교분쟁 날까봐서, 어떤 종교인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ㅋㅋ

뭐 사이비종교는 아니구요.

아파트 지역별로, 구역모임이 있습니다.

오라고 문자도 오고, 또 어떤 분께 쬐금 신세도 지고 해서,

 부득불 가게 되었습니다.

가보니, 저보다 기본 10살 이상 -20살이상 나이가 많으신 분 이시더라구요~~

물론 배울 점도 있지만, 공감대가 형성 되지 않으니,

쫌 그렇터라구요~~ 19금 이야기도 마구 하시고~~ㅠㅠ

그런데, 다음달 구역모임을 저희집에서 하라고 하시네요~~

어떤 분께 쬐금 신세진건 제가 그 이상으로 선물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해결될것 같은데~~

솔직히 종교생활은 좋치만, 저랑은 연령대도 맞지 않고,

공감대가 너무 없어서, 가기가 싫은데,

큰일입니다~~

뭐라고 거절하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할수 있을까요?^^

IP : 222.239.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2.9.24 11:35 AM (222.239.xxx.21)

    짬짬이 알바하는게 있어서, 알바 다닌다고 살짝 이야기는 드리긴 드렸는데~~

  • 2. 구역모임도
    '12.9.24 12:42 PM (175.213.xxx.186)

    연령대가 어느 정도 가까이 뭉쳐 있어야 재미있어요.(재미로 하는 건 아니지만요)
    저희 구역은 올해 편성이 시어머니와 며느리뻘이 섞여서 모였는데
    솔직히 환갑 다 되어가는 어르신 이야기 들어드리기 정말 지루하고
    모임 자체가 재미가 없어지네요.
    그분은 손주 이야기, 사위 이야기 하시는데 전혀 관심도 안 가고 좀 그래요...

    님이 정 마음이 안 내키신다면
    그냥 솔직히 아직 구역모임까지는 마음이 안 열렸다고 말씀드리세요.
    핑계를 만들어서 대면 다 눈치채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024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허그네이션 2012/10/03 1,492
163023 마이너스 통장이 얼마 안남았네요 8 무엇을 위해.. 2012/10/03 4,206
163022 내가 박근혜를 반대하는 결정적 이유는 바로 이것? 3 호박덩쿨 2012/10/03 2,161
163021 이런 딸아이 그냥 냅두시나요?? 5 속터져요 2012/10/03 3,007
163020 안녕하세요. 동생과 속상한 일이 있어서 끄적입니다ㅠ 13 누자베스 2012/10/03 5,400
163019 시어머님도 늙어가시네요. 4 sue 2012/10/03 2,843
163018 7광구 참~ 3 몰랐네 2012/10/03 3,558
163017 최고의 노후대책은 단명? 댓글 보고 5 패랭이꽃 2012/10/03 3,385
163016 7광구 망했던 영화인가요? 5 2012/10/03 3,120
163015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집정리 어떻게 하나요? 4 가을바람 2012/10/03 5,232
163014 좀전에 승승장구 탁재훈씨 너무 별로네요 13 역시네 2012/10/03 8,040
163013 일본어하실줄 아는 분?? 급해요. 4 ... 2012/10/03 2,109
163012 셋째... 미칠거 같아요. 46 미치겠어요 2012/10/03 61,578
163011 바람끼 16 ... 2012/10/03 6,262
163010 19금)울남편 취향 참독특해요 13 ㅎㅎ 2012/10/03 17,574
163009 일본산 수산물 방사능 검출, 3월에만 20여 건…“모두 수입허용.. 3 녹색 2012/10/02 2,286
163008 헉! 위스퍼가 일본 원료로 만들어진 건가요? 9 ***** 2012/10/02 4,566
163007 "후쿠시마 방사성물질 한반도 유입 연구, 강제중단돼&q.. 2 국정감사 2012/10/02 1,796
163006 천재소년 김응용 MBS에나온거 가르펴주세요 1 해피러브 2012/10/02 2,430
163005 송지나 작가 정말 명불허전이네요. 오늘 신의 최고예요 8 신의폐인 2012/10/02 5,449
163004 이 와중에 분위기 전환겸 아이 자랑 3 명절증후군 2012/10/02 2,115
163003 시어머니때문에 우울증 걸릴 것 같아요-원글지움 47 iIiii 2012/10/02 13,088
163002 허안나 좋네요 3 2012/10/02 2,099
163001 명태전 뼈 어떻게 하면 9 추가질문 2012/10/02 2,955
163000 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 사춘기 딸가진엄마는 꼭 보세요 25 스포일러엄청.. 2012/10/02 5,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