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동하가 부른 "그럴수가 있나요" 대박 좋아요!!!

불후의명곡 조회수 : 3,126
작성일 : 2012-09-24 09:45:15

토요일에 불후의명곡 보셨나요???

요즘 부쩍 너무너무 좋아진 정동하!!!

불후의명곡에 나온다기에 약속도 안잡고 집에서 tv만 째려보고

있었네요~

완전~

완전~

대박입니다~

정말 멋지네요^^

http://www.jungdongha.com/bbs/ad/20241
IP : 115.94.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후의명곡
    '12.9.24 9:49 AM (115.94.xxx.102)

    http://www.jungdongha.com/bbs/ad/20241

  • 2. ..
    '12.9.24 10:26 AM (121.167.xxx.114)

    정동하 엄청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객관적으로는 아닌가봐요 ㅋㅋㅋ. 가족 모임으로 둘러 앉아 보는데 초딩애들이 정동하 나오자 일제히 너무 이상하게 생겼다고. 20-40대 여자들만 꺅하고 부모님 세대도 초딩생과 비슷한 반응. 그거 보고 노래 잘하는 후광으로 잘생겨 보였나 했어요. ㅋㅋ
    정동하하면 스타 인생극장에서 정동하 엄마 생각나요. 명절에 친지들 모이면 정동하 한 번 안아보기 줄을 서는데 엄마도 안고 싶어서 맨끝에서 줄서서 간절히 기다린다고... 그거 보면서 내 아들인데 내 맘대로 못하는 뭔가 있구하 했어요. 아들이 장성하면 생기는 거리감? 저희 아들들도 크면 그럴 것 같아 이입되었죠.
    김태원씨 조련에 엄청난 보컬로 성장했네요, 정동하.

  • 3. 정동하
    '12.9.24 10:31 AM (14.39.xxx.50)

    이름이 너무 멋져요~
    근데 얼굴은 손 좀 본듯

  • 4. 불후의명곡
    '12.9.24 10:37 AM (115.94.xxx.102)

    점두개님 댁도 저희집이랑 똑같은상황이 연출되었었군요
    초딩인 저희아들도 "도대체 엄마 정동하가 뭐가좋아?"를 연발하더군요~ㅎㅎ
    그래도 좋단다.....ㅎ

    저도 스타인생극장 보면서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저도 아들 둘키우는데 아들키우면 다 저렇게 무뚝뚝해질까??? 하는 걱정을 했던 기억이....

  • 5. 아...
    '12.9.24 10:47 AM (58.123.xxx.137)

    원글님 덕분에 생각나서 지금 정동하의 여러 노래들을 번갈아가며 듣고 있어요.
    한때 부활의 얼굴마담이다 그런 얘기도 들었지만, 공연장 가서 보면 진가를 알게 되죠.
    다른 가수들이 부활의 보컬일 때도 공연보러 갔었지만, 실력으로 절대 밀리지 않아요.
    어쩌면 얼굴이 꽃미남과로 생겨서 평가를 박하게 받는 가수인 거 같아요. 노래 정말 잘해요.

  • 6. 오랜만에
    '12.9.24 10:48 AM (122.100.xxx.54)

    남자가 멋져 보였어요.

  • 7. ..
    '12.9.24 12:58 PM (112.222.xxx.158)

    바비킴과 정동하 나온다 해서 꼼짝않고 봤는데요..
    시청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정동하....완전 멋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67 핸드믹서기 궁금한게있어요 4 베이킹초보 2012/09/25 1,761
160166 You can do it everything! 맞는 표현인가요?.. 5 하양구름 2012/09/25 2,509
160165 자동차보험 취소하면..? 3 ... 2012/09/25 1,865
160164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3 한마디 2012/09/25 1,567
160163 19개월 아기가 흘겨봐요?? 5 아기 2012/09/25 3,830
160162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27 카루소 2012/09/25 2,655
160161 요즘 여학생들 교복 보셨어요?(몸매 그대로 드러나는 치마) 16 예쁜가???.. 2012/09/25 5,999
160160 아빠가 입원하셨는데. 1 Ciracl.. 2012/09/25 1,308
160159 큰일났어요 문후보님때문에 일을 못하겠어요 3 평화가 경제.. 2012/09/25 1,778
160158 다른집은 어케들 사시나 몰라요. 90 스트레스 2012/09/25 24,620
160157 친정엄마 퇴행성 관절염... 1 마음이 아파.. 2012/09/25 2,645
160156 귀국해서 화장품 좋은거 사고싶어요!! 피부미인 2012/09/25 1,758
160155 막내가 게가 먹고싶다는데요 3 이이고 2012/09/25 1,673
160154 지금 고등학교 1,2학년 입시 특강하고 있는데.. 4 몰라 2012/09/25 1,929
160153 이런 그릇 4 그릇 알고파.. 2012/09/25 1,707
160152 아발론 샴푸요~ 5 아이허브 2012/09/25 2,904
160151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요 3 bb 2012/09/25 1,840
160150 상사의 잔소리를 견딜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막둥이 2012/09/25 1,675
160149 옛날 여학생 교복바지 댕꼬바지입는 학교알고 싶어요. 3 사과나무밑에.. 2012/09/25 1,566
160148 아이 성조숙증 치료해 보신 분 3 초2 2012/09/25 2,205
160147 돌았는갑제옹이 무차별 융단 폭격하는군요.. 3 .. 2012/09/25 2,356
160146 자식 둘을 편애하지 않는건 어려운 일인가요? 30 좀있음애가둘.. 2012/09/25 6,526
160145 불안하고 힘들때 3 ㄴㅁ 2012/09/25 1,996
160144 지마켓같은 데서 파는 명품화장품이요 1 ... 2012/09/25 1,622
160143 쌀 대체로 어디서 주문해 드시나요? 3 햅쌀 2012/09/25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