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쁜 아가 고냥이 이름 추천해주세요~~~

설렌다옹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12-09-24 09:07:29

몇달 동안 남편을 졸라 드디어 아가 냥이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흐흐흐

아직 젖도 못뗀 아가냥이라 한달 반쯤 뒤에 데려올 예정인데 이름을 결정 못했어요.

예쁜 초록눈의 러시안 블루 이구요. 어미가 넘 이뻐요ㅜㅜ.

아 예쁜 이름 지어주고 싶은데 ...

님들의 탁월한 수준에 기대 볼랍니다.

감사합니다.

야옹~~ 

IP : 1.245.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4 9:10 AM (112.186.xxx.182)

    냥구씨??????????

  • 2. 원글이
    '12.9.24 9:16 AM (1.245.xxx.42)

    흐흐흐 귀엽네요. 감사합니다.

  • 3. 나나나
    '12.9.24 9:23 AM (125.186.xxx.131)

    꺅~~~어떡해, 글로 묘사된 것만 봐도 황홀하네요 >_< 이름은 센스가 없어서 못 지어줍니다 ㅠㅠ

  • 4. 짱효
    '12.9.24 9:31 AM (211.219.xxx.62)

    우왕 부러워요 !! ㅋㅋ 저도 나중에 고양이 키우면 꼭 하고싶던 이름중하나가 "드레곤"이에여..ㅋㅋㅋㅋ
    좀유치하긴 하지만 ...ㅋㅋ

  • 5. ...
    '12.9.24 9:35 AM (61.73.xxx.54)

    제 딸이 지은 이름..

    꽃분이..^^;;;;

    나중에 저도 고양이 데려오면 꼭 이 이름으로 지어주려구요..ㅎㅎ

  • 6. 고양이
    '12.9.24 9:58 AM (203.223.xxx.53)

    우리 메이는 5월1일에 우리집으로 와서 메이가 되었고요. 그의 딸 루시는 어찌나 말광량이이던지. 그리 부르게 되었어요. 메이아줌마와 루시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 7. 뉴트리
    '12.9.24 10:18 AM (110.11.xxx.35)

    저희집은 삼색이 암컷 키우는데 이름이 고냥씨에요
    애 아빠가 고양이한테 반말 하면 안 된다고 해서 고냥씨
    이름 부를때 고냥씨~ 아빠성이 이가인데 그냥 김고냥 이렇게도 부르고
    제일 반응을 잘 할때는 고냥씨 밥먹자에요.
    무반응으로 일관하는데 고냥씨 밥먹자하면
    어찌나 빨리 달려오는지~

  • 8. 달로와요
    '12.9.24 10:44 AM (58.236.xxx.18)

    가을이요 가을에 오니까요 ㅎㅎ
    우리 냥이는 여름에 와서 여름이에요
    계절이름 참 이쁜것같아요 봄이 여름이
    가을이 겨울이...

  • 9. 고양이는 도도하니까
    '12.9.24 5:36 PM (125.7.xxx.15)

    '도도'라고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80 아이가 묻는데 뭐라고 대답할지 순간 당황했네요 성교육 2012/09/25 1,839
160179 친구 관계 힘들어하는 딸에게 뭐라고 조언해야할까요? 6 중1 2012/09/25 3,491
160178 캡슐커피 돌체구스토? 이거 어떤가요? 잘 쓸까요? 9 ㅎㅎ 2012/09/25 3,109
160177 우울증이 심할경우 5 우울증 2012/09/25 2,797
160176 어린이집 보내놓으면 ..청소하고 뭐하고 해야 하는데 14 ㅎㅎ 2012/09/25 3,507
160175 그럼 2010년생 아이는 내년부터 보육료지원 못받는건가요? 보육료 2012/09/25 2,630
160174 취중 막말파문 김재원, 대변인직 자진사퇴 5 세우실 2012/09/25 2,461
160173 꿈을이룬 우리남편 8 ㅇㅔ고 2012/09/25 5,239
160172 오디 걸렀는데요 3 오디오디 2012/09/25 2,012
160171 대화시 어휘활용 잘하는 요령있을까요! 4 평소 2012/09/25 2,327
160170 오늘 아침 대박은 아니고 작은 실수....ㅠㅠㅠㅠㅠ 2 어쩌나요 2012/09/25 2,394
160169 광명에 괜찮은 산부인과좀 알려주세요 4 예비맘 2012/09/25 1,940
160168 똥별집단들일 미쳐가는군요.. 7 .. 2012/09/25 2,349
160167 양가 도움없이 아이 키우신 직장맘님들~ 6 예비맘 2012/09/25 2,361
160166 9월 2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9/25 1,861
160165 싸이가 진정 애국자에요.. 47 언니마음 2012/09/25 14,240
160164 잘 모르는 사람집 첫 방문시 일 돕기 어떻게 하세요? 12 궁금해요 2012/09/25 1,934
160163 휴가관련 이런 부탁이 많이 민폐일까요 (무플절망 ㅠㅠ) 3 조심스럽게 2012/09/25 2,045
160162 3학년 5학년 여자조카들의 '읽기'때문에 언니가 많이 힘들어해요.. 4 중국국제학교.. 2012/09/25 1,729
160161 모싯잎송편 주문하려는데 생송편과 찐송편중 어느것이 더 낫던가요.. 1 몽이 2012/09/25 2,795
160160 제철잡이 꽃게, 들어보셨나요?~^^ 2 쿠쿠 2012/09/25 3,899
160159 4~5살 아이 책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3 2012/09/25 2,049
160158 안철수, 어느 할머니에게 받은 편지 공개 ‘화제’ 3 희망 2012/09/25 2,855
160157 어떤 마음이라 이렇게 행동하는걸까요? 7 고민 2012/09/25 1,671
160156 이별이 이렇게 죽고 싶은만큼 힘든건가요 7 딸기800 2012/09/25 4,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