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 어찌해야 하나요?

ㅠㅠ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12-09-24 09:01:24

저희 시어머니 이야기입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하셔야 한다고 하시는데.  종합병원에서 한다 하시네요..

시어머니는 홀시어머니입니다. 자식들이 간병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아들만 둘.. 며느리들은 다 직장다닙니다

6살 7살 아이들도 있구요

 

인공관절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은 한달정도 입원해있다 퇴원한다 하는데

종합병원은 길어야 일주일인가봐요.. ㅠㅠ

 

그 이후에 어찌해야 하는지 지금 걱정입니다..

 

아들들이 모셔와도 직장다니는 며늘들이 어찌해야 하나 싶고..

이런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ㅠㅠ

 

 

IP : 124.56.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지개
    '12.9.24 9:04 AM (220.80.xxx.194)

    전문 간병인이 해야해요.무릎꺽기 등 재활도해줘야하고 맡기 고 음식수발해요

  • 2. 지나다가
    '12.9.24 9:05 AM (125.138.xxx.210)

    종합병원에서 퇴원하신 다음 요양병원에다 모시세요.
    의사 간호원 간병인이 다 알아서 해주는 시스템이라
    가족들은 편하지요.
    한달에 병원비만 75만원~100만원..
    보험 하나정도 들어둔게 있으면 부담이 덜한것입니다.
    참고로 요양병원은 의료보험 혜택이 없습니다..

  • 3. 감사합니다
    '12.9.24 9:06 AM (124.56.xxx.92)

    아 따로 또 요양병원이 있군요 감사해요
    보험이 없으세요 ㅠㅠㅠ

  • 4. ..
    '12.9.24 9:11 AM (110.14.xxx.164)

    간병인 쓰시고 잠깐씩 돌아가며 자주 가보세요
    퇴원후엔 집에선 힘드니 요양병원에서 한두달 계시는게 좋지요

  • 5. 원글이
    '12.9.24 9:15 AM (124.56.xxx.92)

    오양병원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돌아다녀보며 직접 알아보나요?

    개인 정형외과도 한달정도 입원이 가능한가요?

  • 6. ㅇㅇ
    '12.9.24 9:25 AM (211.237.xxx.204)

    요양병원으로 포탈에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동네마다 곳곳에 있으므로 찾기도 쉽고요.
    당연 개인 정형외과도 입원 가능한데 아마 요양병원이 노인분들 계시기엔 나을듯
    보통 요양병원이 정형외과하고 내과가 같이 있어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 7. 시아버지
    '12.9.24 10:29 AM (121.143.xxx.126)

    제 시아버지도 홀시아버지인데 다리수술하시고, 대학병원에서 한달있다가 퇴원하셨어요.
    물리치료받아야 하고 걸으실수 없어서 항상 도움을 받아야 하는 처지인데 며느리만 둘입니다.
    제 힘으로 할수도 없고, 동서는 아예 할 마음도 없는 사람이고, 남자인 시아버지를 어떻게 제가 하루종일 병수발 들어요. 대소변도 받아야 하는 상황인지라, 요양병원으로 모셨어요.

    거기 정형외과, 내과등등 병원처럼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고, 관리차원으로 하더라구요.
    재활치료실도 따로 있고 물리치료사도 있구요.

    간호사,의사 다 있고, 병실 6인실인데 공동간병인 있어요.
    알아보시면 주변에 엄청 많을겁니다.

    저희는 병원비 공동간병비 포함해서 한달에 100만원정도입니다.
    이건 보험혜택이 안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230 천고아비의 계절인가 봅니다. 떡순이 2012/10/05 1,409
164229 저는 왜이렇게 1 심해요 2012/10/05 1,402
164228 복비 계산좀 부탁드려요 6 부동산 2012/10/05 2,399
164227 주식 하시는 분들 요즘 어떤가요? 8 주식 2012/10/05 3,593
164226 싸이 곡과 김장훈 곡이 넘 비슷해요 5 .. 2012/10/05 4,496
164225 아이 손등이랑 소바닥에 좁쌀들이 잔뜩 올라왔어요 1 .. 2012/10/05 1,945
164224 무인양품 좋아하시는 분 있으세요? 14 dkTk 2012/10/05 7,193
164223 공부가 타고났다는 것은 거짓말이죠 72 ㅔㅔㅔ 2012/10/05 14,787
164222 배에서 꾸륵꾸륵소리나고 아퍼요 3 화이트스카이.. 2012/10/05 2,061
164221 궁금한이야기에 나오는 사람 ㅁㅁ 2012/10/05 1,378
164220 정관장 환불 안되나요? 2 아까워 2012/10/05 3,541
164219 김장훈씨는 오래전부터 정신적 문제가 있음을 스스로 말해왔어요. 22 ... 2012/10/05 9,967
164218 감기가 너무 잘 걸려요 2 bb 2012/10/05 1,667
164217 잘몰라서요~ 버터 2012/10/05 1,207
164216 대입 영어특기자 전형 아직 있네요 3 2012/10/05 2,785
164215 그대없이는. 못살아. 에서. 둘째며느리가. 병운에서 쓰는 클립보.. 문구 2012/10/05 2,253
164214 조현오 변호인 "권양숙 여사 증인 신청계획"(.. 13 악마를보았다.. 2012/10/05 2,893
164213 유전자 변형 농산물 GMO 먹인쥐 탁구공만한 종양생겨 2 진홍주 2012/10/05 2,221
164212 궁금한게 싸이는왜 공중파방송에서 3 ㅏㅏ 2012/10/05 2,770
164211 추천도서가 단편엮은 소설일때.. 3 도서대회 2012/10/05 1,537
164210 자게에서 히트친 돼지갈비양념 계피대신 커피를 1 돼지갈비 2012/10/05 3,878
164209 태블릿피씨 사려고 해요...하나도 몰라서... 2 아침행복 2012/10/05 1,467
164208 윤태영부인 임유진씨 실물로 보신분 있으세요..??? 7 .. 2012/10/05 12,492
164207 동원 소와나무고칼슘치즈 원래이런거죠? 1 o 2012/10/05 2,974
164206 국감진행중인 국회의원들에게 격려전화를.. .. 2012/10/05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