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푸는 시엄니의 심리분석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2-09-23 21:24:13
1.남존여비 사상이 뼈져리게 박혀있음
2. 예전부터 밥은 소중한것. 인식
3. 어릴때나 시집가서 그런교육, 대접 받음
4. 며느리에 대한 용심
5. 위의 1.2.3.4 가 섞여서 그런식의 밥푸는 행위로 나타남
남존여비 사회에서 여자란 아주 천한데다
며느리가 꼴뵈기 싫으니 더 야박하게 됨.. 며느리는 집안의
하녀란 인식도 한 몫함
게다가 그런걸 스스로 깨닫고 고칠만큼 교육받지도,
똑똑하지도 않음

해결책

못배우고 멍청하고..남존여비사상으로 스스로를
낮추는 불쌍한 노인네로 인식하며

괜히 눈치보거나 싸울필요없이
시엄니 철저히 무시... 더불어
자기 먹을것은 스스로 챙겨가거나 해서 알아서 먹으면 됨..

단순히 며느리가 미워서라기 보다도
그런 교육받으며 살아온 남존여비사상에 찌든 불쌍하고 못배운
노인 이라생각하면 좀 이해되지 않을까해요.
IP : 223.62.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3 9:28 PM (59.15.xxx.61)

    년식이 오래되니
    명절도 내 맘대로 음식하고
    저도 스스로 알아서 저 먹을 것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새댁이때 겪은 일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26 안양에서 청양 가는 버스 1 혼자 2012/09/21 2,021
158525 동서네 친정엄마가 10 큰며느리. 2012/09/21 5,213
158524 이 대통령, ‘내곡동 사저 특검법’ 수용 6 세우실 2012/09/21 2,183
158523 부분 틀니라는것도 있나요? 9 애엄마 2012/09/21 6,804
158522 영화 '간첩' 보신 분 재밌나요? 4 .. 2012/09/21 1,739
158521 가수 나얼은 정말 소름끼치게 노래를 잘하네요 4 나얼 2012/09/21 3,700
158520 발 뒤꿈치 때문에 너무 고생스러워요 4 발발발 2012/09/21 3,224
158519 서울에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 추천좀 해주세요ㅠ.ㅠ 7 tomato.. 2012/09/21 3,971
158518 교포분 출퇴근으로 가사도우미 오시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 3 해피베로니카.. 2012/09/21 1,701
158517 8개월아기가 콩다래끼가 생겼어요. ㅠㅠ 3 다래끼 2012/09/21 3,847
158516 추석 메뉴 도와주세요 3 chqhdk.. 2012/09/21 2,145
158515 지마켓 무료배송 쿠폰 다운받으세요 ^^ 2 다니엘허니 2012/09/21 2,385
158514 5년만기 국고채 1 roseje.. 2012/09/21 1,599
158513 토지의 조준구 아내는 나중에 어떤 삶을 사나요? 1 dma 2012/09/21 2,701
158512 더취베이비가 안 부풀어요. 4 .... 2012/09/21 1,690
158511 검찰개혁이라는게 1 차니맘 2012/09/21 1,387
158510 코스트코 LA 갈비 괜찮나요? 2 코스트코 2012/09/21 3,742
158509 안철수 고교때 최동원 경기 봤다-거짓말...... 28 ㅎㅎㅎ 2012/09/21 4,812
158508 친구남편이 부러워져요.제가 이상한건가요? 18 고민 2012/09/21 6,034
158507 김정숙님 사진중 제일 좋은거!!! 12 엠팍링크해요.. 2012/09/21 4,199
158506 9월 21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9/21 1,847
158505 직장맘 초딩 저학년 방학에 어떻게 케어하시나요? 5 고민맘 2012/09/21 2,353
158504 랑콤 제니피크? 회색병이요~ 2 선물 2012/09/21 2,270
158503 명절에 시댁에서 음식할때 무슨옷 입으세요? 17 궁금 2012/09/21 4,169
158502 3000만원 어디에 넣을까요? 11 오늘만기 2012/09/21 3,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