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때문에 삶이 별로 변하는건 없다.
1. ...
'12.9.23 9:22 PM (27.35.xxx.125)살아 보니까 크게 상관 없는 건 맞는 거 같아요.
2. 솔바람
'12.9.23 9:25 PM (14.32.xxx.207)말씀 잘 하시네요,,
저도 아래의 누가되던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이 없다는 듯한 댓글들을 읽고
잠시 멍~했는데 속시원히 말씀해 주시네요..
브라질의 루..누구죠? 생각안나네..그분 덕에 브라질이 완전 달라졌잖아요..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좋은 사례입니다...
우리들 생활 하나하나 다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3. 분당 아줌마
'12.9.23 9:32 PM (175.196.xxx.69)상관이 없다는 사람은 어디 진공관에 사나 봅니다.
공주님 마냥.....4. ㅊㅇㅇㄹ
'12.9.23 9:37 PM (222.112.xxx.131)하다 못해 오늘 시장가서 찬거리 사는것도 정부영향 받아요.
5. 연평도
'12.9.23 9:37 PM (125.177.xxx.83)대통령 이상한 놈 들어서고
남한 본토가 공격받기도 하죠. 연평도를 기억한다면~6. ..
'12.9.23 10:09 PM (1.231.xxx.99)대통령이 누가되던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이 없다는 말씀에 멘붕이 오네요.
정치의 질이 국민의 삶의질을 확실히 변화 시킵니다.7. 근데
'12.9.23 10:34 PM (218.236.xxx.115)근데 그동안 아버지가 그 여자한테 들인돈, 그 여자와 자식들에게만 편파적으로 돈쓰던걸 ,지금 내가 속한 가정에도 풀고.. 그동안 못 챙겨 미안했다 반성하고 잘한다면
내가 공부 잘하지만 장학금을 못 탄다면,대학 갈 등록금이 없어 못가는줄 알았던 대학 갈수도 있고,고등학교 급식비 없어 물로 주린배 채우지 않아도 되고, 주말에 놀이동산 가서 아버지와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 보낼수도 있고..
아버지가 바뀐다면 내 생활도 바뀔게 얼마나 많은데 그러시나요~~? ㅎ8. 근데
'12.9.23 10:36 PM (218.236.xxx.115)아,상관 없다는 예에 대해 쓴거여요^^
9. 저도
'12.9.23 10:39 PM (220.255.xxx.71)저도 제 개인적인 생활에는 별로 변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서민이 서민으로 사는거죠. 여기 상관없다는 분들은 그냥 하루하루 밥먹고 사는건 마찬가지라는 뜻이겠죠.
대신에 정치하는 사람이 나라 팔아먹을까봐 걱정안해도 되고, 언론이 국민을 바보로 취급해 소설을 써대는 꼴 안봐도 되고. 불법상속 증여하는 대한민국 최고 부자가 없고. 대기업의 이익이 고용창출과 중소기업에 돌아가는 사회가 되고. 국가 투자느 땅파는 1차원적인게 아니고 후손 대대로 잘살수 있는 토대가 될수 있는 투자를 하고.10. 투표를잘해야
'12.9.23 11:53 PM (118.33.xxx.121)원글님께 매우 동감합니다! 저는 미혼이고 아이가 없지만 다음 세대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잘 보존된 자연, 질좋은 음식, 깨끗한 물이라도 물려주어야 하는데 말이어요.
백욕이불여일표~래요. 평생 투표 잘해야해요11. 투표..
'12.9.24 12:33 A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정치는 생활이예요... 그만큼 밀접하단 뜻이겠죠.
투표는 최악을 비켜가기 위해 하는거라고 어디선가 들었네요..
저도 투표날 기다리고 있어요.^^12. .....
'12.9.24 2:01 AM (112.155.xxx.72)큰 변화가 없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용산 사태니 쌍용이니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녹조 라테, 광우병 소고기, 인천 공항 민영화등
여러가지로 구체적인 삶의 문제들이 다가오니까
정치가 정말 중요하구나 깨달았어요.
이명박한테 감사해야 하는 걸까요?13. 왜요
'12.9.24 6:46 AM (211.36.xxx.24) - 삭제된댓글정치에 관한 스트레스 강도가 달라요.
지난 정부 10년간 정치적 스트레스보다 이번 정부가 준 5년의 스크레스 강도는 몇십배 큰거같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9691 | 이런게 속상하고 야속한 마음이 들면 제가 이상한 걸까요? 22 | 제가 이상한.. | 2012/09/24 | 5,241 |
| 159690 | 친구들 모임갔다 기분이 안좋네요 3 | 후리지아향기.. | 2012/09/24 | 3,242 |
| 159689 | 만일 시어머니가 박근혜 스타일이라면...;;; 23 | 봄날 | 2012/09/24 | 3,408 |
| 159688 | 5세 남아 트랜스포머 가지고 놀수 있을까요? 13 | 바느질하는 .. | 2012/09/24 | 1,898 |
| 159687 | kt에서 우르르나오는 여성들 5 | 화이트스카이.. | 2012/09/24 | 2,513 |
| 159686 | 숭실대 정도 들어가면 성공한 건가요 15 | 죄송 | 2012/09/24 | 8,417 |
| 159685 | 남편의 이런 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 오도리 | 2012/09/24 | 2,562 |
| 159684 | 유치원 행사때 입을 남자 아이 옷 어디서 구입하나요? 3 | 푸른반 | 2012/09/24 | 2,165 |
| 159683 | 박그네 어록 만들어야겠어요.... 3 | 다음은? | 2012/09/24 | 2,083 |
| 159682 | 명절, 생신때 얼마정도 드리시나요? 7 | 양가 부모님.. | 2012/09/24 | 2,495 |
| 159681 | 무장아찌 양념 어떻게 하나요? 2 | 흠.. | 2012/09/24 | 2,323 |
| 159680 | 애니팡 5만점 넘기는 방법좀.. 8 | ㅇㅎㅎㅇ | 2012/09/24 | 3,471 |
| 159679 | 일기 쓰라고 하는데요 1 | 밑에 일기 | 2012/09/24 | 1,418 |
| 159678 | 허리 엑스레이와 실비 보험.. 6 | 질문 | 2012/09/24 | 4,733 |
| 159677 | 셔닐 자카드와 선염 자카드 재질의 차이가 뭔가요 2 | 쿠션커버 | 2012/09/24 | 1,415 |
| 159676 | 서점알바 해보신분~~~? 3 | 궁금해요 | 2012/09/24 | 2,638 |
| 159675 | 친정 10 | /// | 2012/09/24 | 3,747 |
| 159674 | 올레..새누리당 김재원대변인 경질목소리.. 4 | .. | 2012/09/24 | 2,369 |
| 159673 | 싸이, 김기덕이 왜 떴을까요? 3 | 햇빛 | 2012/09/24 | 3,859 |
| 159672 | 추석연휴에 백화점... 1 | 은새엄마 | 2012/09/24 | 1,916 |
| 159671 | 일기를 쓰라네요..자기발전을 위해서.. 1 | 일기쓰기 | 2012/09/24 | 1,844 |
| 159670 | 영재교육기관 선발하는 추천서에 지원하신분 계신가요? 2 | 초등학교에서.. | 2012/09/24 | 1,824 |
| 159669 | 저 아직 응답하라에서 못빠져 나오고 있어요 5 | 푸른하늘 | 2012/09/24 | 1,864 |
| 159668 | 집에 트램폴린..어떤가요? 29 | 5.7살 | 2012/09/24 | 12,570 |
| 159667 | 풀무원 꽃게짬뽕 맛있다고 하시길래... 14 | ... | 2012/09/24 | 4,108 |


